To: 중국을 기쁘게 하는 “원수”------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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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관계에 대한 이야기
2008년 한국 중앙일보가 공포했던 조사결과는 한국사람이 제일 싫어하는 여행객중에 중국여행객이 제2위를 차지한다고 나타냈다. 그러나 이 일이 훨씬 전에 “중한 역사문화 유산의 전쟁” , “북경 올림픽 횃불을 전달하는 사건” ,그리고 “올림픽경기장의 야유” 벌써 중한의 불쾌를 더 심하게 변화시켰다. “옛날에 우리의 부속 국가 한국은 이제는 감히 그렇게 방자하다니!” “한국은 원래 우리보다 더 선진적이에요, 완전히 질투하는 생각이에요” “아직 잘 알지 않아서 그냥 서로 공격하다 보니 정말 이지적 안니다 !!” 중한 관계는 진짜 만회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른가요? 중한사람한테서 중한의 교류가 이제 더 필요없게 된가요? 실제로 아닌데요.…..
한국은 옛날에 도대체 중국의 부속 국가이는지 우선 따지지 말고 옛날부터 지리위치때문에 중한은 문화방면이나 정치방면이나 심지어 사람의 사상방면이나 비슷한점이 반드시 많이 존재하겠다. 공자의 사상 너무 성행하로 인해 중국사람뿐 만 아니라 한국사람까지도 그걸 배우는게 정말 이해할 수 있는 일이다. 또는 한국사람은 이런 훌륭한사상을 계속 유전해 갈 수 있는 것도 안 좋은일이 아니다. 제 생각에는 가치가 있는 문화는 그것 도데체 어느나라의 것인지에 비해 누가 더욱 그것을 잘 보존하는지 더 중요시되어야 한다. 그러니까 만약 우리 지금 논쟁하는 시간이 있다면 논쟁하지 말고 이시간을 잘 이용하고 전통문화를 많이 배우면 안 좋을 까요?
....................(아직 완성하지 않아요.....)
중한관계에 대한 이야기
2008년 한국 중앙일보가 공포했던 조사결과는 한국사람이 제일 싫어하는 여행객중에 중국여행객이 제2위를 차지한다고 나타냈다. 그러나 이 일이 훨씬 전에 “중한 역사문화 유산의 전쟁” , “북경 올림픽 횃불을 전달하는 사건” ,그리고 “올림픽경기장의 야유” 벌써 중한의 불쾌를 더 심하게 변화시켰다. “옛날에 우리의 부속 국가 한국은 이제는 감히 그렇게 방자하다니!” “한국은 원래 우리보다 더 선진적이에요, 완전히 질투하는 생각이에요” “아직 잘 알지 않아서 그냥 서로 공격하다 보니 정말 이지적 안니다 !!” 중한 관계는 진짜 만회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른가요? 중한사람한테서 중한의 교류가 이제 더 필요없게 된가요? 실제로 아닌데요.…..
한국은 옛날에 도대체 중국의 부속 국가이는지 우선 따지지 말고 옛날부터 지리위치때문에 중한은 문화방면이나 정치방면이나 심지어 사람의 사상방면이나 비슷한점이 반드시 많이 존재하겠다. 공자의 사상 너무 성행하로 인해 중국사람뿐 만 아니라 한국사람까지도 그걸 배우는게 정말 이해할 수 있는 일이다. 또는 한국사람은 이런 훌륭한사상을 계속 유전해 갈 수 있는 것도 안 좋은일이 아니다. 제 생각에는 가치가 있는 문화는 그것 도데체 어느나라의 것인지에 비해 누가 더욱 그것을 잘 보존하는지 더 중요시되어야 한다. 그러니까 만약 우리 지금 논쟁하는 시간이 있다면 논쟁하지 말고 이시간을 잘 이용하고 전통문화를 많이 배우면 안 좋을 까요?
....................(아직 완성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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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한국 중앙일보가 발표했던 조사결과에 따르면 한국사람이 제일 싫어하는 여행객중에 중국여행객이 제2위를 차지한다고 나타냈다.
그러나 이 일이 훨씬 전에 “중한 역사문화 유산의 전쟁” , “북경 올림픽 횃불을 전달하는 사건” ,그리고 “올림픽경기장의 야유” 벌써 중한관계의 불쾌함를 더욱 심화시켰다.
“옛날에 우리의 부속 국가 한국은 이제는 감히 그렇게 방자하다니!” “한국은 원래 우리보다 더 선진적이에요, 완전히 질투하는 생각이에요” “아직 잘 알지 못해서 그냥 서로 공격하다 보니 이렇게 되었습니다.!!” 중한 관계는 진짜 만회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른 것인 가요?
한국은 옛날에 도대체 중국의 부속 국가이는지 우선 따지지 말고 옛날부터 지리위치때문에 중한은 문화방면이나 정치방면이나 심지어 사람의 사상방면이나 비슷한점이 반드시 많이 존재했다.
공자의 사상 너무 성행하여 중국사람뿐 만 아니라 한국사람까지도 그걸 배우는 것은 정말 이해할 수 있는 일이다.
또는 한국사람이 이런 훌륭한사상을 계속 유전해 갈 수 있는 것도 안 좋은일이 아니다.
제 생각에는 가치가 있는 문화는 그것이 도대체 어느나라의 것인지에 비해 누가 더욱 그것을 잘 보존하는지가 더 중요시되어야 한다.
그러니까 만약 우리 지금 논쟁하는 시간이 있다면 논쟁하지 말고 이시간을 잘 이용하여 전통문화를 많이 배우면 좋지 않을까요?
....................(아직 완성되지 않았어요.....)
한국사람들이 대체로 중국인들에 대한 인식이 안 좋은 것은 사실입니다.
특히 젊은 사람들에게서 더욱 잘 나타나죠
옛날 한국 즉 동이족(한민족)이 한족의 지배를 받았던 것은 사실입니다만
더욱 옛날을 돌이켜 본다면 한민족이 한족을 지배하던 때도 있었죠
한국역사에 대하여 아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고조선이나, 고구려의 역사를 보자면
한족 또한 한민족이 새운 나라의 변방국일 뿐이었죠. 역사란 돌고 도는 것 입니다.
공자 또는 맹자 등등 중국의 뛰어난 학자.철학자들의 사상이 한민족에게 영향을 끼친것 또한 사실입니다만 그 당시 한민족만의 사상 또한 존재했습니다. 그들이 존재하던 시대에 그들 또한 다른 나라(서양이나 인도 등등..)의 영향의 받은 것 처럼 한민족과 지리적으로 맞닿아 있는 중국의 영향을 안받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공자의 사상이 너무 성행하여 한국사람까지 배운다라고 말하는 것은 마치 요즘에도 공자의 사상에 대하여 공부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식으로 받아들여 지네요 요즘 공자의 이름조차 관심이 없는 사람이 허다한데 말이죠.
중국과 한국의 관계에 대해서라면 매우 민감한 일이기 때문에
서로의 역사나 인식의 차이에 대하여 잘 알지 못 하고 이런 글을 쓰실 경우
안 쓰니만 못하는 일이 생기고 말겁니다
2008년에 한국 중앙일보가 발표했던 조사결과에 따르면 한국사람이 제일 싫어하는 여행객 중에 중국여행객이 제2위를 차지한다고 나타났다.
그러나 이 일이 있기 훨씬 전부터 “중한 역사문화 유산의 전쟁” , “북경 올림픽 성화봉송을 전달하는사건” , 그리고 “올림픽경기장의 야유” 등이 이미 중한 간의 갈등을 심화시켰다.
“옛날에 우리의 부속 국가였던 한국이 이제와서 감히 이렇게 방자하게 굴다니!”, “한국은 원래 우리보다 더 선진적이에요, 순전히 질투심이에요”, “아직 잘 알지 못하면서 그냥 서로 공격하다 보니 이렇게 되었습니다!!” 중한 관계는 진짜 만회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른건가요?
중국, 한국사람에게 중한의 교류는 이제 더이상 필요없게 된건가요?
실제로는 아닌데요.…..
한국은 옛날에 도대체 중국의 부속 국가였는지를 우선 따지지 말고 옛날부터 지리적 위치때문에 서로 문화적으로나 정치적으로나 심지어 사람의 사상적 측면까지 비슷한 점이 반드시 많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합니다.
공자의 사상이 너무 성행하고 중국사람 뿐만 아니라 한국사람까지도 그걸 배우는건 정말 이해가 가는 일입니다.
또한 한국사람들이 이런 훌륭한 사상을 계속 지켜갈 수 있는 것도 좋은 일입니다.
제 생각에는 가치가 있는 문화는 그것이 도데체 어느 나라의 것인지보다는 누가 더욱 그것을 잘 보존하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만약 우리가 지금 논쟁할 시간이 있다면 논쟁을 하지 말고 그 시간을 잘 이용해 전통문화를 더 많이 배우면 좋지 않을까요?
중국사람들이 다 그렇진 않겠지만 한국에 오는 중국사람들 중 많은 분들이 공공예절을 잘 지키지 않습니다. 밖에서도 자기들끼리 모여 다니면서 큰 소리로 떠들고 다니구요. 심지어 한국으로 유학을 왔으면서 몇 년이 지나도 한국어를 익힐 생각조차 안하는 중국사람들을 많이 봤습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 거라는 겁니다.
불쾌한 소리라고 화를 내지 마시고 이런 행동들이 한국사람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곰곰히 생각해 보십시오. 같이 가야될 미래의 동반자라고 생각한다면 저런 행동이 나올 수가 없죠. 이 글은 절대 모든 중국인이 그렇다는 얘기도 아니고 비하할 의도도 없습니다. 좋은 중국분들도 많으나 저런 분들도 상당수 있다는 소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