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언어를 공부하기에 대한 일기
일전에 David Gunmo님 어떤 한국어 노래를 번역했는데 시적 언어와 대화 언어에 차이 대해 전 생각해보게 됐어요.
The other day David Gunmo translated a Korean song and it made me think about the differences between poetic and conversational language.
시의 구문론와 대화의 구문론은 아주 달라죠.
Poetry's syntax and conversational tone syntax are very different.
한국어 시와 가사를 이해하기가 진짜 어려워요!
Understanding Korean poetry and lyrics is really difficult!
예를 들어, 저는 어떤 사진첩에서 이 문장을 봤는데: "내가 뭘해야 정말 행복한지는 요즘 들어서 알게 된거다."
For example, I saw this sentence in a photo book: "내가 뭘해야 정말 행복한지는 요즘 들어서 알게 된거다."
시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보는 것 같았어요.
It seemed like they were trying to make a poetic atmosphere.
아마 그 문장은 그냥 어렵지만, 저한테 시전인 것 같아요...
Maybe that sentence is just difficult but to me it seems poetic...
문제는 전 다 단어를 알지만 그 문장을 전혀 이해할 수 없는 것이에요 ㅠ.ㅠ
The problem is that even though I know all the words, I can't understand it at all ㅠ.ㅠ
단어들은 그 문장에서 삭제한 것 같았어요.
It seems like words were deleted from that sentence.
아마 그는 안 좋은 예이에요.
Maybe that is not a good example.
흠... 전 사랑하는 노래 중의 하나는 이 노래이에요:
Hmm... This song is one of my favourite songs.
가사는 좀 이상하죠?
The lyrics are a little weird, right?
"Tell me how's the way to be, tell me how's the way to go."
이 문장들은 문법에 맞지 않지만... 이 노래에 아주 아름아운 것 같아요.
These sentences aren't grammatically correct but... in the song they sound very beautiful.
그 뜻은 ... "난 어떻게 하라고 말해라"와 비슷해요.
The meaning is similar to "Tell me what I should do."
아무튼...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어... 언어를 공부하기가 어려워요 ㅋㅋ
Anyway... my point is... uhm... studying languages is hard, haha.
제 모든 언어를 공부하기에 대한 일기들은 이렇게 끝나다고 생각해요 ㅎㅎ
I think all my entries about studying languages end like this.
어떡해요~ 안녕히계세요!!
The other day David Gunmo translated a Korean song and it made me think about the differences between poetic and conversational language.
시의 구문론와 대화의 구문론은 아주 달라죠.
Poetry's syntax and conversational tone syntax are very different.
한국어 시와 가사를 이해하기가 진짜 어려워요!
Understanding Korean poetry and lyrics is really difficult!
예를 들어, 저는 어떤 사진첩에서 이 문장을 봤는데: "내가 뭘해야 정말 행복한지는 요즘 들어서 알게 된거다."
For example, I saw this sentence in a photo book: "내가 뭘해야 정말 행복한지는 요즘 들어서 알게 된거다."
시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보는 것 같았어요.
It seemed like they were trying to make a poetic atmosphere.
아마 그 문장은 그냥 어렵지만, 저한테 시전인 것 같아요...
Maybe that sentence is just difficult but to me it seems poetic...
문제는 전 다 단어를 알지만 그 문장을 전혀 이해할 수 없는 것이에요 ㅠ.ㅠ
The problem is that even though I know all the words, I can't understand it at all ㅠ.ㅠ
단어들은 그 문장에서 삭제한 것 같았어요.
It seems like words were deleted from that sentence.
아마 그는 안 좋은 예이에요.
Maybe that is not a good example.
흠... 전 사랑하는 노래 중의 하나는 이 노래이에요:
Hmm... This song is one of my favourite songs.
가사는 좀 이상하죠?
The lyrics are a little weird, right?
"Tell me how's the way to be, tell me how's the way to go."
이 문장들은 문법에 맞지 않지만... 이 노래에 아주 아름아운 것 같아요.
These sentences aren't grammatically correct but... in the song they sound very beautiful.
그 뜻은 ... "난 어떻게 하라고 말해라"와 비슷해요.
The meaning is similar to "Tell me what I should do."
아무튼...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어... 언어를 공부하기가 어려워요 ㅋㅋ
Anyway... my point is... uhm... studying languages is hard, haha.
제 모든 언어를 공부하기에 대한 일기들은 이렇게 끝나다고 생각해요 ㅎㅎ
I think all my entries about studying languages end like this.
어떡해요~ 안녕히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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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 언어를 공부하기에 공부에 대한 일기
일전에 David Gunmo님이 어떤 한국어 노래를 번역했는데, 시적 언어와 대화 언어에 의 차이 대해 전 생각해보게 됐어요.
시의 구문론와 과 대화의 구문론은 아주 달라랐죠.
아마 그 문장은 그냥 어렵지만, 저한테 시전적인 것 같아요...
단어들은이 그 문장에서 삭제한 된것 같았어요.
아마 그것는 안 좋은 예이에요.
전 제가 사랑하는 노래 중의 하나는 이 노래이에요: => 이 노래는 제가 좋아하는 노래 중 하나에요
이 노래에 아주 아름아운 것 같아요. => There is no wrong. But next is more natrual. 이 노래에서는 아름답게 들리는 것 같아요
일전에 David Gunmo님이 어떤 한국어 노래를 번역했는데 시적 언어와 대화 언어의에 차이에 대해 전 생각해보게 됐어요.
전에 David 건모님이 한국어 노래를 번역 했는데, 그것은 제가 시적 언어와 대화 언어의 차이를 생각하게 만들 었어요.
시의 구문론와 대화의 구문론은 아주 달라요죠. // 다르죠
아마 그 문장은 그냥 어렵지만//어려운 것이지만 저한테 시적전인 것 같아요...
문제는 전 다 단어를 다 알지만 그 문장을 전혀 이해할 수 없는 것이에요 ㅠ.ㅠ
단어들은 그 문장에서 삭제한 것 같았어요. ( Words can't delete the sentence)
그것은 마치 단어들이 문장에서 삭제 된 것 같았어요
아마 그것은는 안 좋은 예이에요. // 예 일거에요.
제가전 사랑하는 노래 중의 하나는 이 노래이에요:
가사가는 좀 이상하죠?
이 노래는에 아주 아름다아운 것 같아요.
한국어 시와 가사는 이해하기가 진짜 어려워요!
예를 들어, 저는 어떤 사진첩에서 이(=다음과 같은) 문장을 봤는데: "내가 뭘해야 정말행복한지는 요즘 들어서 알게 된거다."
문제는 전 단어는 다 알지만 그 문장을 전혀 이해할 수없는 것이에요ㅠ.ㅠ
단어들이 그 문장에서 삭제된 것 같았어요.(=단어들을 그 문장에서 삭제한것 같았어요.)
아마 그것은 안좋은 예에요.(=아마 그것은 좋지 않은 예 일거에요)
저의 언어 공부에 대한 일기의 모든것은 이렇게 끝났다고 생각해요.all my entries about studying languages (=언어 공부에 대한 일기들의 모든 것)
예를 들어, 저는 어떤 사진첩에서 이 문장을 봤는데: "내가 뭘해야 정말 행복한지는 요즘 들어서 알게 된거다."예를 들어, 어떤 사진첩에서 이런 문장을 봤는데: " 내가 뭘해야 정말 행복할지 요즘 들어서는 알게 된거같다"
단어들은 그 문장에서 삭제한 것 같았어요.단어들이 그 문장에서 삭제 된것 같았어요
요즘 학교 적응하느라 정신이없어서
너무 오랜만에 들어왔네요 :)
언어공부는 끝이 없고 정말 어려운거 같아요-
근데 정말 잘하고 있으니 너무 스트레스 받지말아요:)
좋은 하루 되요~!
또 언어를 공부하기에 또, 언어공부에 대한 일기
일전에 David Gunmo님이 어떤 한국어 노래를 번역했는데 시적 언어와 대화 언어에의 차이 대해 전 생각해보게 됐어요.
시의 구문론와과 대화의 구문론은 아주 달라죠. 달라요.
한국어 시와 가사를는 이해하기가 진짜 어려워요!
예를 들어, 저는 제가 어떤 사진첩에서"내가 뭘해야 정말 행복한지는 요즘 들어서 알게 된거다." 라는 문장을 봤는데 ( 내 생각엔 이런식으로 쓰는게 좀 더 나은듯~)
그 문장이(it) 시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보는 내는 것 같았어요.
아마, 그 문장은 그냥 어렵지만,저한테 시전적인 것 같아요...
문제는 전 다 단어를 전부 or 다알지만 그 문장을 전혀 이해할 수 없는 것이에요 ㅠ.ㅠ
단어들은이 그 문장에서 삭제( you mean omited = 생략 )한된 것 같았어요.
아마 그는 저 문장은 안 좋은 예이에요. 알거에요
전제가 사랑하는 노래 중의 하나는 이 노래이에요: or 이 노래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 중 하나에요.
가사는가 좀이상하죠?
이 노래에서는 아주 아름아운 것답게 들리는 것 같아요.
어... 음....
제 모든 언어를 공부하기에 대한 일기들은 이렇게 끝나다고 생각해요 ㅎㅎ=> 제가 쓴 언어에 대한 일기는 항상 이렇게 끝나는것 같아요~!
얼마전 번역을 시도했던 노래의 가사를 영어로 번역해보려고
사전을 열심히 뒤져가며 노력해보았지만 결국 엉망이 되었어요.
사실 중간에 포기할까도 생각했었는데 많이 틀려도 누군가는 고쳐줄꺼야!
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기 때문에 포기하지 않고 적었습니다.
첨삭해주신 것은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스스로 엄청 부족하다는 걸 깨달았고,
영어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열심히 공부해서 통문장도 번역을 할 수 있는 실력까지 도달하고 싶어요~
시의 구문론과 대화의 구문론은 아주 달라요.(OR: 시와 대화의 구문 형식은 많이 다른 것 같아요.)
한국어로 된 시와 가사는 이해하기가 진짜 어려워요!(This sentence needs the subject.) OR: 한국어로 쓰여진 시와 노래 가사는 진짜 이해하기 어려워요!
"내가 뭘해야 정말 행복한지는 요즘 들어서 알게 된거다." = Maybe it can be translated as "Recently I happend to know what makes me feel true happiness."
언어를 공부하기가 어려워요 ㅋㅋ(or: 언어는 공부하기가 어려워요 it sounds more natural.)
놀라울 정도인데요!!
[Poetry's syntax and conversational tone syntax are very different.]
에서 syntax 의 의미는 문법 (grammar)의 뜻인가요? 아니면 문맥 (context)의 뜻인가요? syntax가 어떻게 쓰이는건지 궁금해서요 ^^;
한국의 시인들이 노벨문학상을 받지 못한다고도 하죠
(우리의 생각일 수도 있지만...)
이런 점이 언어를 공부하는데 가장 어려운 점 인것 같아요.
sean tga님, 안녕하세요! 네, 잘 지내고 있어요 ^^ 하지만 저도 학교 때문에 아주 바빠요! 우리는 화이팅!
langth님 ㅋㅋㅋ 아니요~ 고마워요~
David Gunmo님, 안녕하세요! 님의 번역은 그리 나쁘지 않았어요!! >_< 걱정하지마세요~ 우리가 열심히 공부하고 곧 다 이해할거에요! :)
Amy님, 고마워요!! 캐나다에 와야 하세요!! 전 영어를 가르쳐 드릴게요~ ^_^ 하지만 Amy님이 영어를 정말 정말 잘 말하세요. 자신감이 있어야 하세요!
제 너무 착한 친구는 serene님 감사합니다 ^_^
amshoo님... 음... 한국어로 설명하기가 아주 어려워서... To be honest I'm not totally sure, but this is what I understand: syntax is a part of grammar. "Morphology" is what we're ususally talking about when we say "grammar", because we're referring to things like nouns and verbs. It is a part of grammar. "Syntax", in comparison, is something more to do with the arrangement of words in a sentence. There are a lot of people on lang 8 who have studied English extensively and might be able to explain this better - personally, I never formally learnt grammar in school, so the difference between the definition of grammar and syntax is difficult for me to understand too. I am currently reading a textbook on grammar though so I can understand all the rules and teach people better, haha!
brown님, 아, 그래요? 전 외국인에게 한국어를 이해하기가 너무 힘들다고 생각해요. 영어권 사람들이 많이 단어를 사용하는데, 아무것도 생략하지 않아요. 그래서 한국어로 쓴 문장은 정말 달라요. 저에게는 한국어 공부는 힘들지만 아주 재미있어요 ^^
Micheal님! 사실은 전 잘 모르겠지만, 캐나다 사람인이 아닌 것 같은데요. 미국인 목소리를 가지고 있어요. ㅋㅋ 농담이에요~ 그 두 나라의 사람들의 목소리는 사이에 차이는 많지 않아요. 미국인 사람이라고 확신해요. 아, 네, 대학교에서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어요 ^^ 친구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