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땅에 사는 한국사람들의 교육와 정체성: 두 번째 파트
이 곳에 설명과 첫 번째 파트를 읽으실 수 있어요: http://lang-8.com/101224/journals/819232
이 파트도 고쳐주시면 감사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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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땅에 사는 한국사람들의 교육와 정체성: 두 번째 파트
The Education and Identity of Koreans who Live in Japan: Part 2
이 학교에서 이 일본사람의 생활같은 생활을 하는 학생들에게 한국어 가르치는 방법은 아주 흥미롭습니다.
At this school, the way they teach Korean to these students who live life like a Japanese person is very interesting.
일본어 학교에서 전학한 편입생들을 위한 특별한 한국어 수업이 있습니다.
There is a special Korean language class for those students who have transferred from Japanese schools.
그 수업에서, 이 일본어로 성장한 학생들이 한국어를 배우는 것을 뿐만 아니라 한국어를 배우다 보니 또 한국사람으로 생활하는 방법도 배웁니다.
In these classes, these students who were raised through Japanese not only learn the Korean language, but while learning the Korean language they also learn how to live as a Korean person.
일본어 수업밖에, 다 수업들은 한국어로만 가르치고 한국어로 한국 역사와 문화와 정치를 배웁니다.
Other than a Japanese language class, all their classes are taught only in Korean, and they learn Korean history and culture and politics in the Korean language.
그렇지만, 교사들도 한국어가 모국어가 아녀서 한국어 바름과 지식은 모국어인 일본어의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However, the teachers are also non-native Korean speakers, so their Korean pronunciation and knowledge is heavily influenced by their native language of Japanese.
학생들에게 이 언어를 가르쳐서 학생들은 사투리처럼 아주 국부적인 언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They teach this language to the students, so the students are learning a very localized language, similar to a dialect.
한국에 가다면, 이 학생들에게 한국사람들과 한국어로 말하기가 아주 어렵겠습니다.
If they ever go to Korea, speaking with Koreans in Korean would be very hard for these students.
이제, 많은 학생들이 일본땅에서 태어난 3세대나 4세대가 있지만, 계속 한국인으로 자신의 정체성을 여깁니다.
By now, many of these students are the third or fourth generation to be born on Japanese soil, but they still continue to think of themselves as Korean.
한국사람은 누구인지 전 궁금하게 만듭니다.
This makes me curious about who exactly is a Korean person.
많은 사람들에게는 한국 국토에서 태어나고 성장한 한국어를 말하는 사람은 한국사람입니다.
To many people, someone who was born and raised in the Korean national territory and speaks Korean is a Korean person.
또 일본 국토에서 태어나고 성장한 일본어를 말하는 사람은 일본사람입니다.
And someone who was born and raised in the Japanese national territory is a Japanese person.
하지만, 재일교포와 일본사회에 따르면 이 것은 안 됩니다.
But according to Koreans in Japan and Japanese society, this cannot be true.
역사와 문화 때문에 일본에서 태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재일교포는 일본에서 동화되는 것을 너무 어렵고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Because of their history and culture, despite the fact that they were born in Japan, naturalizing in Japan is very difficult and undesirable.
아마 미래에 인구 증가에 의한 위기 때문에 일본은 이민자들을 더 받아들여야 할 것인데 그리고 일본에 있는 한국 국민들 끔찍한 역사를 점점 잊어버리고 일본에서 더 편하게 살게 될 수도 있습니다.
Maybe in the future, Japan will have to be more accepting of immigrants because of their population crisis, and it's possible that Koreans will gradually forget their terrible history over time and live in Japan more comfortably.
하지만 이것이 생기려면 일본사람들과 한국사람들이 정체성과 민족성에 대한 생각을 심각하게 해야 합니다.
But in order for this to happen, Japanese people and Korean people must think seriously about the issues of national and personal identity.
하나의 국가 내에서 편하게 공존하며 살아가기 위해 디아스포라 공동체와 현지국도 그런 사안들에 생각하고 함께 상의해야 합니다.
In order to coexist peacefully in one country, both the diaspora community and the host country must think about and discuss these issues.
캐나다에서도 우린 디아스포라 공동체와 함께 상의하고 협력하면 더 편하게 공존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In Canada too, I believe that if we discuss and work together with our diaspora communities, we will be able to live more comfortably together.
여러분들도 그런 것에 대한 고려하시고 안녕히 계시기를 바랍니다.
I hope that everyone here too will consider these issues, and I wish you well.
이 파트도 고쳐주시면 감사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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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땅에 사는 한국사람들의 교육와 정체성: 두 번째 파트
The Education and Identity of Koreans who Live in Japan: Part 2
이 학교에서 이 일본사람의 생활같은 생활을 하는 학생들에게 한국어 가르치는 방법은 아주 흥미롭습니다.
At this school, the way they teach Korean to these students who live life like a Japanese person is very interesting.
일본어 학교에서 전학한 편입생들을 위한 특별한 한국어 수업이 있습니다.
There is a special Korean language class for those students who have transferred from Japanese schools.
그 수업에서, 이 일본어로 성장한 학생들이 한국어를 배우는 것을 뿐만 아니라 한국어를 배우다 보니 또 한국사람으로 생활하는 방법도 배웁니다.
In these classes, these students who were raised through Japanese not only learn the Korean language, but while learning the Korean language they also learn how to live as a Korean person.
일본어 수업밖에, 다 수업들은 한국어로만 가르치고 한국어로 한국 역사와 문화와 정치를 배웁니다.
Other than a Japanese language class, all their classes are taught only in Korean, and they learn Korean history and culture and politics in the Korean language.
그렇지만, 교사들도 한국어가 모국어가 아녀서 한국어 바름과 지식은 모국어인 일본어의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However, the teachers are also non-native Korean speakers, so their Korean pronunciation and knowledge is heavily influenced by their native language of Japanese.
학생들에게 이 언어를 가르쳐서 학생들은 사투리처럼 아주 국부적인 언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They teach this language to the students, so the students are learning a very localized language, similar to a dialect.
한국에 가다면, 이 학생들에게 한국사람들과 한국어로 말하기가 아주 어렵겠습니다.
If they ever go to Korea, speaking with Koreans in Korean would be very hard for these students.
이제, 많은 학생들이 일본땅에서 태어난 3세대나 4세대가 있지만, 계속 한국인으로 자신의 정체성을 여깁니다.
By now, many of these students are the third or fourth generation to be born on Japanese soil, but they still continue to think of themselves as Korean.
한국사람은 누구인지 전 궁금하게 만듭니다.
This makes me curious about who exactly is a Korean person.
많은 사람들에게는 한국 국토에서 태어나고 성장한 한국어를 말하는 사람은 한국사람입니다.
To many people, someone who was born and raised in the Korean national territory and speaks Korean is a Korean person.
또 일본 국토에서 태어나고 성장한 일본어를 말하는 사람은 일본사람입니다.
And someone who was born and raised in the Japanese national territory is a Japanese person.
하지만, 재일교포와 일본사회에 따르면 이 것은 안 됩니다.
But according to Koreans in Japan and Japanese society, this cannot be true.
역사와 문화 때문에 일본에서 태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재일교포는 일본에서 동화되는 것을 너무 어렵고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Because of their history and culture, despite the fact that they were born in Japan, naturalizing in Japan is very difficult and undesirable.
아마 미래에 인구 증가에 의한 위기 때문에 일본은 이민자들을 더 받아들여야 할 것인데 그리고 일본에 있는 한국 국민들 끔찍한 역사를 점점 잊어버리고 일본에서 더 편하게 살게 될 수도 있습니다.
Maybe in the future, Japan will have to be more accepting of immigrants because of their population crisis, and it's possible that Koreans will gradually forget their terrible history over time and live in Japan more comfortably.
하지만 이것이 생기려면 일본사람들과 한국사람들이 정체성과 민족성에 대한 생각을 심각하게 해야 합니다.
But in order for this to happen, Japanese people and Korean people must think seriously about the issues of national and personal identity.
하나의 국가 내에서 편하게 공존하며 살아가기 위해 디아스포라 공동체와 현지국도 그런 사안들에 생각하고 함께 상의해야 합니다.
In order to coexist peacefully in one country, both the diaspora community and the host country must think about and discuss these issues.
캐나다에서도 우린 디아스포라 공동체와 함께 상의하고 협력하면 더 편하게 공존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In Canada too, I believe that if we discuss and work together with our diaspora communities, we will be able to live more comfortably together.
여러분들도 그런 것에 대한 고려하시고 안녕히 계시기를 바랍니다.
I hope that everyone here too will consider these issues, and I wish you 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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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땅에 사는 한국사람들의 교육과 정체성: 두 번째 파트("일본에 사는 한국인들의 교육과 정체성" 이 더 자연스럽습니다.직접 작문하신 문장도 맞지만, 약간 어린아이들이 쓰는 문장 같은 느낌이 듭니다.)
이 곳에서 설명과 첫 번째 파트를 읽으실 수 있어요: http://lang-8.com/101224/journals/819232
이 학교에서 이 일본사람의 생활같은 생활을 하는(이 학교에서, 일본인처럼 생활하는)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방법은 아주 흥미롭습니다.
일본어 학교에서 전학한(전학 온) 편입생들을 위한 특별한 한국어 수업이 있습니다.
그 수업에서, 이 일본어로 성장한(일본어를 사용하며 성장한) 학생들이 한국어를 배우는 것을 뿐만 아니라 한국어를 배우다 보니(한국어를 배우면서) 또 한국사람으로 생활하는 방법도 배웁니다.
일본어 수업밖에, (일본어 수업 외에,) 모든 수업들은 한국어로만 가르치고 한국어로 한국 역사와 문화와 정치를 배웁니다.
그렇지만, 교사들도 한국어가 모국어가 아녀서(아니어서) 한국어 발음과 지식은 모국어인 일본어의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학생들에게 이 언어를 가르쳐서(가르치기 때문에) 학생들은 사투리처럼 아주 국부적인(제한적인) 언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국부적인" 이라는 단어는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한국에 간다면, 이 학생들은 한국사람들과 한국어로 말하기가 아주 어렵겠습니다.
이제, 일본땅에서 태어난 3세대나 4세대 학생들이 많이 있지만, 계속 한국인으로 자신의 정체성을 여깁니다.
한국사람은 누구인지 전 궁금하게 만듭니다.(그런 학생들을 보면, 한국인이란 과연 어떤 사람들인지 궁금해집니다.)
많은 사람들에게는 한국 국토에서 태어나 성장하였으며 한국어를 말하는 사람은 한국사람입니다.
또 일본 국토에서 태어나 성장해서 일본어를 말하는 사람은 일본사람입니다.
하지만, 재일교포와 일본사회에 따르면 이것은 말이 안 됩니다.
역사와 문화 때문에 일본에서 태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재일교포는 일본에서 동화되는 것이 너무 어렵고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아마 미래에 인구 증가에 의한 위기 때문에 일본은 이민자들을 더 받아들여야 할 것인데, 그리고 일본에 있는 한국 국민들이 끔찍한 역사를 점점 잊어버리고 일본에서 더 편하게 살게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이루어지려면 일본사람들과 한국사람들이 정체성과 민족성에 대한 생각을 심각하게 해야 합니다.
하나의 국가 내에서 편하게 공존하며 살아가기 위해 디아스포라 공동체와 현지국도 그런 사안들에 대하여 생각하고 함께 상의해야 합니다.
캐나다에서도 우리 디아스포라 공동체와 함께 상의하고 협력하면 더 편하게 공존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런 것에 대해 고려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히 계세요.("안녕히 계시기를 바랍니다" 는 굉장히 딱딱한 말투라서, 거의 쓰이지 않습니다.)
이 학교에서 이 일본사람처럼(I guess that means overseas Korean people) 생활하는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방법은 아주 흥미롭습니다.
일본 학교(를 다니다가) 전학한 편입생들을 위한 특별 한국어 수업이 있습니다.
이 수업에서, 일본어(를 배우면서) 성장한 학생들은 한국어를 배우는 것 뿐만 아니라 한국어를 배우면서 한국사람으로 생활하는 방법도 배웁니다.
일본어 수업말고도(뿐아니라),모든 수업들은 한국어로만 가르치(쳐지)고 한국어로 한국 역사와 문화와 정치를 배웁니다.
그렇지만, 교사들도 한국어가 모국어가 아닌 사람들이라서, 한국어 발음과 지식은 모국어인 일본어의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학생들에게 이 언어를 가르쳐서 학생들은 사투리처럼 아주 지방화된(지방화 means a situation of become localized) 언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언제 한국에 간다해도(I put the meaning of "though" in the end of this sentence, because we usually use like this) 이 학생들에게 한국사람들과 한국어로 말하기는(There's a little defference between "는" and "가". If the information is new, we use "가", but the information is what we are already knowing, we usually "는") 아주 어렵겠습니다(어려울것입니다).
이제까지, 일본땅에서 태어난 많은3세대나 4세대 학생들이 있지만, 계속 자신들을 한국인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이것은 한국사람이란 누구인지 저를 궁금하게 만듭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한국 국토(땅)에서 태어나고 성장했으며, 한국어를 말하는 사람이 한국사람입니다.
또 일본 국토에서 태어나고 성장했으며, 일본어를 말하는 사람이 일본사람입니다.
하지만, 재일교포와 일본사회에 따르면 이 것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들의 역사와 문화 때문에 일본에서 태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재일교포가 일본에서 동화되는 것은 매우 어렵고 안좋습니다.(to Korean who live in Japan)
아마 미래에 인구 증가에 의한 위기 때문에 일본은 이민자들을 더 받아들여야 할 것이고 일본에 있는 한국인들은 끔찍한 역사를 점점 잊어버리고 일본에서 더 편하게 살게 수 있을것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되려면,(이러한 일이 일어나려면) 일본사람들과 한국사람들이 정체성과 민족성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하나의 국가 내에서 평화롭게 공존하며 살아가기 위해 제일교포사회와 일본은 그런 사안들에 생각하고 함께 상의해야 합니다.
캐나다에서도 또한 우리가 캐나다인공동체와 함께 상의하고 협력하면 더 편하게 공존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여러분들도 이러한 문제에대해 생각해보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이 학교에서 이 일본사람의 생활을 하는 학생들에게 한국어 가르치는 방법은 아주 흥미롭습니다.
그 수업에서, 이 일본어로 성장한 학생들이 한국어를 배우는 것을 뿐만 아니라 한국어를 배우다 보니 또한 한국사람으로 생활하는 방법도 배웁니다.
일본어 수업밖에외의 다른 수업들은 한국어로만 가르치고 한국어로 한국 역사와 문화와 정치를 배웁니다.
그렇지만, 교사들도 한국어가 모국어가 아니기 때문에 한국어 발음과 지식은 모국어인 일본어의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학생들에게 이 언어를 가르쳐서 학생들은 사투리처럼 아주 국부적인 언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만약 한국에 간다면, 이 학생들이 한국사람들과 한국어로 말하기가 아주 어렵겠습니다.
이제, 많은 학생들이 일본땅에서 태어난 3세대나 4세대가 있지만, 계속 한국인이라는 자신의 정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는 아직 자신이 한국인이라 여기고 있습니다. )
이 사실이 '한국사람은 누구인지' 저를 궁금하게 만듭니다.
많은 사람들이 한국 국토에서 태어나고 성장한 한국어를 말하는 사람은 한국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또 일본 국토에서 태어나고 성장한 일본어를 말하는 사람은 일본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재일교포와 일본사회에 따르면 이것은 맞지 않습니다.
역사와 문화 때문에, 일본에서 태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재일교포는 일본에서 동화되는 것을 너무 어렵고 달갑지 않게 생각합니다.
아마 미래에 인구 증가에 의한 위기 때문에 일본은 이민자들을 더 받아들여야 할 것이고, 일본에 있는 한국 국민들 역시 끔찍한 역사를 서서히 잊어버리고 일본에서 더 편하게 살게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이루어지려면 일본사람들과 한국사람들이 그들의 정체성과 민족성에 대한 생각을 심각하게 해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런 것에 대하여 고려해주시길 바라며, 안녕히 계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