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기대평
안녕하세요! 저는 드디어 한국에 왔어요! 다음주에 난 가고 싶은 영화 개봉을 있겠는데 영화표를 받기 위해 "기대평"라는 평지를 써야 해요. 좀 도와 주세요!
"나는 메이트를 정말 사랑하는 캐나다사람이에요. 몇년전에 “원스”라는 영화을 만든 스웰시즌을 좋아하고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었으니까 그 사람들의 한국에서 있는 공연을 인터넷으로 봤는데 메이트가 그 공연을 시작하고 난 그것 때문에 한국인 인디 음악에 관심이 생겼는데요. 몇년후에 난 최근에 그린플러그드를 다녔어요. 또 난 메이트를 처음 봐서부터 메이트를 지겨보고 있어서 메이트는 음악이야기같은 영화를 만들고 있다는 소식이 들었을 때 정말 기쁘고 기대돼요. 캐나다에서 난 이 영화를 극장에서 아마 볼 수 없지만, 지금 6월 중순까지 한국에서 여행하고 있는 중여서 이 영화를 한국에서 볼 수 있으면 정말 좋겠어요. 물론 난 이 영화를 볼 수 없어더라도, 아직 메이트를 계속 다 활동을 응원하고 사랑할게요!! 이 영화하고 메이트는 미래에 다 하는 것을 기대돼요~~~"
*그린플러그드는 난 갔던 음악 festival이예요. 그린플러그드를 준비한 사람들은 이 영화 개봉도 준비하고 있어서 난 그걸 말했어요. ^^
고쳐주시면 고맙습니다!!
"나는 메이트를 정말 사랑하는 캐나다사람이에요. 몇년전에 “원스”라는 영화을 만든 스웰시즌을 좋아하고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었으니까 그 사람들의 한국에서 있는 공연을 인터넷으로 봤는데 메이트가 그 공연을 시작하고 난 그것 때문에 한국인 인디 음악에 관심이 생겼는데요. 몇년후에 난 최근에 그린플러그드를 다녔어요. 또 난 메이트를 처음 봐서부터 메이트를 지겨보고 있어서 메이트는 음악이야기같은 영화를 만들고 있다는 소식이 들었을 때 정말 기쁘고 기대돼요. 캐나다에서 난 이 영화를 극장에서 아마 볼 수 없지만, 지금 6월 중순까지 한국에서 여행하고 있는 중여서 이 영화를 한국에서 볼 수 있으면 정말 좋겠어요. 물론 난 이 영화를 볼 수 없어더라도, 아직 메이트를 계속 다 활동을 응원하고 사랑할게요!! 이 영화하고 메이트는 미래에 다 하는 것을 기대돼요~~~"
*그린플러그드는 난 갔던 음악 festival이예요. 그린플러그드를 준비한 사람들은 이 영화 개봉도 준비하고 있어서 난 그걸 말했어요. ^^
고쳐주시면 고맙습니다!!
- 38
- 1
- 3
Journals Statistics
| Total | 32 entries |
|---|---|
| This Month | 0 entries |
| This week | 0 enrties |
Latest entry
| 제 첫 다 읽어낸 한국어로 쓴 단편소설! (9) |
| 제 기대평 (4) |
| 일본땅에 사는 한국사람들의 교육와 정체성: 두 번째 파트 (3) |
| 일본땅에 사는 한국사람들의 교육와 정체성: 첫 번째 파트 (3) |
| 왕녀와 완두콩 (7) |
Latest comments
| Jan 03rd iris |
| Nov 30th smart swallow |
| Nov 30th smart swallow |
| Nov 30th liuxing |
| May 27th Amy |
Entries by Month
| 2011 |
|---|
| - November (1) |
| - May (1) |
| - February (3) |
| 2010 |
| - December (1) |
| - June (2) |
| - May (4) |
| - April (1) |
| - March (6) |
| - February (6) |
| - January (3) |
| 2009 |
| - December (4) |


제가 드디어 한국에 왔어요!
다음주에 보고싶은 영화 개봉이 있겠는데 영화표를 받기 위해서는(or 영화표를 받으려면) "기대평"라는 평지를 써야 해요.
몇년전에 “원스”라는 영화를 만든 스웰시즌을 좋아하고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었으니까(스웰시즌을 좋아하는데 마침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어서) 한국에서 있었던 그사람들의 공연을 인터넷으로 봤는데 메이트가 그 공연을 시작하고(그 공연의 오프닝을 맡았고) 난 그것 때문에 한국의 인디 음악에 관심이 생겼는데요.Wow, Such a long long sentence! Why don't you write it in parts?
몇년이 지난 최근에 그린플러그드를 다녀왔어요.(In Korean you don't have to write subject "I" in each sentence. Because everyone already know that.)
또 난 메이트를 처음 봤을 때부터 메이트를 지켜봐서 메이트가 음악이야기같은 영화를 만들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정말 기쁘고 기대돼요.(or 들었을 때 정말 기뻤고 또 기대돼요)
아마 캐나다에서는 난 이 영화를 극장에서 볼 수 없지만, 지금 난 6월 중순까지 한국을 여행하고 있는 중이니까 이 영화를 한국에서 볼 수 있다면 정말 좋겠어요.
물론 난 이 영화를 볼 수 없어더라도, 메이트의 활동을 계속 응원하고 사랑할께요!!
이 영화하고 메이트는 미래에 다 하는 것을 기대돼요~~~"영화와 메이트 모두 기대돼요.
*그린플러그드는 내가 갔던 음악 festival이예요.
그린플러그드를 준비한 사람들이 이 영화 개봉도 준비하고 있어서 난 그걸 말했어요. (or just write as 준비하고 있어요)
고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주에 제가 보고 싶은 영화가 개봉을 하는데 영화표를 받기 위해 "기대평"라는 평가를 써야 해요.
몇년전에 “원스”라는 영화을 만든 스웰시즌을 좋아하고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어서 그 사람들의 한국에서 하는 공연을 인터넷으로 봤는데 메이트가 그 공연을 시작했고 난 그것 때문에 한국인 인디 음악에 관심이 생겼어요.
몇년후에 난 최근까지 그린플러그드를 다녔어요.
또 난 메이트를 처음 봤을때 부터 메이트를 지겨보고 있어서 메이트가 음악이야기같은 영화를 만들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정말 기쁘고 기대됐어요
캐나다에서는 난 이 영화를 극장에서 아마도 볼 수 없겠지만( 볼 수는 없지만), 지금 6월 중순까지 한국에서 여행하고 있는 중이여서 이 영화를 한국에서 볼 수 있으면 정말 좋겠어요.
물론 난 이 영화를 볼 수 없더라도(없게 되더라도), 여전히 메이트가 계속 하는 활동을(계속 활동하는 것을) 응원하고 사랑할거예요
이 영화와 함께 메이트가 미래에 다 하게 될 일들이 기대돼요~~~"
*그린플러그드는 내가 갔던 음악 festival이예요.
다음 주에 (제가: if it is omitted, it sounds more natrual) 보고 싶은 영화가 개봉하는데 영화표를 받기 위해선(or 영화표를 받으려면) 기대평을(Koreans all know what "기대평" is, so you don't need to explain about it :)) 써야 해요.
"나는(or 저는(I think "저는" is better): if you say "나는" with honorific statement like "-입니다. -이에요,-세요", you are in the formal situation and who you speak to is younger than you, or the same age. But you arewriting something on the internet and it means you are speaking to public, so this time "저는" is more appropriate.) 메이트를 정말 사랑하는 캐나다 사람이에요.
몇 년 전에 “원스”라는 영화를 만든 스웰 시즌을 좋아하는데 그 때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어서 그 사람들의 한국에서 있는 공연을 인터넷으로 보게 되었어요. 메이트가 (마침) 그 공연의 오프닝을 맡았고 난 그것 때문에 한국 인디 음악에 관심이 생겼는데요.
그리고 최근에 그린플러그드를 다녀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