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채묘사 (色彩描写)
구미의 소설을 읽으면, 색채에 관한 묘사가 매우 많은 것을 깨닫습니다.
눈·피부·머리카락의 색이 등장 인물 마다 세세하게 쓰여져 있고, 각각이 자신에 어울리는 색을 의식하고 있습니다.
예:
머리카락은 엷은 오렌지에 금색과 갈색이 섞이고 있다.
눈동자의 홍채의 곁에 회색의 반점이 있다.
이 옷의 색은 안색을 나쁘게 보여준다.
일본인은 눈도 머리카락도 흑이므로, 거기까지 색채묘사가 없습니다.
구미인의 색채에 대한 구애되기를, 일본인의 저는 때때로 페티쉬(fetish)하다고 느낍니다.
原文:
欧米の小説を読むと、色彩に関する描写がとても多いことに気付きます。
目・肌・髪の色が登場人物ごとに細かく書かれていますし、各々が自分に似合う色を意識しています。
例:
髪は薄いオレンジに金と茶色が混じっている。
瞳の虹彩の傍に、灰色の斑点がある。
この服の色は顔色を悪く見せる。
日本人は目も髪も黒なので、そこまで色彩描写がありません。
欧米人の色彩に対するこだわりを、日本人の私は時折フェティッシュだと感じます。
눈·피부·머리카락의 색이 등장 인물 마다 세세하게 쓰여져 있고, 각각이 자신에 어울리는 색을 의식하고 있습니다.
예:
머리카락은 엷은 오렌지에 금색과 갈색이 섞이고 있다.
눈동자의 홍채의 곁에 회색의 반점이 있다.
이 옷의 색은 안색을 나쁘게 보여준다.
일본인은 눈도 머리카락도 흑이므로, 거기까지 색채묘사가 없습니다.
구미인의 색채에 대한 구애되기를, 일본인의 저는 때때로 페티쉬(fetish)하다고 느낍니다.
原文:
欧米の小説を読むと、色彩に関する描写がとても多いことに気付きます。
目・肌・髪の色が登場人物ごとに細かく書かれていますし、各々が自分に似合う色を意識しています。
例:
髪は薄いオレンジに金と茶色が混じっている。
瞳の虹彩の傍に、灰色の斑点がある。
この服の色は顔色を悪く見せる。
日本人は目も髪も黒なので、そこまで色彩描写がありません。
欧米人の色彩に対するこだわりを、日本人の私は時折フェティッシュだと感じ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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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옷의 색은 안색을 나쁘게 한다(만든다).
일본인은 눈도 머리카락도 검정색(까만색,흑색)이므로,그러한 색채묘사가 없습니다.
구미인의 색채에 대해사랑에 빠져서, 일본인인 저는 때때로 페티쉬(fetish)하다고 느낍니다.
그러니 완전 신용하진 마시길 바랍니다. 수고하셨어요. 잘쓰시네요.
>>欧米の小説を読むと、色彩に関する描写がとても多いことに気付きます。
目・肌・髪の色が登場人物ごとに細かく書かれていますし、各々が自分に似合う色を意識しています。
いい解釈ですね。
同感です。^^
미국과 유럽의 소설을 읽다보면, 색채에 관한 묘사가 매우 많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눈·피부·머리카락의 색이 등장 인물마다 세세하게 쓰여져 있으며, 그 색들은 각각 등장인물들의 캐릭터와잘 어울립니다.//의역 가미
머리카락은 금색과 갈색이 섞여있는 엷은 오렌지 빛깔을 띄고 있다//의역 가미. 어순을 바꿔줘야 자연스럽습니다.
홍채 언저리에회색 반점이 있다.//홍채 자체에 이미 눈동자라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반복해 적을 필요는 없습니다.(한국어에서는요.)
이 옷색은 안색을 나쁘게 보이게 만든다.
일본인은 눈도 머리카락도 검은 색이므로,그렇게까지 자세한 색채묘사는 하지 않습니다.
구미인의 색채에 관념을, 일본인인 저는 때때로 페티쉬(fetish)하다고 느낍니다.
일본어에서 "欧米人"은 한국어로 번역하실때 "서양인"이라고 번역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欧米"은 "영국과 미국"으로 번역을 하셔도 되고 의미에 따라서는 "서양"이라고 하셔도 무방하리라고 봅니다.
그리고 "フェティッシュ"를 한국어로 "페티쉬"라고 번역해 버리면 AV(야동)의 한 장르인 "페티쉬"가 되어 버립니다.
위 문장의 경우 "フェティッシュ" 를 "집착"이라고 번역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欧米人の色彩に対するこだわりを、日本人の私は時折フェティッシュだと感じます。
-> 서양인들의 색채에 관한 고집은 일본인인 나는 때때로 집착이라고 느낍니다.
첨삭 감사합니다!
일본어의 부분은 특히 기에 하시지 말아 주십시오^^;
> Ayakaさん
そんなに!?と驚くくらい、描写されますよね。
文化なんだなと思う前に、好きなんだな―という感想を抱いてしまいます。
お帰りなさい!
お疲れの中、添削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すみません、よろしければ「캐릭터와잘」「언저리에회색」の意味を教えていただけませんか?
> willow 님
이번의 일기의 경우, 구미가 아니고 서양이 적절했네요.
일본에서는 가벼운 표현이기 때문에 의식하지 않고 사용해 버렸습니다. 위험하네요;
다음은 배운 표현을 사용합니다!!
색채 묘사 (色彩描写)
서양 소설을 읽다 보면, 색채에 관한 묘사가 매우 많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눈, 피부, 머리카락의 색이 등장 인물에 따라 세세하게 묘사되어 있으며 각 인물에 따라 잘 어울리기도 합니다.
머리카락은금색과 갈색이 섞인 엷은 오렌지 빛깔을 띄고 있다.
눈자위에 회색의 반점이 있다.
이 옷 색깔은 안색을 나빠 보이게 한다.
일본인은 눈도 머리카락도 검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묘사할 필요가 없습니다.
서양 사람의 이러한 색채 관념을, 일본인인 저는 때때로 페티쉬(fetish)하다고 (or 지나친 집착이라고) 느낍니다.
아마 소설 속 등장 인물의 묘사도 이러한 배경이 깔려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다양한 관점을 갖는 것은, 같은 것을 보고도 더욱 많은 것을 느끼고 깨닫게 하는, 촉매제의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며 그렇기 때문에 음색님의 정서는 보다 풍요로운 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더불어 하였습니다.^^
以下のように文章を分けた方がよかったと思いました;
눈・피부・머리카락의 색이 등장 인물에 따라 상세하게 묘사되고 있습니다.
또,각 인물은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을 잘 파악하고 있습니다.
정성스럽게 첨삭해 주시고 감사합니다!
촉매제의 역할이라고 하는 것은 흥미 깊은 표현이네요.
언제나 여러 것을 느껴서 살아 있고 싶습니다. 보다 즐거운 인생을 보내기 위해서(^^
> jyl9kr님
네, 제가 모르는 말인가라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홍채의 언저리라고 하는 표현이 이해가 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저는 "In eyes, Between the iris and the pupil"이라고 하고 싶었습니다만 표현을 잘못했네요.
저는 아직 한국어에 익숙해지지 않고 있으므로 띄어쓰기가 없는 것인가 다른 말인가 판단할 수 없는 적이 많습니다.
또 이상한 질문을 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잘 부탁합니다.
꾸준히 글을 적고 계시군요:)
서양의 묘사나 표현을 좋아하는 편이라 비슷한 의문을 품은 적이 있습니다.
나름 내린 결론은 캐릭터의 성격이나 배경을 묘사하기 위해서 이지 않을까 합니다.
머리색, 눈색만으로도 백인들의 복잡한 민족이나 혈족이 가진
대강의 특성을 독자가 유추하는 장치로서의 묘사가 아닐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hamkke님이 말씀하신 추측에, 깊게 수긍했습니다.
색 묘사가, 캐릭터성이나 배경의 설명이 되어 있는 것이군요.
'붉은 털은 격정을 나타내는' 등의 법칙도 느낍니다.
흥미로운 고찰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