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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한국 요리를 안 만들었어요.
사실 한국말도 오랜만에 안 연습했어요!
ㅋㅋㅋ 어제 제 친구가 떡볶이를 만들고, 사진을 페이스북에서 업로드했어요.
사진을 보니까 저도 만들고 싶었어요.
떡볶이를 만든 적이 있기 때문에 이번에는 라볶이를 만들었어요.
어묵, 두부, 메추라기알과 치즈를 넣고,
친척은 매운것을 별로 안 좋아하니까 고추장은 조금만 사용했어요.
오랜만에 한국 요리를 만들었어요.
사실 한국말도 오랜만에 연습했어요!
ㅋㅋㅋ 어제 제 친구가 떡볶이를 만들고, 사진을 페이스북에 업로드했어요.
사진을 본떠 저도 만들고 싶었어요.
떡뽂이를 만든 적이 있기 때문에 이번에는 라볶이를 만들었어요.
어묵, 두부, 메추리알과 치즈를 (.....
what 동사 should I use?) 친척은 매운것을(또는 은) 별로 안 좋아하니까 고추장은(또는 을) 조금만 사용했어요.
오랜만에 한국 요리를 안 만들었어요.
사실 한국말도 어랜만에 안 연습했어요!
어묵, 두부, 메추라기알과 치즈를 넣었어요(put ingredient to pot)
오랫동안 한국 요리를 만들지 않았어요. (안 했어요 보다 하지 않았어요가 더 자연스러워요)
사실 한국말도 오랫동안 연습하지 않았어요
ㅋㅋㅋ 어제 제 친구가 떡볶이를 만들고, 사진을 페이스북에 업로드했어요.
사진을 볼 때 저도 만들고 싶었어요. ("사진을 보니, 저도 만들고 싶어졌어요"가 조금 더 자연스러워요)
떡뽂이를 만든 적이 있기 때문에 이번에는 라볶이를 만들었어요.
어묵, 두부, 메추라기알과 치즈를 넣었어요. (Do you wanna use the verb, 'put'?)
가족들은 매운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고추장은 조금만 넣었어요.(같이 사는 경우라면 가족이라고 쓰는 편이 자연스러워요. 안+verb+하니까 보다 'verb하지 않아서'가 조금 더 자연스러워요. '사용하다'는 도구나 방법에 쓰는 편이고 고추장은 '넣다'가 좀 더 자연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