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바네로 고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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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을 위해서 감히 반말로 쓴 일기.
고추를 매운 순으로 늘어놓으면 이렇게 되나 봐.
1. Bhut Jolokia
2. SB Capmax
3. Red Savina pepper
4. Habanero
왠지 이 고장에 있는 슈퍼에서 제4위인 하바네로를 팔고 있었어.
난 일본인 중에서는 매운 음식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무서운 걸 보고 싶은 마음에 시험삼아 사 봤어.
잘게 썰고 올리브유하고 소금만으로 살짝 볶아서 한입 먹어보니 '아! 이건 무리인 것 같다...'라고 느껴 가지고 결국 세입으로 그만 먹었어.
하바네로를 맨손으로 조리하면 안돼. 난 그걸 몰라서 혼났어.
고추를 매운 순으로 늘어놓으면 이렇게 되나 봐.
1. Bhut Jolokia
2. SB Capmax
3. Red Savina pepper
4. Habanero
왠지 이 고장에 있는 슈퍼에서 제4위인 하바네로를 팔고 있었어.
난 일본인 중에서는 매운 음식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무서운 걸 보고 싶은 마음에 시험삼아 사 봤어.
잘게 썰고 올리브유하고 소금만으로 살짝 볶아서 한입 먹어보니 '아! 이건 무리인 것 같다...'라고 느껴 가지고 결국 세입으로 그만 먹었어.
하바네로를 맨손으로 조리하면 안돼. 난 그걸 몰라서 혼났어.
唐辛子を辛い順に並べるとこうなるそうです。
1. Bhut Jolokia
2. SB Capmax
3. Red Savina pepper
4. Habanero
なぜか地元のスーパーに第4位のハバネロが売られてました。
日本人の中では辛いものが好きな方なので、「怖いもの見たさ」で試しに買ってみました。
細切りにしてオリーブオイルと塩だけでさっと炒めて、一口食べてみたら、「あっ、これ無理かも。。。」という感じだったので、結局三口で食べるのをやめました。
ハバネロは素手で調理してはいけません。私はそれを知らずに酷い目に合いました。
1. Bhut Jolokia
2. SB Capmax
3. Red Savina pepper
4. Habanero
なぜか地元のスーパーに第4位のハバネロが売られてました。
日本人の中では辛いものが好きな方なので、「怖いもの見たさ」で試しに買ってみました。
細切りにしてオリーブオイルと塩だけでさっと炒めて、一口食べてみたら、「あっ、これ無理かも。。。」という感じだったので、結局三口で食べるのをやめました。
ハバネロは素手で調理してはいけません。私はそれを知らずに酷い目に合い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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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를 매운 순으로 늘어놓으면 이렇게 되나 봐.
왠지 이 지역 슈퍼에서 제4위인 하바네로를 팔고 있었어.
난 일본인 중에서는 매운 음식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시험삼아 사 봤어.
잘게 썰어 올리브유하고 소금만으로 살짝 볶아서 한입 먹어보니 '아!
이건 무릴지도...'란 느낌에 결국 세번 먹고 그만뒀어
이건 무리라고 느껴 가 더 자연스럽다고 생각합니다. これ無理かもは日本でよく使ってる表現ですが韓国ではあまり。。。
난 그걸 몰라서 무서운 맛을 봤지
だから意訳するべきだと思います。
난 일본인 중에서는 매운 음식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맛보고 싶은 마음에 시험 삼아 사 봤어.
이건 무리인 것 같다...'라고 느껴져 세입만 먹었어.
난 그걸 몰라서 뜨거운 맛을 봤지.
무서운이라 제가 좀 정줄 놓던 시기에 키보드를 잡아서 엄청나게
무식한 소리를 했습니다..
뜨거운 맛입니다.
일부러 수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실제로 무서운 맛이었어요.^^
뜨거운 맛이라는 표현도 있어요? 영어같은 표현이네요.
그리고 사실은 제가 쓴 '혼났다'는 '조리 장갑을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요리한 후에 손이 아파졌다.'라는 뜻이었어요.
설명이 모자라서 미안합니다.
そのほかに곤욕을 치르다という表現もあってこっちが酷い目にあうの言葉にはもっと似合うと思いますがこの表現には自業自得という意味が薄いから使いにくいと思います。
혼났다라는 표현은 사실 정확합니다만. 표현의 의도상 좀더 다른 표현을 찾으시는거 같길래 적어보았습니다.
그리고...감히 공자앞에서 문자쓰는 격(釈迦に説法)이긴 한데...;
あうの漢字が間違ってると思います。
「酷い目に合う」→「酷い目に遭う」
일본어를 공부하시는 분들, 제가 쓴 틀린 한자를 외우지 마세요. 죄송합니다.
부끄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