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연?

PUBLIC_FLAG_#{@journal.pf_int} RSS feed of aki's latest journal entries Jun 10th 2010 00:20
지난 일요일에 밀용실에 갔다 왔어요.

그 때까지는 가슴 밑까지 있었던 머리를 쇄골밑까지 잘랐어요.

한순간 고민했지만 머리가 너무 길기 때문에 잘라서 속이 후련했어요.

일본에서는 여자가 머리를 짧게 자르면 꼭 실연했냐고 물어보는 사람이
있는데 저는 그런 것도 없고 그냥 짧게 하고 싶었어요ㅋㅋ

왜 그렇게 물어보는지 잘 모르겠지만...

한 20? 30?cm이나 머리를 잘라 봤더니 머리가 정멀로 가볍게 됐어요.

머리카락도 무겁군요.

늘 머리를 짧게 자르면 몸무게도 가볍게 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ㅋㅋ

샤와를 한 후에 머리를 말릴 때도 편하게 말릴 수 있어서 되게 좋아요.




Jun 10th 2010 00:24 YeoJin

  • 지난 일요일에 밀용실에 갔다 왔어요.
  • 지난 일요일에 용실에 갔다 왔어요.

 

  • 30?cm이나 머리를 잘라 봤더니 머리가 정멀로 가볍게 됐어요.
  • 30?cm이나 머리카락을 잘랐더니 머리가 정로 가볍게 됐어요.

 

  • 샤와를 한 후에 머리를 말릴 때도 편하게 말릴 수 있어서 되게 좋아요.
  • 를 한 후에 머리를 말릴 때도 편하게 말릴 수 있어서 되게 좋아요.

 
Jun 10th 2010 00:39 aki

YeoJin님
감사합니다^^
아직 오다가 있네요...
조금도 확인해야겠네요.
Jun 10th 2010 10:05 H

  • 그 때까지는 가슴 밑까지 있었던 머리를 쇄골밑까지 잘랐어요.
  • 그 때까지 가슴 밑까지길렀던 머리를 쇄골밑까지 잘랐어요.

 

  • 한순간 고민했지만 머리가 너무 길기 때문에 잘라서 속이 후련했어요.
  • 한순간 고민했지만긴머리를 잘라서 속이 후련했어요.

 

  • 머리카락도 무겁군요.
  • 그전에는 조금 무거운 감이 있었거든요(의미적으로 이게 조금 더 부드러운 문장을 만들어 줄거 같네요^^)

 
전체적으로 잘 쓰셨네요 ^^
Jun 10th 2010 13:10 aki

H님
감사합니다^^
부드러운 문장...
아직 좀 어렵네요.
하나씩 외워야겠네요.
Jul 14th 2010 10:49 hj

  • 30?cm이나 머리를 잘라 봤더니 머리가 정멀로 가볍게 됐어요.
  • 30?cm나 머리를 잘라 봤더니잘랐더니 머리가 정로 가볍게 됐어요.(or가벼워졌어요)

 

  • 늘 머리를 짧게 자르면 몸무게도 가볍게 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ㅋㅋ
  • 늘 머리를 짧게 자르면 몸무게도 가볍게 될 수 있을까?(or가벼워질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ㅋㅋ

 
한국에서도 머리를 자르면 실연했냐고 물어보는 사람이 많아요~
일본에서나 한국에서나 여자는 심정의 변화를 헤어스타일로 표현하나봐요^^;;

軽くなる는 '가볍게 되다', '가벼워지다' 둘다 사용가능한데요~
'가벼워지다'를 일상생활에선 더욱 자주 사용하고 있어요.
머리카락을 잘라서 몸무게가 가벼워진다면.. 전 많이 자르고 싶네요!!^^
Jul 14th 2010 23:31 aki

hj님
머리카락을 많이 자르면 500g정도라면 가벼워진 것 같아요^^
몸게도 헤어스타일도 여자는 정말로 신경을 써야 하는게 많네요.
aki
  • Japanese
  • Korean, Mandarin

Journals Statistics

Latest entry

See more >>

Latest comments

See more >>

Entries by Mon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