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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사람이라는 것◆ 일본 분들도 혼란스럽겠지만 저도 혼란스러운 점이 많습니다.
왜 방사능 섞인 물을 그냥 방류했는지도 이해를 못하겠고요.
물론 한국이나 다른 나라에서도 피해를 보겠지만
제일 먼저 피해를 보는것은 그 바다에 살았던 일본 어민들이겠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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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사람이라는 것◆ 여러 힘든 일이 많았기에 다른 민족일지라 하더라도 님의 그런 마음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양국 간의 오해의 앙금도 풀렸으면 합니다. 다만 이런 와중에도 일본의 극우세력들이 엉뚱한 짓을 하고 있어, 화를 내는 한국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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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시는 가요?"인지 &qu... cressida님
Hoon님
많이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자연스러운 표현을 알 수가 있어서 많이 공부가 됐습니다.
전하고 싶은 내용을 전달하는 다음 단계라고 할 수 있는 "자연스러움"이
어렵습니다.
더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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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시는 가요?"인지 &qu... '다니시는 가요', '다니신가요', 둘 다 괜찮다고 생각해요.
-> '시는'을 빨리 발음해서 '신'이 되는 것 같아요.
그치만, cressida 님의 코멘트대로, '다니시는지요?', '다니시나요?'('다시시나요'는 오타라고 생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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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서? 듣고?◆ lotp님
답글 너무 감사합니다!!
가르쳐 주신 덕분에 이제 이해가 가는 것 같습니다.
그 문장은 둘 다 들어 본 적이 있는 것 같아서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뭐라고 감사의 말을 전해야 될지...
공부가 많이 되었습니다.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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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대답하면 되는지 가르쳐 주세요;;◆(좀 ... 제가 쓰는 말을 가르쳐 드릴게요.
잘 되갈 때 : 1. 잘 되가고 있는 것 같아요. 2. 넵, 잘 되고 있어요^^!
잘 안될 때 : 왠지 잘 안되네요. (잘 안되는 상황을 얘기하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늦었지만 도움이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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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대답하면 되는지 가르쳐 주세요;;◆(좀 ... 잘 되가고 있을 때:
1) ^^ 근데 아직 잘 모르겠어요.
2) 아직은 잘 모르겠는데, 그럭저럭 잘 되가고 있는 것 같아요.
3) 글쎄요.. 아직은 잘 모르겠어요^^
잘 되가고 있어도 눈치를 살핀다고 해야하나,
조금 경쟁의식 같은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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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대답하면 되는지 가르쳐 주세요;;◆(좀 ... 한글사랑님
답글 감사합니다!
너무 고마워서 눈물 날 뻔했습니다;;
그렇군요! 그런 말을 들어도 바로 말이 안 나와서 많이 고민을
했었습니다.
농담도 하나 배웠으니까 다음에 한번 해 보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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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대답하면 되는지 가르쳐 주세요;;◆(좀 ... -잘 되어 있을때 : 그럼요. 벌써 다 끝냈는걸요. 다 제가 잘 한 탓이죠 뭐 ㅋㅋ(이건 조크,joking입니다. 절대 진지하게 말하지는 마세요.^^)
-잘 안 되어 있을 때 : 아뇨. 잘 안되네요. 좀 도와 주실 수 있으세요. 너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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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원? 종업원 ? 종업원이 좀 더 자연스럽겠네요.
점원도 크게 틀리진 않겠지만, 점원과 종업원을 비교했을 때에는 종업원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종업원"이라는 표현이 갖는 이미지가 약간 부정적인 경우도 있어서,
상황에 따라서는 "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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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원? 종업원 ? 식당에서 점원과 종업원의 차이는 거의 없는것 같은데요
굳이 차이를 생각하자면 종업원이 더 맞는거 같네요
점원이 식당보다는 다른 가게에서 일하시는분을 점원이라고
하고 이렇게 서빙하는 분들은 종업원이라고 불러요
그리고 식당안에서 종업원을 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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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세요? 돌아가세요?◆ >vangogh 様
コメント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とても勉強になります。
그 상황이나 경우에 따라 뭐가 가장 적당한 말인지 항상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일본어로 할 때는 상대가 눈 앞에 있어도 없어도 "失礼します、失礼致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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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한생한테 존댓말을 안 하나요?◆ 조금 벗어난 이야기지만 ^^;
대학교에서는 선생님이라는 단어는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대학교에서는 주로 교수님이라는 말을 사용하고,
대학 선생님은 조금 어색한 느낌이에요.^^
어려운 띄어쓰기도 잘 하시네요!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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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세요? 돌아가세요?◆ 저도 전화 끊을 때면 인사말을 뭐로 해야 할지 잠깐 고민될 때가 있습니다.(저만 그런가요.) 한국말을 배우시는 처지이시다 보니 그런 부자연스러움이 확실히 느껴지실듯합니다.
보통 전화통화가 아니라 실제 상황에서,
인사를 받는 사람이 제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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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한생한테 존댓말을 안 하나요?◆ 일단 학원생이 성인인 학원에서는 반말 안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특히 선생님과 나이 차가 그리 크지 않을때는요.
아주 어린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의 경우에 성격에 따라 반말 할 때도 있긴 하지만요.
전 대학 다닐때도 담당 전공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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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한생한테 존댓말을 안 하나요?◆ 학교에서 선생님이
"네 잘가요~" 하는 것은 전혀 어색하지 않습니다.
대학이나 회사의 선생님이라면
학생들이 성인이므로 보통 높임말을 쓰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선생님과 학생의 나이차가 확연히 많이 날 ...
번역 감사합니다
일본 분들도 혼란스럽겠지만 저도 혼란스러운 점이 많습니다. 왜 방사능 섞인 물을 그냥 방류했는지도 이해를 못하겠고요. 물론 한국이나 다른 나라에서도 피해를 보겠지만 제일 먼저 피해를 보는것은 그 바다에 살았던 일본 어민들이겠죠. 일...
여러 힘든 일이 많았기에 다른 민족일지라 하더라도 님의 그런 마음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양국 간의 오해의 앙금도 풀렸으면 합니다. 다만 이런 와중에도 일본의 극우세력들이 엉뚱한 짓을 하고 있어, 화를 내는 한국인들...
고칠 곳이 거의 없네요. ^^ 공부 정말 열심히 하시나봐요. 이대로 계속 열심히 하세요.^^
그런 말이 있으면 보충설명이 될 것 같기도 하네요. 아무튼 쓰신 문장은 아주 자연스러운 것 같습니다.
자연스럽네요 :-) '읽는'을 '읽고 있는'이나 '읽은' 으로 고쳐도 괜찮을 것 같아요.
자연스럽게 쓰셨어요~^^ 한국어 공부 열심히 하시나 봐요. 긴 문장도 매끄럽고, 맞춤법도 틀린 곳이 거의 없네요. 앞으로도 힘내세요. 화이팅!
2번도 자연스럽게 쓸 수 있는 말이에요!^^ 저는 오히려 2번을 더 많이 사용하네요^^
1번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신가요?] 는 [ですか?]와 비슷한 의미입니다. 동사를 붙여서 사용하지 않습니다.
cressida님 Hoon님 많이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자연스러운 표현을 알 수가 있어서 많이 공부가 됐습니다. 전하고 싶은 내용을 전달하는 다음 단계라고 할 수 있는 "자연스러움"이 어렵습니다. 더 열심히...
'다니시는 가요', '다니신가요', 둘 다 괜찮다고 생각해요. -> '시는'을 빨리 발음해서 '신'이 되는 것 같아요. 그치만, cressida 님의 코멘트대로, '다니시는지요?', '다니시나요?'('다시시나요'는 오타라고 생각합...
OO 회사에 다니시는지요? --> 이렇게 하는게 좀 더 자연스러운 것 같습니다. OO 회사에 다시시나요? --> 와 같이 하셔도 되구요^^
kjlee님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본어로 할 경우에는 いいえ、全然 私も今来たところです、 私も今来たばかりです 라고 하는데 역시 조금씩 차이가 있네요. 많이 공부가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많이 기다리셨습니다" 에 대한 답변 <많이 안기다린 경우에 > 아니예요, 저도 온지 얼마 안되었어요 <많이 기다린 경우에> 아니요. 괜찮습니다.
아니요~ 괜찮습니다~
danwoo님 답글 감사합니다! 어떻게 말해야 되는지 혼자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덕분에 이해가 가는 것 같아서 시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지나가다 보여서..^^ 많이 안 기다리셨으면 1번이 가장 자연스러운 대답이고요, 2번은 부자연스럽고, 3번은 좀 기다렸다는게 느껴지네요.
deekim님 답글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이 공부가 됐습니다. 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앞으로도 많이 가르쳐 주셨으면 합니다.
네, lotp 말씀이 맞습니다. '들어서' [~서] 는 방법을 의미하는것에 가깝고, '듣고' [~하고] 는 들은후, 즉 어떤때를 의미하는것에 가깝습니다.
lotp님 답글 너무 감사합니다!! 가르쳐 주신 덕분에 이제 이해가 가는 것 같습니다. 그 문장은 둘 다 들어 본 적이 있는 것 같아서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뭐라고 감사의 말을 전해야 될지... 공부가 많이 되었습니다. 갑...
1. '들어서'의 경우는 "어떻게 그 얘기를 알게 되었습니까?" 의 대답으로 적절할 것이고 2. '듣고'의 경우는 "언제 그 얘기를 알게 되었습니까?" 의 대답으로 적절할 것 같습니다. 둘 다 전혀 어색하지...
가르쳐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답글을 계속 못 써서 죄송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합니다!
제가 쓰는 말을 가르쳐 드릴게요. 잘 되갈 때 : 1. 잘 되가고 있는 것 같아요. 2. 넵, 잘 되고 있어요^^! 잘 안될 때 : 왠지 잘 안되네요. (잘 안되는 상황을 얘기하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늦었지만 도움이 되었...
「~から言われる」를 한국어로 그대로 옮기면, 의미는 통하지만 일본어 번역투의 한국어가 돼요.^^
잘 되가고 있을 때: 1) ^^ 근데 아직 잘 모르겠어요. 2) 아직은 잘 모르겠는데, 그럭저럭 잘 되가고 있는 것 같아요. 3) 글쎄요.. 아직은 잘 모르겠어요^^ 잘 되가고 있어도 눈치를 살핀다고 해야하나, 조금 경쟁의식 같은게 ...
HAEGATON님 코멘트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그럭저럭이라는 말은 아직 써 본적이 없었습니다. 적어 놔야겠어요! 공부가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보통은 정말로 '잘되갑니다' 라고 말하기보다는 '그럭저럭요~'라고들 하죠~^^
한글사랑님 답글 감사합니다! 너무 고마워서 눈물 날 뻔했습니다;; 그렇군요! 그런 말을 들어도 바로 말이 안 나와서 많이 고민을 했었습니다. 농담도 하나 배웠으니까 다음에 한번 해 보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잘 되어 있을때 : 그럼요. 벌써 다 끝냈는걸요. 다 제가 잘 한 탓이죠 뭐 ㅋㅋ(이건 조크,joking입니다. 절대 진지하게 말하지는 마세요.^^) -잘 안 되어 있을 때 : 아뇨. 잘 안되네요. 좀 도와 주실 수 있으세요. 너무 힘들어요.
코멘트를 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덕분에 문제가 해결됐습니다;; 이런 인상이라든가 보통 어느쪽을 많이 쓴다는 점은 사전으로 곤부항 수가 없어서 고생을 했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종업원이 좀 더 자연스럽겠네요. 점원도 크게 틀리진 않겠지만, 점원과 종업원을 비교했을 때에는 종업원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종업원"이라는 표현이 갖는 이미지가 약간 부정적인 경우도 있어서, 상황에 따라서는 "매니...
식당에서 점원과 종업원의 차이는 거의 없는것 같은데요 굳이 차이를 생각하자면 종업원이 더 맞는거 같네요 점원이 식당보다는 다른 가게에서 일하시는분을 점원이라고 하고 이렇게 서빙하는 분들은 종업원이라고 불러요 그리고 식당안에서 종업원을 부를...
점원, 종업원 둘 다 같은 의미로 쓰이긴 하지만 종업원이 더 많이 쓰이는 것 같아요 ^^ 한국말 정말 잘하시네요~ 멋져요
너무 잘 하셨어요 ^-^
>kayla 様 코멘트 감사합니다. 많이 들어본 것 같은데 그래도 어디서든지 쓸 수 있는 말이 아니네요. 이렇게 인사같이 자주 쓰는 말만이라도 제대로 쓰고 싶은데 생각대로 안 됩니다. 덕분에 많이 배웠습니다!
>vangogh 様 コメント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とても勉強になります。 그 상황이나 경우에 따라 뭐가 가장 적당한 말인지 항상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일본어로 할 때는 상대가 눈 앞에 있어도 없어도 "失礼します、失礼致します"...
>nibeyh 様 코멘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지적을 해 주신 덕분에 하나 더 배웠습니다. 교수님이라는 말은 들어 본 적은 있어도 써 본 적이 없었습니다. 너무 재미있게 공부가 됐습니다^^
조금 벗어난 이야기지만 ^^; 대학교에서는 선생님이라는 단어는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대학교에서는 주로 교수님이라는 말을 사용하고, 대학 선생님은 조금 어색한 느낌이에요.^^ 어려운 띄어쓰기도 잘 하시네요! 화이팅입니다 ^^*
저도 가끔 쓰기도 하는데요, 자주 사용하지는 않아요- 주로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사람에게 쓰거나, 업무상으로 통화하는 사람에게도 쓰이구요. 전화상이라면 "안녕히가세요" 보다는 "들어가세요"가 나아요....
저도 전화 끊을 때면 인사말을 뭐로 해야 할지 잠깐 고민될 때가 있습니다.(저만 그런가요.) 한국말을 배우시는 처지이시다 보니 그런 부자연스러움이 확실히 느껴지실듯합니다. 보통 전화통화가 아니라 실제 상황에서, 인사를 받는 사람이 제자리 ...
>hikogo様 >kwangyil様 >durimi様 가르쳐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혼자 생각해도 답이 안 나오고 너무 답답했었는데 덕분에 이해가 갔습니다. 많이 공부가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일단 학원생이 성인인 학원에서는 반말 안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특히 선생님과 나이 차가 그리 크지 않을때는요. 아주 어린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의 경우에 성격에 따라 반말 할 때도 있긴 하지만요. 전 대학 다닐때도 담당 전공 교수...
학교에서 선생님이 "네 잘가요~" 하는 것은 전혀 어색하지 않습니다. 대학이나 회사의 선생님이라면 학생들이 성인이므로 보통 높임말을 쓰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선생님과 학생의 나이차가 확연히 많이 날 ...
대학의 선생님->학생이거나, 학원 강사->수강생 일 경우에는 보통 반말을 하지 않습니다. 다만 대학의 선생님->학생의 경우에는 사적인 자리에서는 반말을 쓰는 경우도 더러 있습니다.
>David Gunmo 様 >durimi 様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어는 그 경우나 나이 산대방와의 관계 등을 항상 생각 해야되는 부분이 재미있으면서도 아주 어렵습니다;;
전화 끊을때도 많이 씁니다. 특히 젊은 사람들 보다는 나이 좀 드신분들이 비교적 많이 해요. "네~ 그럼 들어가세요~" (딸깍) 꼭 공중전화or휴대폰이 아니라 집 전화로 통화하다 끊을 때도 쓰더군요.
우와 한국어 정말 잘하시네요! 고양이 사진도 너무 귀여워요!
>lemonpop16 様 코멘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회사나 일에 관계가 있는 사람한테 쓰는 거네요. 실제로 써 보고 싶은데 좀처럼 기회가 없어서... 더 많이 배워야 되겠습니다^^
>려기様 >zebra 様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을 수도 있는 거네요.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써 보고 싶습니다. 덕분에 많이 공부가 됐습니다^^
들어가세요 도 쓰는 표현입니다~ ^^ 업무적으로 만나는 사람한테도 쓸수있구요 그치만, 평소엔 잘 쓰진않죠~ 들어가세요 보단 안녕히가세요 라는 표현을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