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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ang-8 : mootomime's Latest Journal Entri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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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mootomime's latest journal entries</description>
    <copyright>Lang-8 Inc.</copyright>
    <pubDate>Mon May 28 00:17:52 UTC 201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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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mootomime : ◆SPA! 기자가 본 「【스파 리조토 하와이안즈】」지진 재해 당일의 기적 2011.03.30 ◆ (1)</title>
      <description><![CDATA[

{이것은 뉴스에 나온 기사를 한국어로 옮긴 것입니다. 저도 감명받았습니다.}<br /><br /><br />SPA! 기자가 본 「【스파리조토하와이안즈】」지진 재해 당일의 기적 2011.03.30 <br /><br />　3월11일. 운명의 날. <br /><br />기자는 후쿠시마현(福島縣) 이와키시에 있는 「【스파리조토하와이안즈】」에서 피재했다. <br />오래간만(오랫동안) 잡은 유휴식휴가. <br />가족 서비스라고 칭하고 아내와 2세 10개월의 아들을 데려 무료통근차로 호텔에 도착하고, <br />불과 1시간반 뒤(후)의 지진 재해이었다. <br />모르는 토지 그위에 수영복인채로 의 피난이라고 하는, 비일상적인 상황아래에서의 <br />비극이었지만 여기에서 피재한 것은 불행중 다행이었던 것이라고, 지금에 와서 생각한다. <br />그것도 초고급의. <br /><br />　우선 여기는 가스 수도 전기라고 하는 소위 라이프라인(life line)이 모두 살아 있었다. <br />그 때문에 다양한 미디어로 보도되고 있는 피해지역과 같이 추위에 떨리거나 어두움에 <br />무서워하거나 하는 것이 일절 없었다. 게다가 식료의 비축이 있어 도쿄(東京)에 돌아가게 <br />되는 일요일의 아침까지의 계5끼 모두 충분한 양을 제공해 주었다. <br />게다가, 뷔페 형식으로. 이것은 2세 아이를 떠맡는 가족으로서는 매우 고마운 것이었다. <br /><br />　지진 재해 당일은 버스가 움직일 수 없는 것이 판명되었기 때문에 피재자들은 대회의실<br />혹은 로비나 복도에서 막잠이 되었다. 뜬 밤이 끝나고 토요일. <br />기자는,으로 있는 종업원에 문득 들어 보았다. <br /><br />「이 호텔의 이외는, 어떤 상황입니까? 」 <br /><br />　그러자, 그사람 표정이 굳어지면서 조용히 대답했다. <br /><br />「설직히 말씀드리면 이 호텔이외는 전멸입니다」 <br /><br />　들어봤더니 주위일대, 모두 라이프라인(life line)이 멈추어 있는 것. <br />그런가 기자들은 행운이었던 것이구나,라고 생각한 몇초후 알아차렸다. <br />아， 그들의 가족은 도대체(일체) 어떤 것이니? 　친척은? 　친구나 연인은? 　<br />부끄러운 일이지만 기자는 이 때까지 정말로 이 순간까지 그들도 “피재자(피해자)”인 <br />것을 잊고 있었던 것이다. <br />그것도 우리들보다도 훨씬 엄격한 환경아래로 있다. <br /><br />아마 이것만 진원지에 가깝고 가족 전원 무사라고 하는 것은 생각하기 어렵다. <br />연락이 없애지 않는 친구 친구가 산 정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무엇 보다도 <br />자기 자신이 1초라도 빨리 돌아가고 싶은 장소가 있을 것이다. <br />그러나 그들은 그러한 일을 태도에는 완전히 보내지 않고, 자기의 직무를 완수했다. <br />그 행위는 우리들의 몸이 아니고 마음을 구해 주었다. <br /><br />　결정타는 일요일이다. 아침 6시에, 기상의 아나운스가 흐르고 아침 식사가 시작되었다. <br />지배인이 확성기를 한쪽 손에 들고 조용히 이야기하기 시작한다. <br /><br />「오늘, 여러분을 도쿄(東京)역까지 보냄 할 수 있는 것이 확인 됐습니다」 <br /><br />　만장의 박수가 피어 오른다. 그중에서, 더욱 지배인은 계속한다. <br /><br />「어제, 본사의 종업원을 실제로 도쿄(東京)역을 향시킨 바 <br />“주행 가능”이라고 말하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br /><br />　그 순간, 거대한 박수가 회장을 쌌다. 상식에서는 생각될 수 없을 만큼의 <br />큰 여진이 계속되는 가운데 완전히 안전이 담보되지 않는 길을 피재한 <br />「손님」을 위해서 달린다. 그것은 결사적의 행위다. 박수로 손이 아프다. <br />진 뭉클 울림, 뜨거워지는 손바닥을 응시하고 기자는 이 때 박수에는 대소뿐만 아니라, <br />경중이 있는 것을 알았다. <br /><br />　그로부터 12시간을 넘는 긴 여행을 경과하고 기자는 지금 도쿄(東京)에서 원고를 <br />쓰고 있다. <br /><br />그리고 생각한다. <br /><br />절망의 깊은속에 어떤 사람을 참으로 구하는 것은 「정보」도 「말」도, <br />더구나 「법률」이나 「룰」등이 아니다. <br /><br />「행위」다. <br /><br />무엇을 해야 할지를 논하고 있는것만으로는 누구 한 사람 구할 수 없는 것이다. <br />자기 몸의 힘이 약함을, 이만큼 한탄한 적은 없다. <br /><br />　언젠가 【스파 리조토 하와이안즈】가 영업을 재개하면 또 가족을 데려서<br />놀러 가게 하게 할 생각이어서 있다. 그것도, 가능하다면 매년. <br />그리고 할 때마다 아들에게 이러한 작정이다. <br />「이 호텔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은 모두 너의 목숨의 은인이어」라고. <br />그렇게 웃어서 말할 수 있는 장래가 꼭 오면 기자는 강하게 믿고 있다. <br /><br />　그들의 1일이라도 빠른 영업 재개를 마음으로부터 기원하고 싶다. <br /><br />http://www.zakzak.co.jp/zakspa/news/20110330/zsp1103301223001-n1.htm
<br /><br />Posted at Wed Apr 06 03:20:49 UTC 2011<br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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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mootomime</dc:creator>
<pubDate>Wed Apr 06 03:20:49 UTC 2011</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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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mootomime : ◆일본사람이라는 것◆ (2)</title>
      <description><![CDATA[

이번의 동일본대진해(한국에서는 뭐라고 하죠?)가 일어난 다음부터 <br />여러 일이 벌어졌습니다.<br />그리고 많은 것에 대해서 믾이 고민을 하고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br /><br />다른 나라 분들이 도와주신 것.<br />피재지에서 일어난 가슴이 아픈 일들.<br />그 가운데에서 지금 그리고 앞으로 뭘 할 수 있는지.<br />또 지금까지 살아 오면서 너무나도 모르는 채 살아 온 부분에 대해서.<br /><br />한국에서도 많이 지원을 해 주신 것도 너무나 감동스러운 일이었습니다.<br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br /><br />나라과 나라라는 입장에서는 여러 문제가 생기기 마련입니다.<br />그러나 이 감사의 마음은 틀림없이 징심입니다.<br /><br />보도에서는 일본 대표가 그것에 대해서 감사의 말을 아직 하지도 않고<br />눈에 보이는 부분에는 "일본사람들이 다 이런 식이냐?"고 받아들여도 <br />어쩔 수 없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br /><br />그리고 일본 국내에서 문제를 해결하지도 못하면서 오염된 물을 바다에<br />흘린다든가 남의 나라까지 피해를 줄 수 있고 책임 질 수 없는 일을 <br />했다는 게 안타깝고 죄송스러운 일이었습니다.<br /><br />여기서 제가 사과의 말을 써도 의미가 없다는 것은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br />그렇지만 보도에서 나오는 것만이 일본의 진정한 모습이 아니고 <br />이렇게나마 전해 드리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한 분에게라도 <br />전하고 싶어서 이 글을 올렸습니다.<br /><br />앞으로 일본 전체가 어려운 상황이 될 것입니다.<br />그리고 다른 나라까지 피해 줄 수 있는 일을 이 나라 대표가 해 버린 이상<br />일본사람들은 평생 편한한 마음을 기질 수 없고, 외국에가도 다 마찬가지로<br />"그 일본사람"이라는 말과 시선을 참아야 될 것입니다.<br /><br />누구나가 상상도 못했던 지금의 상황...<br />다음에 한국에 갈 때 작년처럼 "오, 일본에서 왔어요?" 그렇게 반갑게<br />한국 분들이 대해 주실지 사실 두렵습니다.
<br /><br />Posted at Wed Apr 06 02:00:06 UTC 2011<br />]]></description>
<link>http://www.lang-8.com/126803/journals/8760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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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mootomime</dc:creator>
<pubDate>Wed Apr 06 02:00:06 UTC 2011</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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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mootomime : ◆災害支援情報◆재해 지원 정보 (0)</title>
      <description><![CDATA[

동경 외국어 대학에서 만든 재해에 관한 정보입니다.<br /> <br />http://www.tufs.ac.jp/blog/ts/g/tufs_disaster_information/cat1036/korean/
<br /><br />Posted at Mon Mar 28 14:04:38 UTC 2011<br />]]></description>
<link>http://www.lang-8.com/126803/journals/8650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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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mootomime</dc:creator>
<pubDate>Mon Mar 28 14:04:38 UTC 2011</pubDate>
</item>

    <item>
    <title>mootomime : ◆소식 정보 검색◆ (0)</title>
      <description><![CDATA[

◆google　Person Finder（消息情報）(소식 정보 검색)<br /><br />http://www.google.co.jp/intl/ja/crisisresponse/japanquake2011.html<br />
<br /><br />Posted at Sun Mar 13 07:09:15 UTC 2011<br />]]></description>
<link>http://www.lang-8.com/126803/journals/8460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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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mootomime</dc:creator>
<pubDate>Sun Mar 13 07:09:15 UTC 2011</pubDate>
</item>

    <item>
    <title>mootomime : "지진에 관해서" ◆한국어로 된 정보◆ (0)</title>
      <description><![CDATA[

◆NHK World in 17 other languages<br />NHKワールドコリアンサービスHP<br />NHK　월드 코리언 서비스 홈페이지<br />http://www3.nhk.or.jp/nhkworld/korean/top/index.html<br /><br />◆緊急災害電話通訳：050-5814-7230<br />긴급 재해 전화 통역：050-5814-7230<br />http://www.bricks-corp.com/index.html<br /><br />◆各携帯電話会社・災害用伝言板<br />http://mobile-pal.com/saigai/menu.html<br />「確認」をクリック<br />「確認(확인)」을 누르고<br />↓<br />相手の電話番号を入力<br />정보를 알고 싶은 사람의 전화번호를 입력<br />↓<br />「検索」を押してください。<br />「検索(검색)」을 누르세요.<br />
<br /><br />Posted at Sun Mar 13 06:56:54 UTC 2011<br />]]></description>
<link>http://www.lang-8.com/126803/journals/8460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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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mootomime</dc:creator>
<pubDate>Sun Mar 13 06:56:54 UTC 2011</pubDate>
</item>

    <item>
    <title>mootomime : ◆자연스럽나요?◆ (3)</title>
      <description><![CDATA[

제가 만들어 본 문장인데 자연스러운 말인지 가르쳐 주셨으면 합니다;;<br /><br />↓<br /><br />「읽는 책이 너무나 재미있어서 그만 웃어 버렸다.」<br /><br /><br />＊＊＊＊＊＊＊＊＊＊＊<br />"혼자인데"라든가 "도서관에 있는데" 같은 말이 있는 게 더 나은지...<br />아무리 생각해도 알 수가 없습니다><<br />누구 도와 주세요～；；
<br /><br />Posted at Tue Feb 15 11:01:03 UTC 2011<br />]]></description>
<link>http://www.lang-8.com/126803/journals/8108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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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mootomime</dc:creator>
<pubDate>Tue Feb 15 11:01:03 UTC 2011</pubDate>
</item>

    <item>
    <title>mootomime : ◆작문을 해 봤습니다◆ (5)</title>
      <description><![CDATA[

자연스롭게 쓸 수 있었는지 알고 싶습니다.<br />도와 주세요～（；-；）<br /><br />::::::::::::::::::::::::::::::::<br /><br />유행어 같은 새로운 말은 왜 생기는 것일까? <br />원래 존재하는 말로도 표현은 할 수 있을 텐데.<br /><br />새로 생긴 말이나 표현을 자주 쓰는 친구는 <br />새로운 말로 하면 뭔가를 말했다는 느낌이 들고 <br />말이라는 것을 다시 느낄 수 있다고 한다.<br /><br />그리고 그 친구는 나한테 새로 생긴 말을 듣거나<br />알게 되면 쓰고 싶어지지는 않냐고 물었다.<br /><br />나도 자꾸 듣다 보니 그 새로운 말이나 표현이<br /> 조금씩 자연스롭게 느껴질 경우가 있었다.<br /><br />그렇게 생각하면 새로 표현을 사용하는 것을 통해<br />월래 있는 말을 다시 인식하는 것도 언어의 한<br />측면이라고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br /><br />::::::::::::::::::::::::::::::::<br />※인식：認識<br /> 층면：側面
<br /><br />Posted at Sun Jan 09 05:51:34 UTC 2011<br />]]></description>
<link>http://www.lang-8.com/126803/journals/7575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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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mootomime</dc:creator>
<pubDate>Sun Jan 09 05:51:34 UTC 2011</pubDate>
</item>

    <item>
    <title>mootomime : ◆"다니시는 가요?"인지 "다니신가요?"◆ (3)</title>
      <description><![CDATA[

이 둘 중에 어느 쪽이 밎는 말이죠?<br />둘 다 들어본 적이 있는 것 같아서 헷갈립니다;;<br /><br />1.다니시는가요?<br />2.다니신가요?<br /><br />현제 다니고 있다는 뜻으로 하고 싶어서 1번이 맞는 거라고<br />생각을 했습니다.<br />그런데 2번도 들어 본 적이 있는 것 같아서 갑작이 헷갈렸습니다.<br /><br />가르쳐 주셨으면 합니다.<br />잘 부탁합니다! <br />
<br /><br />Posted at Thu Dec 02 05:09:11 UTC 2010<br />]]></description>
<link>http://www.lang-8.com/126803/journals/7140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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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mootomime</dc:creator>
<pubDate>Thu Dec 02 05:09:11 UTC 2010</pubDate>
</item>

    <item>
    <title>mootomime : ◆"많이 기다리셨어요"라는 말 다음에◆ (7)</title>
      <description><![CDATA[

궁금합니다.<br /><br />누군가와 만날 약속을 해서 약속한 시간에 기다리고 있을 때<br />약속한 사람이 다가와서<br />"많이 기다리셨어요?"라고 했을 경우엔 뭐라고 대답을 하는 게 <br />자연스럽나요?<br /><br />1.아뇨, 저도 방금 왔어요.<br />2.아뇨, 저도 지금 온 거예요.<br />3.지금 전화하려던 참이었어요.<br /><br />제가 생각할 수 있는 말은 이정도인데...<br />가르쳐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br /><br />Posted at Mon Nov 29 05:31:21 UTC 2010<br />]]></description>
<link>http://www.lang-8.com/126803/journals/7105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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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mootomime</dc:creator>
<pubDate>Mon Nov 29 05:31:21 UTC 2010</pubDate>
</item>

    <item>
    <title>mootomime : ◆들어서? 듣고?◆ (4)</title>
      <description><![CDATA[

다음 문장에 있는 "들어서"하고 "듣고"는 어느쪽이 자연스럽습니까?<br />문맥에 따라서는 양쪽 다 가능한 건지...<br /><br />1.나는 그 얘기를 친구한테 들어서 처음으로 알게 됐어요.<br />2.나는 그 얘기를 친구한테 듣고 처음으로 알게 됐어요.<br /><br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습니다.<br />사전도 많이 찾아 봤는데 그런 건 안 나오더라고요;;<br /><br />
<br /><br />Posted at Thu Nov 25 12:42:25 UTC 2010<br />]]></description>
<link>http://www.lang-8.com/126803/journals/7064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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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mootomime</dc:creator>
<pubDate>Thu Nov 25 12:42:25 UTC 2010</pubDate>
</item>

    <item>
    <title>mootomime : ◆뭐라고 대답하면 되는지 가르쳐 주세요;;◆(좀 급함><) (7)</title>
      <description><![CDATA[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을 때 다른 사람한테서 <br />"그 작업 잘 돼가세요?"<br />라는 말을 들었을 때는 어떤 대답이 가능할까요?<br /><br />잘 되어 있을때하고 잘 안 되어 있을 때 뭐라고 <br />하면 자연스러운 건지 가르쳐 주셨으면 합니다(;-;)
<br /><br />Posted at Tue Oct 19 14:45:59 UTC 2010<br />]]></description>
<link>http://www.lang-8.com/126803/journals/6627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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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mootomime</dc:creator>
<pubDate>Tue Oct 19 14:45:59 UTC 2010</pubDate>
</item>

    <item>
    <title>mootomime : 점원? 종업원 ？ (2)</title>
      <description><![CDATA[

식당에서 일하는 사람을 보통 "점원"이라 그래요?<br />아니면 "종업원"이라고 하나요?<br /><br />드라마 시나리오 같은 것으로 대사를 말하는 사람의 역할을 <br />쓸 때라면 보통 어느 쪽을 많이 쓰는지 알고 싶습니다.<br /><br />이런 건 사전에서 찾을 수가 없어서...<br />일본어로는 "점원"이 많은데 식당에서 일하는 사람(주문 받거나<br />음식을 갖다 주거나 하는 사람)에는 쓸 수 없는 건지...<br /><br />잘 부탁드리겠습니다!!<br />
<br /><br />Posted at Sat Apr 03 14:05:11 UTC 2010<br />]]></description>
<link>http://www.lang-8.com/126803/journals/4315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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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mootomime</dc:creator>
<pubDate>Sat Apr 03 14:05:11 UTC 2010</pubDate>
</item>

    <item>
    <title>mootomime : ◆식사할 때 쓰는 말◆ (0)</title>
      <description><![CDATA[

식사할 때 쓰는 말을 몇 가지 생각을 해 봤습니다.<br />주로 외식을 할 때 쓰는 말들만 나왔는데 한국어로써<br />자연스러운 말이 됐는지 가르쳐 주셨으면 합니다.<br /><br />일단은 식당에 온 손님이 하는 말하고 점원이 하는 말입니다.<br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br /><br />=================================<br />여기요<br />메뉴판 주세요<br />뭐 먹을까요? 뭘로 하시겠어요?<br />난 이걸로 할래.<br />주문 받으세요 (주문 받아 주세요)<br />-을/를 하나 주세요  – 하나,-하나요.<br />그건 오늘은 안 되거든요<br />물 좀 주세요<br />좀 더 주세요<br />물은 셀프입니다<br />선불입니다<br />-이/가 아직 안 나왔는데요.<br />금방 나올 겁니다. <br />잠깐만(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br />- 나왔습니다. 맛있게 드세요.<br />맛있겠다<br />좀 매운 것 같아요<br />너무 짜다.<br />다 먹었어? 더 많이 먹어.---이제 배불러요. 더 이상 못 먹겠어요.<br />맛있었어요<br />또 먹고 싶어요<br />요긴 또 와야 되겠네요.<br />요기가 음식을 되게 잘하는 것 같아요.<br />배불러<br />너무 많이 먹은 것 같아<br />이제 갈까요?<br />계산해 주세요<br />여기 있습니다<br />
<br /><br />Posted at Thu Apr 01 15:23:03 UTC 2010<br />]]></description>
<link>http://www.lang-8.com/126803/journals/4294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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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mootomime</dc:creator>
<pubDate>Thu Apr 01 15:23:03 UTC 201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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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mootomime : ◆선생님이 한생한테 존댓말을 안 하나요?◆ (4)</title>
      <description><![CDATA[

선생님이 학생들한테 존댓말을 쓰지 않는 건가요?<br /><br />예를 들어서 학교 수업을 마치고 <br /><br />학생:선생님, 안녕히 계세요<br />선생님: 네, 잘 가요.<br /><br />이런 건 어색하나요?<br /><br />선생님이 학생들한테 반말을 쓰는 경우가 많은 건 이해할 수 있는데<br />만약에 대학 선생님이 대학생한테 한다든지 아니면 학원에서 평소에 <br />회사 다니는 사람들한테 하는 거면 반말을 안 쓸 것 같은데 이럴 떼도<br />반말을 하나요?<br /><br />너무 어렵습니다 x-x;<br />
<br /><br />Posted at Wed Mar 17 05:46:19 UTC 2010<br />]]></description>
<link>http://www.lang-8.com/126803/journals/4106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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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Wed Mar 17 05:46:19 UTC 201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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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mootomime : ◆들어가세요? 돌아가세요?◆ (13)</title>
      <description><![CDATA[

누구랑 헤어질 때 "들어가세요"라고 하는 것을 몇 번 들었습니다.<br />집에 갈 것 같은 사람한테 하는 말인 것 같은데 이 말은 전화를 <br />끊을 때도 쓸 수 있나요?<br /><br />전화 같은 경우에는 상대방이 집에 가는지 어떤지 몰라도 일반적으로<br />쓸 수 있는 건지...<br /><br />사전을 찾아도 이런 건 안 나와 있어서 너무 답답합니다;;
<br /><br />Posted at Wed Mar 17 04:55:28 UTC 2010<br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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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Wed Mar 17 04:55:28 UTC 201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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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mootomime : ◆어느쪽이 자연스러워요?◆ (4)</title>
      <description><![CDATA[

안녕하세요?<br /><br />알고 싶은 게 두 가지 있습니다.<br /><br />하나는 집에 돌아온 사람한테 한느 말입니다.<br />돌아온 사람이 자식이고 부모한테 하는 말은 <br />"다녀왔습니다"인 것 같은데 그거에 대해서 부모님은 <br />뭐라고 하나요?<br /><br />아들"다녀왔습니다"<br />1."잘 다녀왔어?"<br />2."어 왔어. 어서 들어와"<br />3.아무말 안 한다.<br /><br />몇 번 대답이 자연스러워요?<br /><br />그리고 부모님이 집에 도착했을 때 뭐라고 하는지도 <br />궁금합니다.<br />"다녀왔어"하는 건가요? 아니면 아무말 안 하는 건가요?<br /><br />또 하나는 <br /><br />식당을 나갈 때 식당 아줌마한테 "잘 먹었습니다"하면<br />어색하나요?<br />저는 "잘 먹었습니다. 또 올게요"하고 했는데 더 잘 쓰이는 <br />말이 있는죠?<br />아니면 "맛있었어요. 안녕히 계세요"가 더 좋은가???<br /><br />누구 가르쳐 주셨으면 합니다.<br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br /><br />Posted at Fri Mar 12 02:43:19 UTC 2010<br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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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mootomime</dc:creator>
<pubDate>Fri Mar 12 02:43:19 UTC 201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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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mootomime : ◆요즘 자주 듣는 말◆ (1)</title>
      <description><![CDATA[

지금 쓰는 사전은 약 10년 전에 산 것입니다.<br />그때는 전자 사전은 거의 없었고 종이로 된 사전밖에 없었습니다.<br /><br />그 사전이 나온 지가 10년 이상 되기 때문에 요즘 들어서 자주<br />쓰게 된 말이 안 나와 있습니다.<br /><br />궁금한 건 먼저 「つぶやき」「つぶやく」.<br />저는 아직 못 해 봤는데 twitter로 채팅을 여러 사람과 하는 것랑 <br />같은가 하면서 친구들이 빠저 있다고 하는 걸 볼 뿐인데 거기서<br />자주 하는   「つぶやき」「つぶやく」하는 행위는 한국에서도 있는 건지.<br />있다면 그 말은 뭐라고 하는지 아직 알 수 없습니다.<br /><br />그리고 「オレオレ詐欺」.<br />이건 "나야 나 사기"라든가 "입금 사기"라고 한다고 예전에 들어본 적은<br />있는데 지금 어떤 말을 쓰게 됐는지 궁금합니다.<br /><br />한국에서는 이터넷 문화나 그것에 따른 제도가 너무 발달돼 있어서<br />일본에서도 벌써 따라갈 수 없는 저는 한국에 갔을 때 피시방에도<br />제대로 갈 수 있는지(있을지??) 불안합니다＾＾；
<br /><br />Posted at Sun Mar 07 12:08:58 UTC 2010<br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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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mootomime</dc:creator>
<pubDate>Sun Mar 07 12:08:58 UTC 201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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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mootomime : ◆좀 급합니다!><◆ (2)</title>
      <description><![CDATA[

수업을 다 미치고 학교를 나갈 때 학생이 선생님한테<br />"선생님 안녕히 계세요"라고 하잖아요.<br /><br />그런데 그 때 선생님은 뭐라고 하나요?<br /><br />학생한테 존댓말을 쓰는지 반말을 쓰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br /><br />제가 생각 나는 건 <br />1. 안녕히 가세요.<br />2.내일 만나요.<br />3.내일 봐요.<br />4.조심해서 들어가요.<br />5.그래, 잘 가.<br />6.잘 가요.<br /><br />그 정도인데 이게 맞나요?<br />또 다른 표현이 없는지 궁금합니다!<br /><br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br /><br />Posted at Sat Mar 06 06:45:28 UTC 2010<br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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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mootomime</dc:creator>
<pubDate>Sat Mar 06 06:45:28 UTC 201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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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ootomime : 헤어질 때 하는 말 (3)</title>
      <description><![CDATA[

회사에서 다른 사람보다 먼저 사무실을 나갈 때는 뭐라고 하나요?<br />경우나 상대에 따라서 달라질 것 같은데 부하, 동료, 상사한테 하는 <br />인사는 다른가요?<br /><br />일본에서는 「お先にしつれいします」「お疲れ様でした」등이 많습니다.<br /><br />교과서에는 "안녕히 셰세요"밖에 안 나와 있습니다...<br /><br />그리고 집에 왔을 때는 뭐라고 하나요?<br />일본어는 ただいま입니다.<br />집에 있는 사람은 뭐라고 해요?<br />이건 おかえり、おかえりなさい라고 합니다.<br /><br />이것도 누가 누구한테 하는지에 따라서 달라질 것 같은데 들어본 적이<br />없어서 잘 모르겠습니다.<br /><br />가라쳐 주세요><<br />
<br /><br />Posted at Fri Mar 05 07:45:16 UTC 2010<br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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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mootomime</dc:creator>
<pubDate>Fri Mar 05 07:45:16 UTC 201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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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ootomime : 처음 뵙겠습니다! (3)</title>
      <description><![CDATA[

안녕하세요.<br />지금 일본 동경에서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br /><br />일본어랑 한국어는 의미는 통하는데 자연스롭지 못한 표현이<br />될 경우가 많아서 고생하고 있습니다.<br /><br />많이 가르쳐 주시기 바랍니다.<br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br /><br />Posted at Fri Mar 05 07:06:44 UTC 2010<br />]]></description>
<link>http://www.lang-8.com/126803/journals/3948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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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mootomime</dc:creator>
<pubDate>Fri Mar 05 07:06:44 UTC 201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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