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orim's entry (9)
참 오래만이다..
많이 쓸거 못하니까 아주 죄송합니다.
요즘 저는 알바이트 찾았어요! 병원 옆에 있는 진료소에서 일 하고있어요.
가끔씩 저는 하는 일이 별로 없어지만 저는 굉장이 기뻐요!
다음 주의 목요일이 저의 마지막 날이에요. 지금 ...
나는 한국에서 가수 되고 싶다. 어렸을 때 부터 지금도 연예인 되고 싶어. 초등학교때 합창단에서 노래했어요. 선생님 선택한 노래들 그렇게 맘이 안 드셨니까 중학교 1년때 학교의 밴드 가입했어요. 그 동안 혼자서 한국 노래들 연습했고, 춤도 천천히...
오늘 뉴욕의 교육 부서에게서 온 편지 받았어요. 제가 그땐 컴퓨터에서 소녀시대의 새로은 뮤직 비디오 보고있기 때문에 그 편지가 무시했어요. 30분 쯤 지나갔어, 우리 어머니 그 편지 봤어요. 그 편지가 나의 고등학교 합격 통지를이였다. ㅋㅋㅋㅋ...
NAVER에서 블로그 만들었어요. ^__^
http://blog.naver.com/idol_fanatic.do
아!!!!
짜증난다
엄마랑 싸웠어...
사람을 때리고 싶다..- -+
아이고..
지금 저는 가는 그학교 아시안 학생들이 좀 많아요. 그 중에 교표들이도 많아요. 자기의 모국어도 모르는 사람이도 있고. 모국어 알는 사람을도 모국어 말하는때 자기 모르는 영어에 나와요. 저의 친구가 한국 사람이에요. 그래서 얘랑 한국어으로 대화 ...
그 아이가 저랑 너무 닮았다. 큰일 네요.
(That kid is too similar to me. It's a big deal(?))
저랑 닮은면 안되는데; 죽어도 안되는데.
(He can't be like me, not even if...
지금 밤에 12시 51분 입니다.
(It is currently 12:51AM)
내일 시험가 있습니다. 어떻께요???
(I have a test tomorrow. What will I do???)
저는 아무것도 몰라요. 큰일났다~...
안녕하세요, 효림 입니다.
(Hello, My name is Hyorim)
혼자서 한국어 배우기 벌써 3년 됐다. 아유~~ -.-;; 너무 어렵다!
(It's already 3 years since I've started learning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