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야옹~( ̄□||||!!
아침 자명종이 울려서 일어나려고 몸을 뒤친 순간, 그것이 났다!
(朝、目覚ましがなったので、起きようと寝返りをうったとたん、それは起きた!)
어쩔 수 도 없어서 그냥 지나가는 것을 가만히 견디고 있었다.
(どうすることもできず、過ぎ去るのをじっと我慢した)
전에 그것은 꿈속에서 난 일이었다고 생각했지만, 뺨에 눈물이 흐른 자국이 있었고 양족의 장딴지에 무지근한 아픔이 남고있었서 사실이었다고 알았다.
(以前、あれは夢の中のことだったと思ったが、頬に涙の跡があったし両足のふくらはぎに痛みがまだあったので本当のことだとわかった)
그래도 그때 깨우지 않은 것을 보니 상당히 푹 자고 있었기 때문에일 것이다.
(でも目を覚まさなかったのは、よほど深く寝ていたからだろう)
자면서 통증을 견디고 있었다니 자기로도 기가 막힌다.
(寝ながら痛くて泣いていたとは自分でもあきれる)
여려분들은 자고 있었을때 다리에 쥐난 적이 없어요?
(みなさんは寝ている間に足がつったことありませんか?)
저는 이전에는 자고 있었을때 흔이 쥐가 났어요.
(私は以前はよく足が寝ている間につりました)
생각하니 겨울에 다리가 시려지면 쥐나는 것 같아요.
(考えてみると冬、足が冷えるとつるような気がします)
시트나 이부자리가 흐트러워지는 것이 싫어서 자면서 발로 주름을 없애려고 자신도 모그게 펴는 사이에 쥐났을 지도 몰라요.
(シーツやタオルケットが乱れているのが嫌なので、寝ながら足で皺を伸ばそうと無意識に直しているうちにつるのかもしれません)
일단 일어나서 고치는 것은 졸리고 귀핞은 일이니까요.
(一度起きて直すのは眠いし、面倒ですからね)
쥐났을때는 “야옹, 야옹”라고 고양이 우는 소리를 내면 좋다고 들었어요…ㅋㅋ
(足がつったときは「にゃあにゃあ」と猫の鳴き声をすれば良いと聞きました)
하여튼 장딴지에 쥐나는 것은 정말 아파요.
(いずれにしても足のふくらはぎがつるのは本当に痛いです)
헤엄할때라면 죽을지도 모르잖아요!!
(泳いでいるときなら死ぬかもしれないじゃないですか!!)( ̄□||||!!
【단어 (単語)】
자명종 [自鳴鐘] (目覚まし時計)
자면서 몸을 뒤척이다 (寝返りをうつ)
뒤집하다 <뒤집다の受動>(上下裏表が反対になる・覆る)
견디다 (我慢する)
흐르다 (流れる)
자국 (跡)
양족 두 발 (両足)
양다리 (〃)
장딴지 (ふくらはぎ)
깨우다 (起こす・覚まさせる)
깨다 (覚める)
쥐(가)나다 (痙攣する・つる)
시리다 (しびれるほど冷たい・冷たく感じる)
흐트러지다 (乱れる・ごちゃごちゃになる)
헤엄(을)치다 泳ぐ
스스로도 (自分でも)
뻐근하다 (けだるい・重苦しい)
예전부터 (以前から)
주무르다 (やたらにいじる・もむ・手でもんで柔らかくする)
님아있다 (残っている)
흔히 (よく)
(朝、目覚ましがなったので、起きようと寝返りをうったとたん、それは起きた!)
어쩔 수 도 없어서 그냥 지나가는 것을 가만히 견디고 있었다.
(どうすることもできず、過ぎ去るのをじっと我慢した)
전에 그것은 꿈속에서 난 일이었다고 생각했지만, 뺨에 눈물이 흐른 자국이 있었고 양족의 장딴지에 무지근한 아픔이 남고있었서 사실이었다고 알았다.
(以前、あれは夢の中のことだったと思ったが、頬に涙の跡があったし両足のふくらはぎに痛みがまだあったので本当のことだとわかった)
그래도 그때 깨우지 않은 것을 보니 상당히 푹 자고 있었기 때문에일 것이다.
(でも目を覚まさなかったのは、よほど深く寝ていたからだろう)
자면서 통증을 견디고 있었다니 자기로도 기가 막힌다.
(寝ながら痛くて泣いていたとは自分でもあきれる)
여려분들은 자고 있었을때 다리에 쥐난 적이 없어요?
(みなさんは寝ている間に足がつったことありませんか?)
저는 이전에는 자고 있었을때 흔이 쥐가 났어요.
(私は以前はよく足が寝ている間につりました)
생각하니 겨울에 다리가 시려지면 쥐나는 것 같아요.
(考えてみると冬、足が冷えるとつるような気がします)
시트나 이부자리가 흐트러워지는 것이 싫어서 자면서 발로 주름을 없애려고 자신도 모그게 펴는 사이에 쥐났을 지도 몰라요.
(シーツやタオルケットが乱れているのが嫌なので、寝ながら足で皺を伸ばそうと無意識に直しているうちにつるのかもしれません)
일단 일어나서 고치는 것은 졸리고 귀핞은 일이니까요.
(一度起きて直すのは眠いし、面倒ですからね)
쥐났을때는 “야옹, 야옹”라고 고양이 우는 소리를 내면 좋다고 들었어요…ㅋㅋ
(足がつったときは「にゃあにゃあ」と猫の鳴き声をすれば良いと聞きました)
하여튼 장딴지에 쥐나는 것은 정말 아파요.
(いずれにしても足のふくらはぎがつるのは本当に痛いです)
헤엄할때라면 죽을지도 모르잖아요!!
(泳いでいるときなら死ぬかもしれないじゃないですか!!)( ̄□||||!!
【단어 (単語)】
자명종 [自鳴鐘] (目覚まし時計)
자면서 몸을 뒤척이다 (寝返りをうつ)
뒤집하다 <뒤집다の受動>(上下裏表が反対になる・覆る)
견디다 (我慢する)
흐르다 (流れる)
자국 (跡)
양족 두 발 (両足)
양다리 (〃)
장딴지 (ふくらはぎ)
깨우다 (起こす・覚まさせる)
깨다 (覚める)
쥐(가)나다 (痙攣する・つる)
시리다 (しびれるほど冷たい・冷たく感じる)
흐트러지다 (乱れる・ごちゃごちゃになる)
헤엄(을)치다 泳ぐ
스스로도 (自分でも)
뻐근하다 (けだるい・重苦し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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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무르다 (やたらにいじる・もむ・手でもんで柔らかくする)
님아있다 (残っ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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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그것은 꿈속에의 일이라고 생각했었지만, 빰에 눈물이 흐른자국이 있었고, 양족의 장딴지에 아픔이 남아 있어서 사실이었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도 그때 깨지 않은 것을 보니 상당히 푹 자고 있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았다.
자면서 통증을 견디고 있었다니 스스로도 기가 막힌다.
여러분들은 자고 있었을 때 다리에 쥐난 적이 없어요?
내일 모레는 한국의 설날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침 자명종이 울려서 일어나려고 했을 때 그것이 났다!/다리에 쥐가 났다!
어쩔 수 없어서 그냥 빨리 지나가기만을 바라며 가만히 견디고 있었다.
처음엔 이것이 꿈속에서 일어난 일이었다고 생각했지만, 뺨에는 눈물이 흐른 자국이 있었고 양족의 장딴지에는 뻐근한?아픔이 남아 있어서 이것이 현실임을/꿈이 아님을 깨달았다.
그래도 그때 깨지 않은 것을 보니 상당히 푹 자고 있었던 것 같다.
저는 예전부터 자고 있었을때 흔히/자주 쥐가 났어요.
생각하니/생각해보니 겨울에 다리가 시려지면 쥐가 나는 것 같아요.
시트나 이부자리가 흐트러지는 것이 싫어서 자면서 자신도 모르게 발로 주름을 없애려고 펴는 사이에 쥐가 났을 지도 몰라요.
일단 일어나서 고치는 것은 졸리고 귀찮은 일이니까요.
헤엄치고 있을 때라면 죽을지도 모르잖아요!!
전 리모콘을 발로 집으려고 할 때 종종 쥐가 나요 ㅋㅋ
쥐났을 때 좋은 방법이 있나해서 찾아 봤는데 주무르는 것 말고는 특별한게 없는거 같네요 ^^
고쳐주셔서 고마워요.
아, 내일 한국에서는 설날이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고쳐주셔서 고마워요.
>전 리모콘을 발로 집으려고 할 때 종종 쥐가 나요 ㅋㅋ
정말..ㅋㅋ..웃기네요.
리모콘은 손으로 집으세요.
>쥐났을 때 좋은 방법이 있나해서 찾아 봤는데 주무르는 것 말고는 특별한게 없는거 같네요 ^^
주무르는 것 말고요?! 너무 아파서 도저히 움직일 수 없어요...(T▽T)
스트레치를 해보겠어요.
그리고 내일은 설날이라고 들었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やはり冷えると つることがあるみたいですよ。
この冬、お友達にもらった『小さなゆたんぽ』のお世話になってます。아주 좋네요~^^v
私は、初出の翌日、急に足首から甲にかけて痛み出し、『触らないで~』って叫んでました。翌日、レントゲンを撮ると 特に異状なし!けれど、腫れと痛みと熱も持ってる。
なんと、初めて聞きました。『偽 痛風』症状は痛風ににているけれど、2,3日で回復すると…おっしゃる通り、3日目には階段も駆け上がっていました。^^;
やはり冷えがよくないと言われました
癖みたいでしばらくよくつっていたのに
最近ないですね
こむらがえりとかいいますか
やはり冷えるとなるんですね~!
去年はもっと寒かったので湯たんぽ使っていたんです(・・だから大丈夫だったんだ)
偽通風?初めて聞きました。
それも痛そうですねーー;
腫れて熱ももつなんて不思議です・・・
韓国では今日がお正月なんですね。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こむらがえり」←言います。
‘冷え’にはやっぱり湯たんぽですよね・・・
私も癖のようにしょっちゅうなってましたわーー;
そういえばいつも冬でした。。。
先のきつい靴を履いていたら後でつるとかないですか
つま先の運動もいるよと整体の先生が言ってました
通勤などで徒歩の距離が結構あるので、靴はコンフォートタイプの紐靴ばかりなので大丈夫だと思うんですけど・・・(お洒落とは限りなく遠い格好ですーー;)
あ、爪先立ちで何かを取ろうとして「きたきた~っ」ということがありましたわ(T▽T)
父もよく夜中になっていたらしくて母が突然大声でいたーと言うので
驚いたといってました
아침 자명종이 울려서 일어나려고 몸을 뒤집은 순간, 그것이 났다!
전에는 그것이 꿈 속에서 일어난 일이었다고 생각했지만, 뺨에 눈물이 흐른 자국이 있고 양다리의 장딴지에 묵직한 아픔이 남아 있어서 사실이었다고 알게 되었다.
저는 예전에는 잘 때 흔히 쥐가 났어요.
쥐났을때는 “야옹, 야옹”이라고 고양이 우는 소리를 내면 좋다고 들었어요…ㅋㅋ
잠을 자면서 시트가 흐트러지는 것이 싫다?!!!
혹시 결벽증 있으신 거예요? ㅋㅋㅋ
원래 잠을 자면 시트가 흐트러지는 게 자연스러운 거니까
마음 편하게 그냥 주무세요. ㅋㅋ
確かめてみたところ・・・・体質遺伝かもしれません^^;
첨삭 고마워요.
결벽증...예, 그렇지도 몰라요.
전 시트나 이부자리에 대해서만 결벽증같습니다 ^^;
그런데 오늘은 한국에서는 설날이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자면서 몸을 뒤치다 뒤척이다 (寝返りをうつ)
양족 두 발 (両足)
ストレッチとかしようと思うのになかなか習慣にならなくて
これから二人で足のストレッチに励みませんか
고마워요 (*^o^*)
へへっ。。私も寝る前にストレッチしようと思うのですが、眠くて。。^^;
でもちょっと足をほぐして寝たほうがいいかもしれませんね~。
今日からやってみます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