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몇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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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까불다'' 라는 단어를 어떨데에 쓸 수 있을까?

2. ''종자돈''이라는 단어가 사전에서 안 나와서 뜻이 좀 알려주세요 ㅋㅋ

3. 호흡 맞추다: 가: ''젊은 사람과 호흡을 잘 맞추시는데요?''
나: ''내가 나이는 많을망정 마음은 청춘이야''

내용을 보면 호흡 맞추다는 ''마음이 맞다''라는 같은 뜻이죠?
Jan 21st 2012 20:47

  • 몇 개 질문
  • 질문 몇 개

 
1.'까불다'는 아랫사람이 윗사람에게 버릇없이 굴 때, 상대방에게 예의없이 행동할 때 사용합니다.
2.'종잣돈'이라고 쓰며, 자금이 부족한 기업에게 은행과 같은 기관에서 돈을 빌려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3.'호흡 맞추다'는 '마음이 맞다' 맞습니다.^^
Jan 21st 2012 20:59 Gaby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Jan 22nd 2012 20:40 Clara

  • ''까불다'' 라는 단어를 어떨데에 쓸 수 있을까?
  • ''까불다'' 라는 단어 어디에(or 언제) 쓸 수 있을까?

 

  • ''종자돈''이라는 단어가 사전에서 안 나와서 뜻이 좀 알려주세요 ㅋㅋ
  • ''종잣돈''이라는 단어가 사전에 없는데, 좀 알려주세요 ㅋㅋ

 

  • 내용을 보면 호흡 맞추다는 ''마음이 맞다''라는 같은 뜻이죠?
  • 내용을 보면 "호흡 맞추다"는 ''마음이 맞다'' 같은 뜻이죠?

 
종잣돈은 종자+돈을 합해 만든 말입니다. 종자는 많은 뜻이 있지만 이 경우에는 식물의 씨앗을 뜻해요. 종자(씨앗)가 있어야 그것을 뿌려 큰 수확을 거둘 수 있듯이, 종잣돈은 더 큰 이익을 보기 위해 밑천이 되는 돈을 말합니다. 이 뜻에서 착안한 금융상품이 <너구리님>이 설명해주신 내용입니다. 자금이 부족하지만 신용이 좋은 기업에게 은행에서 돈을 대출해주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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