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를 봤습니다/ドラマを見ました

PUBLIC_FLAG_#{@journal.pf_int} RSS feed of trueth's latest journal entries Jul 05th 2010 20:15
주말, 저는 [미안하다,사랑한다]를 봤습니다.
週末、私は「ごめん、愛してる」を見ました。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슬픈이야기 있었습니다.
おもしろかったです。
そして、悲しい話でした。

잘 모른 일는 드라마도는 임수전씨이 소지섭씨를 [아저씨]하고 말한 것 입니다.
分からないのは、ドラマでイムスジョン氏がソジソプ氏を「アジョッシ」といっていたことです。

왜 연령도 기까운데, [아저씨]라고 말하고 있었습니까?
なんで、年齢も近いのに、「アジョッシ」と言っていたのでしょう?

저는 [오빠]라고 부르면 좋은데라고 생각했습니다.
私は、「オッパ」と呼んでもいいのにと思いました。
Jul 05th 2010 20:27 May♡

  • 그리고, 슬픈이야기 있었습니다.
  • 그리고, 그것은 슬픈이야기 습니다.

 

  • 잘 모른 일는 드라마도는 임수전씨이 소지섭씨를 [아저씨]하고 말한 것 입니다.
  • 이해되지 않는 것은 드라마에서 임수 소지섭씨를 [아저씨]부르는 것 입니다.

 

  • 왜 연령도 기까운데, [아저씨]라고 말하고 있었습니까?
  • 왜 연령도 비슷한데, [아저씨]라고 불렀습니까?

 
드라마에서 임수정의 성격이 애교있고 붙임성이 있는 성격이 아닙니다.
그리고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설정으로 나왔습니다.
요즘 하는 '이웃집 웬수'라는 드라마에서 나오는 한 커플도 여자가 남자를 아저씨라고 부릅니다. 여자가 애교있지만 나이차이가 많이나서 그렇게 부릅니다.
말투에 인물의 성격이 담겨있어요.^^
Jul 05th 2010 21:54 pisces

  • 주말, 저는 [미안하다,사랑한다]를 봤습니다.
  • 주말 저는 [미안하다,사랑한다]를 봤습니다.

 

  • 저는 [오빠]라고 부르면 좋은데라고 생각했습니다.
  • 저는 [오빠]라고 부르면 좋을텐데라고 생각했습니다.

 
Jul 07th 2010 15:28 seonz

<미,사>를 보셨네요^-^
한국에서 인기가 있을 때에 제목을 줄여서 <미, 사>라고 불렀어요
그 드라마로 소지섭씨가 상당한 인기를 얻었죠
다시 봐도 꽤 재밌던데 그게 벌써 몇년전인지^-^;;;
저도 일본드라마를 자주 보면서 다양한 공부를 할 수 있었어요
trueth 씨도 재밌는 드라마를 많이 보셔서 한국어 실력이 쑥쑥 늘어나면 좋겠네요^-^
즐거운 저녁되세요~

Journals Statistics

Latest entry

See more >>

Latest comments

See more >>

Entries by Mon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