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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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너 어제 감기 걸렸다면서??
b;응, 근데 이제 나았더라. 집에서 쭉 눕고 있었으니까...
a;그래...다행이다. 약을 사왔는데 이제 필요업지?
b;아니... 일단 받아 놓을게. 고마워.
a;난 일번만 검기 걸리면 오랫시간 계속할거야.
빨리 좋아지는 비결 같은걸 알려 줘??
b;으음... 비결.. 이불안에서 꼼빡말고 땀을
많이 흘리는게 아닌가. 화확근거가 없겠지만...
우리집에서는 가족 다 그래.
a;그렇구나 앗 너 컴퓨터 잘하지??
난 지금 인터넷 속도가 느려~~. 어떻게 하면 빨라져??
b;역시 회선속도를 늘을 밖에 없을거겠지?? 프러버이더
(회선속도를 다루는 회사). 아니면 넷에서 뭔가를
좋은 프리트르(도구??)를 다운받기 해봐.
내 말을 이해됐어??
a;(왠지 or 어쩐지 알았다 <= 이런펴현이 있어요?? )
시험해 볼게.
Dec 02nd 2008 00:17 cherubim12

  • b;응, 근데 이제 나았더라.
  • b;응, 근데 이제 나았

 

  • 집에서 쭉 눕고 있었으니까...
  • 집에서 쭉 누워 있었으니까...

 

  • 약을 사왔는데 이제 필요업지?
  • 약을 사왔는데 이제 필요지?

 

  • a;난 일번만 검기 걸리면 오랫시간 계속할거야.
  • a;난 일번만 검기 걸리면 오랫시간 계속할거야. 난 한번 감기 걸리면 오래 갈 것 같아

 

  • 이불안에서 꼼빡말고 땀을
  • 이불안에서 꼼말고 땀을

 

  • 많이 흘리는게 아닌가.
  • 많이 흘리는 아닌가.

 

  • 화확근거가 없겠지만...
  • 확실한 근거 없겠지만...

 

  • 우리집에서는 가족 다 그래.
  • 우리집에서는 가족 다 그래.

 

  • b;역시 회선속도를 늘을 밖에 없을거겠지??
  • b;역시 회선속도를 높이는 수 밖에 없거겠지??

 

  • 내 말을 이해됐어??
  • 내 말 이해됐어??

 

  • a;(왠지 or 어쩐지 알았다 <= 이런펴현이 있어요??
  • a;(왠지 or 어쩐지 알았다 <= 이런펴현이 있어요?? 왠지 알 것 같아 / 어쩐지 알 것 같아

 
친구 사이의 대화 같네요. 약이 이제 필요없어도 일단 받아놓는 센스!! 재미있어요 ^^
Dec 02nd 2008 06:45 Cindy

  • 빨리 좋아지는 비결 같은걸 알려 줘??
  • 빨리 좋아지는 비결 같은걸 알려 줘?? (물음표는 안 붙여도 되요~ 알려달라고 요구하는거니깐,,^^)

 

  • 아니면 넷에서 뭔가를
  • 아니면 넷에서 뭔가를

 
한국어 학원같은거 다니시나봐요~
저도 지금 영국에서 랭귀지 스쿨 다니는데~
이런 대화문 자주 만들거든요~ㅎ
열심히 해요~^^
Dec 03rd 2008 16:45 もっぴ君

cherubim12씨 고쳐 줘서 고마워요
정말은 이렇게 상상의 대화 아니라 지짜의
돼화를 하고 싶은데... 여러 가지 어려워요^^

Cindy씨 고쳐 줘서 고마워요
랭귀지 스쿨은 좀 비싸죠 ><
그래도 재미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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