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iwan Diary (part 1)
안녕하세요. 필리핀에서 디야입니다.
세월 참 빠르네요. 작년 이맘때에 대만에서 제 꿈이 현실이 되었어요. 후기를 아직도 못 써서 죄송합니다. 대학생이 된 이후로 아주 바빠졌어요 그래요.
그럼 지금은 1주년이니까 후기를 쓸까요?
선아언니를 만나뵈 게된 것이 꿈은 같아요. 아직도 믿을 수 없어요.
선아언니가 대만에서 팬 미팅을 한다고 들었을 때, 정말 가고 싶었지만 못 갈 줄 알았어요. 돈도 없고 비자도 없어요. 그리고 우리 학교는 새 학년이 시작해서 많이 바빴어요.
사실은 어떤 선아언니의 싱가포르 팬가 여비에 보태라고 돈을 주셨어요. 그 싱가포르 언니도 대만 팬미팅에 가고 싶어했지만 그 때 많이 바빴어요. 그리고 그 언니는 제 꿈이 이뤄지길 바랬어요. 그 언니가 재 요정 대모가 됐어요. 그 언니에게 영원토록 정말 감사할 거예요.
대만 팬미팅 가고 싶언데 대만에 가려면 관광 비자가 필요해요. 어려울 줄은 몰랐어요. 필리핀인에 관광 비자의 요건은 까다로운 것 같아요. 저는 거의 포기 상태에 이르렀어요.
하지만 선아언니의 팬분들은 도와줬어요. 그동안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포기 안 해서 행복했어요. 비행 출발 전 날에 비자가 잘 받았어요. 비자를 받는 게 어려웠지만 대만에 올 수 있었어요.
비해기를 타고 해외 여행을 하는게 처음이에요. 중국말도 이해 못해요. 제가 혼자 있었지만 안 무서웠어요. 제가 용감하지요?
오전 12시 30분에 대만 공항에 도작했어요. 오전 2시 쯤 Sherwood 호텔에 도작했어요. 그래요. 선아언니가 우리들도 같은 호텔에 묵었어요.
호텔 로비에서 잠옷을 입는 Yummy언니 만났어요. Yummy언니한테서 따뜻한 환영을 받았어요. 그 때는 Yummy언니를 만나기 처음이지만 우리가 인터넷으로 친구가 된 지 5년이 넘었어요. 그 동안 김배우 여기 저기 홈패이지들으로 만났어요. 우린 서로 얼싸 안고 울고 싶은 기분이였어요. 우리 드디여 만나기 믿을 수 없었어요.
우리 호텔 방에서 들어가고 Yummy언니는 저를 다들에게 소개했어요. 그 들을 다 중국말을 해요. 제가 5년 동안 김배우의 팬인데 중국말 이해 못해요. 그래서 서로의 잘 몰라요. 저는 중국팬들은 Yummy언니가 밖에 몰라요. Yummy언니가 영어 잘 해요 그래요.
하지만 그 호텔 방에 선포 멤버 lyxia씨도 있었어요. 놀랐어요. Lyxia씨도 대만에서 가도 몰랐어요. Lyxia씨가 아유언니도 온다고 했어요. 선포 멤버들 만날 수 있어 기뻤어요.
그 들을 따뜻한 환영을 받지만 제가 좀 불편했어요. 그들은 저를 누군지 몰라고 저도 그 들을 누군지 몰랐어요. 우린 잠깐 얘기할 수 있었어요. lyxia씨가 제 개인 번역자가 됐어요 (영어-중국어 - 일본어). 그들을 오래 얘기하고 싶지만 어려워서 못 얘기했어요. 친구들을 '시티홀', '미래', '조국', '삼순', 'S 다이어리' 그리고 '피자핫'도 이야기 들 수 있었어요. 김배우는 얘기하고 있는 것 같았어요. 제가 같이 얘기 하고 싶지만 얘기기 참 어려워서 못 얘기했어요. 제가 쯤 불편하고 창피했어요.
하지만 오전 4 시 쯤 수인씨가 인터넷으로 기자회견하고 사인회 (autograph signing session) 팬 비디오 그리고 뉴스 비디오를 보고 있었어요.
아마도 오전 6 시 30 분 드디어 우리는 잠자리에 들었어요. 천장 멀뚱 한번 보였어요. 선아언니의 호텔 방이 위층에 있었어요. 우리는 선아언니 이렇게 가까워 믿을 수 없었어요. "선아언니 잘 자고 있어요?"라고 작은 목소리로 부드럽게 말했어요.
세월 참 빠르네요. 작년 이맘때에 대만에서 제 꿈이 현실이 되었어요. 후기를 아직도 못 써서 죄송합니다. 대학생이 된 이후로 아주 바빠졌어요 그래요.
그럼 지금은 1주년이니까 후기를 쓸까요?
선아언니를 만나뵈 게된 것이 꿈은 같아요. 아직도 믿을 수 없어요.
선아언니가 대만에서 팬 미팅을 한다고 들었을 때, 정말 가고 싶었지만 못 갈 줄 알았어요. 돈도 없고 비자도 없어요. 그리고 우리 학교는 새 학년이 시작해서 많이 바빴어요.
사실은 어떤 선아언니의 싱가포르 팬가 여비에 보태라고 돈을 주셨어요. 그 싱가포르 언니도 대만 팬미팅에 가고 싶어했지만 그 때 많이 바빴어요. 그리고 그 언니는 제 꿈이 이뤄지길 바랬어요. 그 언니가 재 요정 대모가 됐어요. 그 언니에게 영원토록 정말 감사할 거예요.
대만 팬미팅 가고 싶언데 대만에 가려면 관광 비자가 필요해요. 어려울 줄은 몰랐어요. 필리핀인에 관광 비자의 요건은 까다로운 것 같아요. 저는 거의 포기 상태에 이르렀어요.
하지만 선아언니의 팬분들은 도와줬어요. 그동안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포기 안 해서 행복했어요. 비행 출발 전 날에 비자가 잘 받았어요. 비자를 받는 게 어려웠지만 대만에 올 수 있었어요.
비해기를 타고 해외 여행을 하는게 처음이에요. 중국말도 이해 못해요. 제가 혼자 있었지만 안 무서웠어요. 제가 용감하지요?
오전 12시 30분에 대만 공항에 도작했어요. 오전 2시 쯤 Sherwood 호텔에 도작했어요. 그래요. 선아언니가 우리들도 같은 호텔에 묵었어요.
호텔 로비에서 잠옷을 입는 Yummy언니 만났어요. Yummy언니한테서 따뜻한 환영을 받았어요. 그 때는 Yummy언니를 만나기 처음이지만 우리가 인터넷으로 친구가 된 지 5년이 넘었어요. 그 동안 김배우 여기 저기 홈패이지들으로 만났어요. 우린 서로 얼싸 안고 울고 싶은 기분이였어요. 우리 드디여 만나기 믿을 수 없었어요.
우리 호텔 방에서 들어가고 Yummy언니는 저를 다들에게 소개했어요. 그 들을 다 중국말을 해요. 제가 5년 동안 김배우의 팬인데 중국말 이해 못해요. 그래서 서로의 잘 몰라요. 저는 중국팬들은 Yummy언니가 밖에 몰라요. Yummy언니가 영어 잘 해요 그래요.
하지만 그 호텔 방에 선포 멤버 lyxia씨도 있었어요. 놀랐어요. Lyxia씨도 대만에서 가도 몰랐어요. Lyxia씨가 아유언니도 온다고 했어요. 선포 멤버들 만날 수 있어 기뻤어요.
그 들을 따뜻한 환영을 받지만 제가 좀 불편했어요. 그들은 저를 누군지 몰라고 저도 그 들을 누군지 몰랐어요. 우린 잠깐 얘기할 수 있었어요. lyxia씨가 제 개인 번역자가 됐어요 (영어-중국어 - 일본어). 그들을 오래 얘기하고 싶지만 어려워서 못 얘기했어요. 친구들을 '시티홀', '미래', '조국', '삼순', 'S 다이어리' 그리고 '피자핫'도 이야기 들 수 있었어요. 김배우는 얘기하고 있는 것 같았어요. 제가 같이 얘기 하고 싶지만 얘기기 참 어려워서 못 얘기했어요. 제가 쯤 불편하고 창피했어요.
하지만 오전 4 시 쯤 수인씨가 인터넷으로 기자회견하고 사인회 (autograph signing session) 팬 비디오 그리고 뉴스 비디오를 보고 있었어요.
아마도 오전 6 시 30 분 드디어 우리는 잠자리에 들었어요. 천장 멀뚱 한번 보였어요. 선아언니의 호텔 방이 위층에 있었어요. 우리는 선아언니 이렇게 가까워 믿을 수 없었어요. "선아언니 잘 자고 있어요?"라고 작은 목소리로 부드럽게 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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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맘 때에 대만에서 제 꿈이 현실이 되었어요.
대학생이 된 이후로 아주 바빠져서 그래요.
선아언니를 만나게("만나뵙다"라는 말은 나이 많은 어른에게 쓰는 말이고, 여기서는 그냥 "만나다"를 쓰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아요) 된 것이 꿈만 같아요.
돈도 없고 비자도 없었어요.
사실은 어떤 선아언니의 싱가포르 팬이 여비에 보태라고 돈을 주셨어요.
그 싱가포르 언니도 대만 팬미팅에 가고 싶어 했지만 그 때 많이 바빴어요.
대만 팬미팅 가고 싶었는데 대만에 가려면 관광 비자가 필요해요.
필리핀인에게(또는 필리핀인에 대한) 관광 비자의 요건은 까다로운 것 같아요.
하지만 선아언니의 팬분들이 도와줬어요.
비행 출발 전 날에 비자를 잘 받았어요.
저 혼자 있었지만 안 무서웠어요.
선아언니가 우리들과 같은 호텔에 묵었어요.
그 때가 Yummy언니를 처음 만난 것이지만 우리가 인터넷으로 친구가 된 지는 5년이 넘었어요.
그 동안 김배우 여기 저기 홈페이지들에서 만났어요.
우린 서로 얼싸안고 울고 싶은 기분이였어요.
우리가 드디어 만나다니 믿을 수 없었어요.
우리 호텔 방에 들어가고 Yummy언니는 저를 모두에게 소개했어요.
그들은 다 중국말을 해요.
그래서 서로 잘 몰라요.
저는 중국팬들 중에서는 Yummy언니 밖에 몰라요.
Yummy언니가 영어 잘 해요.(그래요라는 말은 굳이 넣을 필요가 없을 듯 합니다)
선포 멤버들을 만날 수 있어서 기뻤어요.
그들의 따뜻한 환영을 받았지만 제가 좀 불편했어요.
그들은 제가 누군지 몰랐고 저도 그들이 누군지 몰랐어요.
그들과 오래 얘기하고 싶었지만 어려워서 얘기하지 못했어요.
친구들에게서 '시티홀', '미래', '조국', '삼순', 'S 다이어리' 그리고 '피자핫'도 이야기 들을 수 있었어요.
저도 같이 얘기하고 싶었지만 얘기하기 참 어려워서 못했어요.
제가 쯤(원래는 "좀"이 맞지만 말하거나 인터넷 같은 곳에서는 "쫌"이라고 사용하기도 합니다) 불편하고 창피했어요.
천장을 멀뚱 한 번 봤어요.
우리는 선아언니와 이렇게 가까이 있다는 것이 믿을 수 없었어요.
한가지 자주 틀리는 것이, 예전에 있었던 일(과거형)을 말할 때 동사에 붙이는 "었"입니다. 제대로 쓰신 것을 봐서는 알고 있는데 가끔씩 빼먹으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