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러간 옛 노래지
[회화체를 연습하고 있어요]
내가 Lang8에서 한국어를 열심히 독학하기 시작했을 때는 작년 10월야. 그 때도 부침개를 만든 이야기를 썼어서 보고 싶니? 내 서투른 한국어를 볼 수 있어?
http://lang-8.com/19034/journals/249078/
비가 온 때 부침개를 먹죠? 일본에서는 비내리는 날의 관습이 없어. 그러고 보니, 비가 온 때 술이지? 한국 사람들은 그렇게 말한다라고 내 한국어교재에서 쓰어있어(<<Correct?). 정말? 아저씨들만이 그렇게 말해? 젊은 사람들도 말해? 남자만? 비는[로?] 부침개인가 술 어느 쪽을 먼저 연상해?
<동영상>재로 '히사메': 흘러간 옛 노래지. 낡은 유명한 곡의 cover야.
私がlang-8で韓国語を一生懸命独学しはじめたのは去年10月です。そのときもチヂミを作った話を書いたので見たいですか?私の下手な韓国語を見ることが出来ますよ。
雨のときチヂミを食べるんですね。日本では雨の日の習慣がありません。そういえば、雨といえば酒では?韓国の人はそう言うと私の韓国語教材に書いてあります。おじさんだけが言いますか?若い人も言いますか?男の人だけ?雨の日はチヂミと酒、どっちを先に連想しますか?
<動画>ジェロ「氷雨」:懐メロですよ。古い有名な曲のカバーです。
내가 Lang8에서 한국어를 열심히 독학하기 시작했을 때는 작년 10월야. 그 때도 부침개를 만든 이야기를 썼어서 보고 싶니? 내 서투른 한국어를 볼 수 있어?
http://lang-8.com/19034/journals/249078/
비가 온 때 부침개를 먹죠? 일본에서는 비내리는 날의 관습이 없어. 그러고 보니, 비가 온 때 술이지? 한국 사람들은 그렇게 말한다라고 내 한국어교재에서 쓰어있어(<<Correct?). 정말? 아저씨들만이 그렇게 말해? 젊은 사람들도 말해? 남자만? 비는[로?] 부침개인가 술 어느 쪽을 먼저 연상해?
<동영상>재로 '히사메': 흘러간 옛 노래지. 낡은 유명한 곡의 cover야.
私がlang-8で韓国語を一生懸命独学しはじめたのは去年10月です。そのときもチヂミを作った話を書いたので見たいですか?私の下手な韓国語を見ることが出来ますよ。
雨のときチヂミを食べるんですね。日本では雨の日の習慣がありません。そういえば、雨といえば酒では?韓国の人はそう言うと私の韓国語教材に書いてあります。おじさんだけが言いますか?若い人も言いますか?男の人だけ?雨の日はチヂミと酒、どっちを先に連想しますか?
<動画>ジェロ「氷雨」:懐メロですよ。古い有名な曲のカバーです。
- 27
- 2
- 4
Journals Statistics
| Total | 138 entries |
|---|---|
| This Month | 0 entries |
| This week | 0 enrties |
Latest entry
| Pls Use Difficult Words For Me (14) |
| Funny Picture (12) |
| ❤FREE LESSON❤ Natural Japanese ❤My Voice and Singing❤ / 我的歌唱♪ (10) |
| 【翻译委托】For 中国人 in 日本 【Web编辑】 (5) |
| 【多言語翻訳】ホームページ/Webの編集【震災支援】 (3) |
Latest comments
| May 14th HADOMAN (波動まん) |
| May 14th poonipooni |
| May 14th アレックス |
| Mar 19th KULAH |
| Mar 02nd HADOMAN (波動まん) |
Entries by Month
| 2012 |
|---|
| - May (1) |
| - February (1) |
| 2011 |
| - April (1) |
| - March (3) |
| - February (1) |
| - January (1) |
| 2010 |
| - December (8) |
| - November (13) |
| - October (2) |
| - May (1) |
| - April (14) |
| - March (18) |
| - February (33) |
| - January (8) |
| 2009 |
| - December (15) |
| - October (12) |
| - August (6) |

내가 Lang8에서 한국어를 열심히 독학하기 시작했을 때는 작년 10월이야.
비가 올 때 부침개를 먹죠?
일본에서는 비내리는 날에는 관습이 없어.
그러고 보니, 비가 올 때 술이지?
한국 사람들은 그렇게 말한다더라고. 내 한국어교재에서 쓰여있어(<<Correct?).
정말?(or 진짜로?)
아저씨들만 그렇게 말해?
비로 연상되는 단어는 부침개? 술? 어느쪽이 먼저야?
흘러간 옛 노래지(or 야)
내가 Lang8에서 한국어를 열심히 독학하기 시작했을 때는(가) 작년 10월(이)야.
그 때도 부침개를 만든 이야기를 썼어서(었어) 보고 싶니?
내 서투른 한국어를 볼 수 있어?
비가 온(올) 때 부침개를 먹죠(지)? "먹죠?"는 존경어 입니다.
일본에서는 비내리는 날의 관습이 없어."일본에서는 비내리는 날에 특별히 먹는 것은 없어" 라고 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것 같습니다.
그러고 보니, 비가 온(올) 때(는) 술이(소주)지? 술 -> 소주가 더 뉘앙스에 더 맞는거 같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그렇게 말한다라고 내 한국어교재에서 쓰어있어(쓰여져 있어)(<<Correct?).
정말(이야)?
아저씨들만(이) 그렇게 말해?
(아니면) 젊은 사람들도 (그렇게) 말해?
(아니면) 남자만?
비는[로?](오는 날) 부침개인가(아니면) 술(소주) 어느 쪽을 먼저 연상해(or 떠 올려)? 역시 여기에서도 뉘상스로 봤을 때 소주가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동영상>재로(제로의) '히사메': 흘러간 옛 노래지(야).
낡은 유명한 곡의 cover야. -> 옛날에 유명한 곡을 커버 한 곡이야
그리고 요즘은 부침개와 막걸리를 전문으로 파는 선술집들도 많이 생겨나서 술을 먹을 수 있는 나이라면 남녀노소 구분하고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첨부한 사진은 한국에 있는 부침개 전문 술집입니다.
사진에 상호명을 간단히 소개 하자면
속에 천불 -> 속에서 불이 날 정도로 맵다
청송 -> 지명이름
정구지 -> 부추(にら)의 경상도 사투리
찌짐 -> 부침개의 경상도 사투리
그리고 개인적으로 제로의 「海雪」를 좋아합니다.
제 글을 고쳐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willow씨
흘러간 옛 노래지(or 야)
이 둘 문장의 ニュアンスを를 가르쳐 주세요~. '지'는 同意を求めるときや、確認するときだけ使いますか? あと、写真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このチヂミ赤っ!!マッコリの器を見るのも楽しいです。どこでも金属ですか?焼き物は今もありますか? やかんで出てくるんですか?(驚)お礼に日本酒の入れ物の写真をアップしますね。最近、私が撮った写真です。
그 때도 부침개를 만든 이야기를 쓴 것으로 기억해.
서투른 한국어로 쓴 것을 볼 수 있어.
비가 올 때면 부침개를 먹는 습관이 있는데=> 먹죠는 존경어가 아니고, 습관을 표현하는 말로 쓰입니다.=> 일본과 관습을 비교하는 문장이라면 이렇게 표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그러고 보니, 비가 온 때는 술이 생각나.=> 문맥상 일본을 말하는 것이니 "소주" 보다는 일본 "오사케"가 더 어울리는 것 같네요. "생선껍질을 띄운 따뜻한 정종"
한국 사람들의 관습에 대해서 내 한국어 교재에서 보았어.
비는 부침개와 술 둘중에 어느 쪽을 먼저 생각나?노래하나 소개할까해.=> 그리고 아래 음악소개가 바로 나오는 것은 문맥상 끊어짐이 있는것 같아요. 그래서 한문장을 더 넣었습니다.
흘러간 옛 노래지
내가 Lang8을 통해서 한국어를 열심히 독학하기 시작한 것은(or 시작한 때는) 작년 10월이야.
그 때도 부침개를 만든 이야기를 썼었어. 한 번 볼래(or 한 번 보지 않을래)?
내 서투른 한국어를 볼 수 있어.
한국에서는 비 오는 날 부침개를 먹는다지? ("먹죠"도 틀린 표현이 아니지만 전해 들은 말일 경우 "~ ㄴ다지"라는 표현을 합니다)
일본은 비 내리는 날이라고 해서 특별히 다를 것이 없어.
그러고 보니, 비 오는 날은 술도 한 잔 한다면서?
"한국 사람들은 그렇게 말한다"라고 내 한국어교재에도 씌어 있어(<<Correct?).
정말이야?
아저씨들만이 그렇게 말하는 건가?
아니면 젊은 사람들도 그래? ("그래"에는 "그렇게 말해"의 의미가 들어 있습니다. 앞에서 한 말을 그대로 받아서 되물을 때 쓰는 표현입니다)
남자들만?
"비"라고 하면 부침개? 술?, 어느 쪽을 먼저 연상해?
<동영상> 제로의 '히사메', 흘러간 옛 노래야.
오래된 유명한 곡의 자켓이지. (가수의 앨범 표지를 '자켓'이라고 합니다)
흘러간 옛 노래
본문 [회화체를 연습하고 있어요]
내가 Lang8을 통해서 한국어를 열심히 독학하기 시작한 것은(or 시작한 때는) 작년 10월이야.
그 때도 부침개를 만든 이야기를 썼었어. 한 번 볼래(or 한 번 보지 않을래)?
내 서투른 한국어를 볼 수 있어.
한국에서는 비 오는 날 부침개를 먹는다지?
일본은 비 내리는 날이라고 해서 특별히 다를 것이 없어.
그러고 보니, 비 오는 날은 술도 한 잔 한다면서?
"한국 사람들은 그렇게 말한다"고 내 한국어교재에도 씌어 있어.
정말이야?
아저씨들만 그렇게 말하는 건가?
아니면 젊은 사람들도 그래?
남자들만?
"비"라고 하면 부침개? 술?, 어느 쪽을 먼저 연상해?
동영상, 제로의 '히사메', 흘러간 옛 노래야.
오래된 유명한 곡의 자켓이지.
* 이해하시기 쉽게 정리해서 적었습니다.
소리내어 읽어보시면 왜 이렇게 첨삭했는지 아시게 될 겁니다.
재미있는 이야기였어요.^^
비 오는 날은 어쩐지 부침개를 먹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들 합니다.
축축한 공기가 조금쯤은 기름진 것을 부르는 지도 모르겠어요.
비 내리는 밖은 어둑하지만 불을 환하게 켜고 달구어진 번철에 부침개 반죽이 지글지글 소리를 내며 맛있게 익는 소리와 냄새는 빗소리와 어우러져 흥취를 더한답니다.
어제 제가 사는 울산은 비가 내렸고 오늘도 보슬보슬 비가 뿌립니다.
아닌게 아니라 김치전이라도 부쳐먹어야겠네요.^^
아래의 두 문장의 경우 글쓴의 감정의 유무로 구분 할 수 있겠습니다.
흘러간 옛 노래지
-> 옛날에 들었던 노래를 회상하는 늬앙스
흘러간 옛 노래야
-> 그냥 설명을 하는 늬앙스 (감정이 들어가 있지 않은 느낌)
그리고 종결 어미는 '지'는 동의나, 확인을 할 때에도 많이 씁니다.
일본어에서 어미「ね」、「よ」에 해당한다고 생각합니다.
ex).밥 먹을 거지?
ex).노래 들을 거지?
ex).흘러간 옛 노래지?
"흘러간 옛 노래지?", "흘러간 옛 노래지."의 차이는 물음표가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로 물음표 하나에 읽는 사람에게 전해지는 느낌이 달라집니다.
그리고 막걸리 그릇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만 제가 소개해 드린 체인점은 놋 그릇(真鍮で作った器)이나 양철그릇(ブリキで作った器)에 줍니다. 그리고 막걸리는 대부분이 주전자(やかん)에 나옵니다. (ㅅ.ㅅ)
그리고 가게의 분의기에 따라서 도자기에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체로 도자기(焼き物)에 나오는 집이 가격이 비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