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소개
자기소개 (fourth draft)
안녕하세요. 저는 매튜 스미스 라고 합니다. 한국나이로 27살이고요 미국 텍사스에서 왔습니다.
제 소개를 잠깐 하자면 저는 2년 반 동안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지만 아직 잘하진 못해요. 한국말로 말하는 거 정말 어려워요 왜냐면 제 발음이 좋지 않거든요. 저는 인터넷을 통해 한국 친구와 이야기하면서 한국어 공부를 집에서 혼자하고 있어요. 올 8월에는 한국으로 갈 예정인데 정말 기대되요!
저는 청소 하는것과 요리하는 것을 좋아하고 한국 드라마 보는 것도 좋아합니다. 또 한국 역사에도 관심이 많아서 박물관 가는것을 무척 좋아하고 한국역사와 문화에 관해 친구들과 얘기하는것도 좋아합니다. 운동도 좋아해서 일주일에 3일 에서 5일 정도 조깅을 해요. 전 운동하면서 상쾌한 공기를 맡는 걸 정말 좋아하거든요. 노래는 잘 부르진 못하지만 노래방 가는것도 좋아해요! 어릴적에는 비디오게임을 많이 했었는데 지금은 시간이 없어서 못해요. 솔직히 말하자면 가끔씩 컴퓨터 게임을 하긴해요.
음, 그리고 전 미국음식보단 한국음식을 좋아하는데, 생선은 별로 안 좋아하고, 버섯찌개랑 매운 김밥 같은 매운 음식 그리고 된장 정식도 좋아해요! 정말 끝내주게 맛있죠~?
저는 벌써 제 전공과목을 다 이수했구요, 현재는 ESL 교육과 아동교육을 공부하고 있어요. 제가 하고 싶은 일은 대학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것인데 한국말을 잘하지 못해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요. 한국말 잘하기 전까지는 공립 유치원 영어 선생님을 하려고 해요.
그리고 전 불교신자에요. 그래서 진지하게 한국 불교에 대해 알고 싶어요. 미국 불교랑 한국 불교가 다르기 때문에, 사원에 참석할 때 조금 긴장되긴 해요. 가끔 사원에 방문할땐 한자를 읽지 못하는 제 자신 때문에 실망스럽기도 해요.
지금은 여자 친구가 없지만 나중에 좋은 사람을 만나서 한국에서 결혼했으면 좋겠어요. 지금보다 더 발전된 모습을 위해서 한국어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고 또 그래야한다고 생각해요. 제 목표는 한국어를 언젠가 유창하게 구사하는 거예요!
아무튼 여기까지 저에 대한 간략한 소개였습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www.youtube.com/user/bug254
안녕하세요. 저는 매튜 스미스 라고 합니다. 한국나이로 27살이고요 미국 텍사스에서 왔습니다.
제 소개를 잠깐 하자면 저는 2년 반 동안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지만 아직 잘하진 못해요. 한국말로 말하는 거 정말 어려워요 왜냐면 제 발음이 좋지 않거든요. 저는 인터넷을 통해 한국 친구와 이야기하면서 한국어 공부를 집에서 혼자하고 있어요. 올 8월에는 한국으로 갈 예정인데 정말 기대되요!
저는 청소 하는것과 요리하는 것을 좋아하고 한국 드라마 보는 것도 좋아합니다. 또 한국 역사에도 관심이 많아서 박물관 가는것을 무척 좋아하고 한국역사와 문화에 관해 친구들과 얘기하는것도 좋아합니다. 운동도 좋아해서 일주일에 3일 에서 5일 정도 조깅을 해요. 전 운동하면서 상쾌한 공기를 맡는 걸 정말 좋아하거든요. 노래는 잘 부르진 못하지만 노래방 가는것도 좋아해요! 어릴적에는 비디오게임을 많이 했었는데 지금은 시간이 없어서 못해요. 솔직히 말하자면 가끔씩 컴퓨터 게임을 하긴해요.
음, 그리고 전 미국음식보단 한국음식을 좋아하는데, 생선은 별로 안 좋아하고, 버섯찌개랑 매운 김밥 같은 매운 음식 그리고 된장 정식도 좋아해요! 정말 끝내주게 맛있죠~?
저는 벌써 제 전공과목을 다 이수했구요, 현재는 ESL 교육과 아동교육을 공부하고 있어요. 제가 하고 싶은 일은 대학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것인데 한국말을 잘하지 못해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요. 한국말 잘하기 전까지는 공립 유치원 영어 선생님을 하려고 해요.
그리고 전 불교신자에요. 그래서 진지하게 한국 불교에 대해 알고 싶어요. 미국 불교랑 한국 불교가 다르기 때문에, 사원에 참석할 때 조금 긴장되긴 해요. 가끔 사원에 방문할땐 한자를 읽지 못하는 제 자신 때문에 실망스럽기도 해요.
지금은 여자 친구가 없지만 나중에 좋은 사람을 만나서 한국에서 결혼했으면 좋겠어요. 지금보다 더 발전된 모습을 위해서 한국어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고 또 그래야한다고 생각해요. 제 목표는 한국어를 언젠가 유창하게 구사하는 거예요!
아무튼 여기까지 저에 대한 간략한 소개였습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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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정말 상쾌한 공기 맡으며 밖에서 운동하는 것을 좋아하거든요.
음, 그리고 전 미국음식보단 한국음식을 좋아하는데, 생선은 별로 안 좋아하고, 버섯찌개랑 매운 김밥 같은 매운 음식 그리고 된장찌개 정식 좋아해요!
가끔 사원에 방문할때 제가 한자를 읽지 못하기 때문에 실망하기도 해요.
2년반동안 혼자 공부하셨는데 정말...대단해요XD
한글로 일기쓰는데 막힘이 없네요;ㅂ;) 첨삭할게 없을 정도!
한국역사 좋아하세요? 저도 역사공부 좋아해요:-)
가끔 고등학교 때 역사교과서를 꺼내 읽어보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한글 일기 많이 올려주세요~
궁금한거 있으시면 질문해 주시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If you are still living in Texas, you should say "미국 텍사스에 살고 있습니다." Once you leave Texas and get here, it makes sense to say "텍사스에서 왔습니다".
공기를 맡으며 Auxiliaries must be the most tricky part of Korean.
노래방에 가는 것도 Another auxiliary..
비디오게임을 많이 했었는데
가끔씩 컴퓨터 게임을 하긴해요.
된장찌게 정식을 좋아해요!
법회에 참석할 때 조금 긴장되긴 해요. A worship service kind of?
가끔 절을 방문할때 or 가끔 절에 갈 때면
지금은 여자 친구가 없지만 나중에 좋은 사람을 만나서 한국에서 결혼했으면 좋겠어요~ 지금보다 더 발전된 모습을 위해서 한국어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고 또 그래야한다고 생각해요.
한국어 잘 하시네요.
문장의 의미를 명확히 해주는 조사들을 좀더 신경쓰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보통 조사가 없어도 의미를 전달하는데 큰 문제는 없지만, 좀 부자연스럽게 들릴수는 있어요.
반갑습니다 ^ㅡ^
2년 반이요? 대단하시네요... 저는 영어를 7년전에 처음 했었는데... 뭐 마음먹고 제대로 한 것은 2년정도 밖에 안되요... 그렇지만 매튜님이 한국어를 잘하는 만큼 영어를 잘하진 못해요.
8월! 한여름! 엄청 더운 달에 오시네요 ^^ 그렇지만 재밌을거에요.
곧 4.19 혁명이에요... 1960년에 4.19 혁명이 있었는데 벌써 49년이 흘렀네요! 한국 역사에 관심이 있으시다니 대단해요.
전 정말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들이쉬며) 밖에서 운동하는 것을 좋아하거든요. 맡다 는 '냄새' 와 관련될 때 쓰여요 ^^
회화체에서는 '을/를, 에' 등을 제외하고 써도 좋지만, 문어체에서는 될 수 있는 한 써주는것이 좋을 것 같아요. ^^ 그러나 의미전달에는 아무 지장이 없어요.
네, 진짜 끝내주죠! 된장찌개에 밥과 계란후라이를 넣고 비벼서 먹으면 최고죠... 거기에 깍두기를 같이 먹으면 omg!!! >0<
저는 요즘 '종교' 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하는데요, 왠지 불교로 자꾸 마음이 가네요. 아, 그리고 몰랐네요. 미국에도 불교가 있군요!!!
한국에 계신 미국인 '현각스님' 아세요? 푸른눈의 스님이라...! 그 분이 책도 쓰셨어요. '부처를 쏴라'
우와~ 한국에서 결혼하고 싶다구요? 한국 전통혼례를 하고싶다는 말씀인가요...! 한국에 대한 관심이 굉장하세요.
화이팅~
저는 한국에 사는 분인 줄 알았어요..텍사스에 살고 계셨구나~
저도 지금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어요..
아이들 좋아하지 않으면 가르치기 힘들수도 있답니다..ㅎㅎ
미국 텍사스 출신입니다 (이렇게 써도 괜찮아요^^)
제 소개를 잠깐 하자면 (이런 표현은 요즘은 잘 쓰지 않아요, 그냥 저는 ~~~ 입니다 가 훨씬 보편적입니다^^ 저는 2년 반 정도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잘하지는 못해요)
한국에서는 사원이라고 하지 않고 "절"이라고 해요^^
언제나 하는 생각이지만 매튜씨의 한국어는 정말 자연스러워요!
불교신자라니 무척 반갑네요! 저도 그렇거든요^^
사실 절에는 잘 나가고 있지 않지만요 ㅠㅠ
나중에 한국에 와서 꼭 한국의 절을 체험해볼 수 있길 바래요!
템플 스테이 가 요즘은 많이 있어서 쉽게 참여해볼 수 있을꺼에요^^
post가 너무 오래되어서.. 이 글을 확인할 거란 생각은 안들지만, 이미 한국에 왔을수도 있겠네요. 외국인을 위한 영어법회도 있더라구요. 관심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가시는 방법 알려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