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역할
요즘은 남편의 역할을 배우고 있어요. 우리 아내가 한국 사람이라서 서로 생각하는 게 달라서 가끔씩 싸워요. 나는 생각도 못했고 잘못했다고 느끼지도 못했는데 아내는 기분 나빠했어요. 잘못을 하게 되면 어떻게 고쳐야 되지요? 우리는 문화적인 차이 많아서 보통 한 것 한상 완벽한것이 아니에요.
그래도 사과하는 것이 더 좋겠지요^^
그래도 사과하는 것이 더 좋겠지요^^
- 34
- 0
- 2
Journals Statistics
| Total | 20 entries |
|---|---|
| This Month | 0 entries |
| This week | 0 enrties |
Latest entry
| 떠나기 전에 (3) |
| 신부님 만날때 이야기 (3) |
| 초급 어린이 책을 읽기 (3) |
| 한자와 방법 공부하기 (3) |
| 남편의 역할 (2) |
Latest comments
| Jul 14th omme |
| Jul 14th honxton |
| Jul 09th Fall |
| Jul 09th Duke |
| Jul 09th omme |
Entries by Month
| 2010 |
|---|
| - July (3) |
| - June (2) |
| - May (1) |
| 2009 |
| - December (1) |
| - March (1) |
| - January (4) |
| 2008 |
| - December (8) |

요즘은 남편의 역할을 배우고 있어요.
우리 아내가 한국 사람이라서 서로 생각하는 게 달라서 가끔씩 싸워요.
나는 생각도 못했고 잘못했다고 느끼지도 못했는데 아내는 기분 나빠했어요.
잘못을 하게 되면 어떻게 고쳐야 되지요?
우리는 문화적인 차이가 많아서 보통 한것(<- I don't know what you mean) 항상 완벽한 것이 아니에요.
나눈 는 미처생각도 못했고 뭘 잘못했는지 조차 모르는데 다고 느끼지도 못했는데 아내는 기분 나빠했어요.
언제 잘못 실수를 하면 어떻게 고쳐야 할까요? 애되지요?
우리 사이에는문화적인 차이가 많아서 보통 한것 한상 평소에 늘 완벽하게 서로를 이해할 수 없어요..원벽한것이 아니에요. (문맥상 이런 뜻인것 같아요)
그래도 무조건 사과하는 것보다는 서로를 더욱 이해하는 것이 더 좋아요.
외국인들은 my house 이고 한국인들은 "우리집"이라고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