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점심 먹기
나: 아~ 배고파.
친구: 그래. 나도 배가 너무 고픈걸.
나: 어디서 먹을래?
친구: 니가 결정 해.
나: 왜 항상 나보구 정하래! 이번엔 너가 결정해.
친구: 그럼, 그냥 불고기 집에 가자.
나: 알았어. 그럼, 내차 타고 가자.
(친구들이 식당에 도착했다).
점원: 어서 오십시오! 몇분이세요?
나: 두 명 이요.
(두 친구가 앉는다).
나: 뭐 드실래요?
친구: 글쎄...너무 맵지 않는 것이 좋아.
나: Not me. 매운 음식 진짜 좋아해. 저기요...누님!
점원: 네? 주문하시겠어요?
나: 버섯찌깨 주세요. 그런데, 해산물이랑 조개랑 새우랑 빼고 해 주세요. 그리고, 맵게 해 주세요.
친구: 그냥 돌솥 비빔밥 주세요.
점원: 네.
(잠시후 음식이 나왔다).
점원: 참, 조심하세요. 이것은 뜨거우니까.
나: 아~ 냄새가 좋네요!
친구: 네, 잘 먹겠습니다.
점원: 네, 점심 많이 먹어요.
(점원이 되돌아 간다).
나:우아! 내가 제일 좋아하는거야! 시원해! 자, 좀 먹어봐.
친구: 아! 입에서 불난다!
나: 하하!
(점원이 계산서를 준다).
나: 내가 쏜다 (살께).
친구: 아니야! 같이 내자! 우리는 동갑 아닌데?
나: 아니 내가 형이니깐 내가 낼께.
친구: 알았어 형. 그럼 다음에는 내가 살께!
나: 그래 알았어. 야 그럼 우리 아이스크림 먹으러 가자 후식으로! 난 식사후에 디저트로 단걸 먹어야해!
친구: 그래. 나도 배가 너무 고픈걸.
나: 어디서 먹을래?
친구: 니가 결정 해.
나: 왜 항상 나보구 정하래! 이번엔 너가 결정해.
친구: 그럼, 그냥 불고기 집에 가자.
나: 알았어. 그럼, 내차 타고 가자.
(친구들이 식당에 도착했다).
점원: 어서 오십시오! 몇분이세요?
나: 두 명 이요.
(두 친구가 앉는다).
나: 뭐 드실래요?
친구: 글쎄...너무 맵지 않는 것이 좋아.
나: Not me. 매운 음식 진짜 좋아해. 저기요...누님!
점원: 네? 주문하시겠어요?
나: 버섯찌깨 주세요. 그런데, 해산물이랑 조개랑 새우랑 빼고 해 주세요. 그리고, 맵게 해 주세요.
친구: 그냥 돌솥 비빔밥 주세요.
점원: 네.
(잠시후 음식이 나왔다).
점원: 참, 조심하세요. 이것은 뜨거우니까.
나: 아~ 냄새가 좋네요!
친구: 네, 잘 먹겠습니다.
점원: 네, 점심 많이 먹어요.
(점원이 되돌아 간다).
나:우아! 내가 제일 좋아하는거야! 시원해! 자, 좀 먹어봐.
친구: 아! 입에서 불난다!
나: 하하!
(점원이 계산서를 준다).
나: 내가 쏜다 (살께).
친구: 아니야! 같이 내자! 우리는 동갑 아닌데?
나: 아니 내가 형이니깐 내가 낼께.
친구: 알았어 형. 그럼 다음에는 내가 살께!
나: 그래 알았어. 야 그럼 우리 아이스크림 먹으러 가자 후식으로! 난 식사후에 디저트로 단걸 먹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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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손님이었겠어요^^
매운걸 먹은 후에 단걸 먹으면 좋죠~!
또 식사후에 달콤함의 유혹은 참기 어려운 것 사실이고...^^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아...다시 읽어보니. 저도 좀 헷갈렸네요^^;;;
(친구들이 레스토랑에 도착했다.)-> maybe should be "they"?
헤헤^^ 때리지 마세요.
한국어 공부하신지 얼마나 됐어요? 별로 고칠 것이 없네요.
에구구! 죄송합니다
눈을 크게 떠고 다시 읽어보니 "우리 간단하게 요기라도 하자"! 완벽합니다.
요기를 요리로 착각했습니다. 저보다 한국어 실력이 더 나은것 같아요. ㅎㅎㅎㅎ
그래서 저는 "우리 간단하게 요리라도 해서 먹자"! 이렇게 수정했습니다.
헷갈리게해서 정말 미안합니다.
Thank you for the comment. I'm sorry that the reply is delayed .
You seem to be studying a special education.
I have felt that this work have a lot of difficulties and there are some difference how to teach.
but I think that what should be aimed is the same.
i hope that all children can have happy days and can smile brilliant .
저도 생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