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반
우리 선생님 성함은 전혜원입니다. 전 선생님은 친절하고 재미있고 예쁜 분이십니다. 우리 반에는 일본 사람이 세 명, 홍콩 사람이 한 명, 싱가폴 사람이 한 명, 미국 사람이 여섯 명, 프랑스 사람이 한 명 있고 우리는 한국말을 배우러 한국에 왔습니다. 데니엘은 싱가폴 사람이고 한국말을 참 잘 합니다. 구본민은 프랑스 출신의 사진작가 입니다. 미카는 매우 아름다운 일본 사람입니다. 애론가 스티븐은 미국인입니다. 애론은 우리반에서 조용한 학생이지만 팔에 큰 태극기 문신을 새겨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스티븐은 현재 한국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으며, 한국말을 아주 능숙하게 잘 합니다. 그래서 우리 반 학생들은 스티븐을 부러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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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수업시간 재밌겠네요~~ 한국에서 행복한 시간 보내길 바래요~
"조용한 학생" 아니면 "총명한 학생" ??
quiet student? or smart student?
> 0< 새 진짜 귀여워요! 지금 한국에 와있는거네요? 한국문화. 한국어 재밌게 배우세요. ^^
아, 그리고 애론님 재밌네요. 팔에 큰 태극기 문신이라... ㅋㅋㅋ 저도 한 번 태극기를 얼굴에 새겨봤어요. 2002년 월드컵 때...ㅋㅋ
Ah, I'll mark my diary as Japanese but I will try to wrote Japanese, Korean and English at same time. :)
새한테 "왜그래" 할때 너무 귀여우시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