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로 대본 쓰기에 노력을 해보려고 했는데...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 밤에 제 한국어 교재를 만들기 웹사이트 위해 방송듣기 대본을 쓰기에 마움을 먹었습니다. 근데 쓰려고 했는데도 한 시간 뒤에 너무 힘들고 느리게 되서 그만 하기로 했어요.... 알아듣기 너무 힘들어요...
지금까지 반바께 못 썼어요.
우리 한국어 공부하는 외국인들이 위해 끝까지 쓸 수 있는 분이 계시면는 제발 도와 주세요!!
제가 프로젝트 웹사이트가 여기에 있어요..
http://koreanasitis.wordpress.com/
그리고 lang-8 그룹가 여기 있어요.
http://lang-8.com/group/300
방송듣기 mp3 여기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어요
http://www.voanews.com/korean/2009-05-07-voa16.cfm
----------------------------------------------------
대본: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한국 사람도 모르는 한국의 전통문화, 서울사람도 모르는 서울에서 일어나는 많은 일들을 모아 모아서 외국인들에게 서울의 이야기를 전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서울에는 지금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고, 서울을 둘러본다면 어디를 꼭 가봐야 하는지..이박이앤(?) 눈으로 서울을 이야기 하는 사람들인데요.
경복궁 인근에 외국인들을 위한 작은 서점을 운영하고 있는 김형근 양미순씨 부부가 한국을 찾는 많은 외국인들에께 서울을 알리기 위에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서울홍보대사라고 해도 손색이 없 외국인관광객들의 친구 양미순. 김형근씨 부부 서울사랑 이야기를 을들어보겠습니다.
Seoul Selection 김형근: 한 서울에 젊은 사람들이고.. 반대로 서울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리고 또 서울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하더라도 (그러니까) 서울에 놀러 온 사람도 서울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활동… 기쳐(??) 한국의 산고 있는 거주(??) ….. 크럽…(?)
기자: 볼 것.. 먹을 것.. 둘어볼 것이 많은 서울.. 외국인들 위한 서점 서울셀렉션(Seoul Selection)의 주인장 김형근씨는 서울을 찾아 온 외국인들에께 서울이 보다 줄거운 도시 살아 보고 싶은 도시로 기억 되길 바랍니다.
김형근: 여승엽해(?) 라든지.. 그런게 뿐만 아니고.. 럭비클럽Rugby club(?) 이라든지.. 무슨 연극 클럽도 있어요.. 외국인들만 모아서 하는.. 뭐 한국 영화 보기 클럽도 있습니다. 그럼 다양한 사람들의 활동도 모아서 외국에서 온 사람도 자기 나라 사람 이든(?) 자기 나라 사람이 아니든.. 어떤 비슷한 취미를 가진 사람들이다면 또 다시 모일 수 있는.. 그 사람들이 전보를(?) 볼 수 있고.. 그 사람들의 한 행사에 참해에 할 수 있고…..
기자: 그래서 항상 새우럽고 훙미롭게 나산 도시 서울을 찾아 온 이박이엔(?한자?) 마움으로 서울에 꺼꺼실(?) 살펴 보고 있다는데요..
형근: 편지 ?? 해서 주겨 한게 ?? 뭐냐하면.. 강신이(?) 오늘 서울에 처음 왔다 그러면은 무엇을 할겠는가..? 당신이 처음 왔는데.. 애인에가(?) 왔다 ..??.. 밤 야경이 보이는 관.. 20미터 층자리 ?? 있는 레스트랑입니다. [이분 말의 나머지에 제발 도와 주세요 알아 듣기 너무 힘들고 쓰기 너무 느리게 되요]
[음악]
기자: 남편 김형근씨가 서울을 소개 하는 영어 잡지 서울에 정성을(?) 듣으는(?) 사이 아내 양미순씨는 소담스러운 뿐위기에 서점 서울셀렉견에 찾아 오는 외국인 소님들과 함께 한국 서울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양미순: 그런 식으로 마움가 마움을 이유는 그런 요길(?) 하는 것이..(?) 단순히 인제 서점이라기 보다는.. 그런 건강을 입니다.
기자: 마움과 마움을 여는 (?) 건강. 한국을 찾아 오는 외국인들이 마움을 열고 이야기 한(?)할 수 있는 사랑방.....
------
오늘 밤에 제 한국어 교재를 만들기 웹사이트 위해 방송듣기 대본을 쓰기에 마움을 먹었습니다. 근데 쓰려고 했는데도 한 시간 뒤에 너무 힘들고 느리게 되서 그만 하기로 했어요.... 알아듣기 너무 힘들어요...
지금까지 반바께 못 썼어요.
우리 한국어 공부하는 외국인들이 위해 끝까지 쓸 수 있는 분이 계시면는 제발 도와 주세요!!
제가 프로젝트 웹사이트가 여기에 있어요..
http://koreanasitis.wordpress.com/
그리고 lang-8 그룹가 여기 있어요.
http://lang-8.com/group/300
방송듣기 mp3 여기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어요
http://www.voanews.com/korean/2009-05-07-voa16.cfm
----------------------------------------------------
대본: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한국 사람도 모르는 한국의 전통문화, 서울사람도 모르는 서울에서 일어나는 많은 일들을 모아 모아서 외국인들에게 서울의 이야기를 전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서울에는 지금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고, 서울을 둘러본다면 어디를 꼭 가봐야 하는지..이박이앤(?) 눈으로 서울을 이야기 하는 사람들인데요.
경복궁 인근에 외국인들을 위한 작은 서점을 운영하고 있는 김형근 양미순씨 부부가 한국을 찾는 많은 외국인들에께 서울을 알리기 위에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서울홍보대사라고 해도 손색이 없 외국인관광객들의 친구 양미순. 김형근씨 부부 서울사랑 이야기를 을들어보겠습니다.
Seoul Selection 김형근: 한 서울에 젊은 사람들이고.. 반대로 서울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리고 또 서울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하더라도 (그러니까) 서울에 놀러 온 사람도 서울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활동… 기쳐(??) 한국의 산고 있는 거주(??) ….. 크럽…(?)
기자: 볼 것.. 먹을 것.. 둘어볼 것이 많은 서울.. 외국인들 위한 서점 서울셀렉션(Seoul Selection)의 주인장 김형근씨는 서울을 찾아 온 외국인들에께 서울이 보다 줄거운 도시 살아 보고 싶은 도시로 기억 되길 바랍니다.
김형근: 여승엽해(?) 라든지.. 그런게 뿐만 아니고.. 럭비클럽Rugby club(?) 이라든지.. 무슨 연극 클럽도 있어요.. 외국인들만 모아서 하는.. 뭐 한국 영화 보기 클럽도 있습니다. 그럼 다양한 사람들의 활동도 모아서 외국에서 온 사람도 자기 나라 사람 이든(?) 자기 나라 사람이 아니든.. 어떤 비슷한 취미를 가진 사람들이다면 또 다시 모일 수 있는.. 그 사람들이 전보를(?) 볼 수 있고.. 그 사람들의 한 행사에 참해에 할 수 있고…..
기자: 그래서 항상 새우럽고 훙미롭게 나산 도시 서울을 찾아 온 이박이엔(?한자?) 마움으로 서울에 꺼꺼실(?) 살펴 보고 있다는데요..
형근: 편지 ?? 해서 주겨 한게 ?? 뭐냐하면.. 강신이(?) 오늘 서울에 처음 왔다 그러면은 무엇을 할겠는가..? 당신이 처음 왔는데.. 애인에가(?) 왔다 ..??.. 밤 야경이 보이는 관.. 20미터 층자리 ?? 있는 레스트랑입니다. [이분 말의 나머지에 제발 도와 주세요 알아 듣기 너무 힘들고 쓰기 너무 느리게 되요]
[음악]
기자: 남편 김형근씨가 서울을 소개 하는 영어 잡지 서울에 정성을(?) 듣으는(?) 사이 아내 양미순씨는 소담스러운 뿐위기에 서점 서울셀렉견에 찾아 오는 외국인 소님들과 함께 한국 서울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양미순: 그런 식으로 마움가 마움을 이유는 그런 요길(?) 하는 것이..(?) 단순히 인제 서점이라기 보다는.. 그런 건강을 입니다.
기자: 마움과 마움을 여는 (?) 건강. 한국을 찾아 오는 외국인들이 마움을 열고 이야기 한(?)할 수 있는 사랑방.....
------
- 59
- 0
- 4
Journals Statistics
Latest entry
Latest comments
Entries by Month
- 2010
- - November (1)
- - September (2)
- - July (2)
- - June (1)
- - May (1)
- - April (2)
- - March (4)
- - February (2)
- 2009
- - November (7)
- - October (1)
- - September (2)
- - August (1)
- - June (1)
- - May (1)
- - February (2)
- - January (1)
- 2008
- - December (6)





너무 길어요 ㅋㅋㅋ
뒷부분 마저 쓰시면 다시 첨삭해드릴게요.
제가 "?(물음표)"로 남겨놓은 부분들은,
발음이 명확하게 들리지 않거나 해서 내용이 확실하지 않아요.
어려운 발음도 많은데, 굉장히 수고를 하셨네요. 한국어 공부를 오래 하셨나 봐요.
파이팅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