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으로서 한국의 불편한점
제가 한국에서 살고 있는 외국사람이라서 한국사람은 마움속에서 외국인에 대한 생각들이 어떤 건지 항상 궁굼합니다. 우선 외국인을 볼때마다 대부분 한국사람들이 무저건 저를 한국말이나 한국문화 생활방식 뜽에 대해서 전혀 몰랐다고 생각 해요. 그러더니 제가 한국에 관런 뭔가를 말로 할려고 한다면 상대방이 깜짝 놀을 때 많아요. 반응이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TV에서 나오신 미녀들의수다처럼 한국말을 할 수 있는 외국 사람이 여즘에 많다니까요. 이런 사람을 봐도 많은 한국사람이 외국인을 '우리 말'을 할 수 있는 것을 못 믿는 것 같아요.
제가 한국에서 아무리 오래 동안 살아든지 한국말을 아무리 잘 하든지 매일 여기 시민들이 저를 길거리나에서 보면은 마치 저를 한국에 도착한 비행기에서 반금 처움으로 내린 것 같아요. 이것에 가끔식 서운 합니다. 한국어 공부 했던 노력에 인정하지 않게 느껴요.
사실은 2년 동안 여기에 살아서 그런 생각과 대한 질문에 답을 하기 싫어해요. 'can you eat kimchi?'는 김치를 먹을 수 있냐고 구성된 질문이 제일 지겨워요. 제발 그러지마세요.
제가 지금부터 외국인에 대한 열린 마움을 가진 한국 사람만 만나고 싶어요. 제 자신이 뿐만 아니라 오히려 이렇게 생각 하는 외국 사람이 많아요.
서양인으로서 한국에서 편할때 오기 바라요~~
제가 여러분의 의견을 많이 보고싶습니다.
제가 한국에서 아무리 오래 동안 살아든지 한국말을 아무리 잘 하든지 매일 여기 시민들이 저를 길거리나에서 보면은 마치 저를 한국에 도착한 비행기에서 반금 처움으로 내린 것 같아요. 이것에 가끔식 서운 합니다. 한국어 공부 했던 노력에 인정하지 않게 느껴요.
사실은 2년 동안 여기에 살아서 그런 생각과 대한 질문에 답을 하기 싫어해요. 'can you eat kimchi?'는 김치를 먹을 수 있냐고 구성된 질문이 제일 지겨워요. 제발 그러지마세요.
제가 지금부터 외국인에 대한 열린 마움을 가진 한국 사람만 만나고 싶어요. 제 자신이 뿐만 아니라 오히려 이렇게 생각 하는 외국 사람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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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시군요....
아마도 많은 한국분들이 외국사람을 가까이에서 접할 기회가 없어서 그럴꺼예요.
자주 접하거나 주변에서 많이 봤다거나 옆집에 살아서 대화를 해봤다거나...했다면
글쓰시는 분에 대해 좀더 많이 이해했을거라 생각됩니다.
주변에 사시는 분들과 더욱 친목을 도모해 보세요^^
거의 한국사람 수준인데요?
다만, 제가 라는 말을 너무 반복하고, 움과 음에 대한 구분이 다소 안되는 것 같아요..
제가 많이 도와줄께요.. 열린 생각으로.. 한국에도 좋은 사람이 많아요..
be my friend~~^^
Estella씨 감사합니다. 인정하시고요~ 아무리 생각해도 여기 대전에 외국사람 인구가 아직 작아서 주변의 한국분들이 못 익숙하신 것 같아요. 현실으로 제가 아까 설명했던 사람을 만나다면 제가 자기에께 항상 친절 하고 끈기 있게 해요.
swkang씨 매우 고맙습니가. 제가 지금 자야되는데, 다움에 메세지 보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