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러코스터 발견

PUBLIC_FLAG_#{@journal.pf_int} RSS feed of jjmountain's latest journal entries Mar 02nd 2010 03:28
최근에 티비에서 방송 나와 가고 있는 롤러코스터라는 프로그램은 발견 했어요. 정말 재미 있네요. 한국 방송 중에 이것을 마음에 제일 많이 들어요.

영국에서도 이것하고 비슷한 죠가 있는데 제목이 'peep show'이에요. 롤러코스터가 좋아하신다면 그것도 확실하게 좋아할거에요 (알아듣기가 힘들어도..) 한번 동영상을 찾아 보세요..

그런데 롤러코스터에서 알아 듣기 못한 부분도 좀 많네요. 그런 표현들을 뭔지 궁굼 해서 여기서 계시는 친구 분이 잛은 대본이라도 써주셨으면 좋겠네요. 하면서 당신이 내용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여기 동영상 중에서 하나를 선택 하고 보면서 한국말로 대본을 써 주시길 바래요.







그리고 peep show 보시면 어때는지 알려 주세요!



땡큐 tout le monde!
Mar 02nd 2010 04:38 heeguri

  • 최근에 티비에서 방송 나와 가고 있는 롤러코스터라는 프로그램은 발견 했어요.
  • 최근에 티비에서 방송 나가고 있는 롤러코스터라는 프로그램을 발견 했어요.

 

  • 한국 방송 중에 이것을 마음에 제일 많이 들어요.
  • 한국 방송 중에 이것이 제일 마음에 들어요.

 

  • 영국에서도 이것하고 비슷한 죠가 있는데 제목이 'peep show'이에요.
  • 영국에서도 이것하고 비슷한 가 있는데 제목이 'peep show'예요.예요- 앞 말에 받침이 없는 경우 사용- 쇼예요//이에요- 앞 말에 받침이 있는 경우 사용- 공연이에요

 

  • 그런데 롤러코스터에서 알아 듣기 못한 부분도 좀 많네요.
  • 그런데 롤러코스터에서 알아 듣기힘든 부분도 좀 많네요.

 

  • 그런 표현들을 뭔지 궁굼 해서 여기서 계시는 친구 분이 잛은 대본이라도 써주셨으면 좋겠네요.
  • 그런 표현들 뭔지 궁굼 해서 여기서 계시는 친구 분이 은 대본이라도 써주셨으면 좋겠네요.

 

  • 그리고 peep show 보시면 어때는지 알려 주세요!
  • 그리고 peep show 보시면 어는지 알려 주세요!

 
Mar 02nd 2010 06:48 eunjin

형제자매 싸움 편
먼저 형제의 싸움 이예요. 사이 좋게 이종 격투기 중계를 보다 출출해진 형제가 라면을 끓여 먹어요.
귀여운 동생이 겁도 없이 라면 냄비에 먼저 젓가락을 넣어요. 동생의 개념 없는 행동에 부아가 치밀지만 라면을 끓여다 바친 동생이기에 한번은 귀엽게 봐주기로 해요.
그때 동생이 겉만 살짝 익어 씹으면 톡하고 터지는 동시에 구수한 노른자가 듬뿍 흘러나오는 완전 식품이자 라면의 꽃 계란을 낼름(날름) 집어 자기의 그릇에 넣는 만행을 저질러요.
이건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명백한 도발이에요.
남자는 동생자식이 뼛속까지 자신을 무시하고 있다는 생각에 뚜껑이 열리기 시작해요.
남자는 국물을 퍼먹던 숟가락으로 동생의 마빡을 강타해요.
그러자 동생은 눈을 세로로 뜨고 노려보며 대들어요.
아 왜때려
참 일관성 있게 싸가지 없는 시키예요 ;
요즘 좀 풀어줬더니 간댕이가 지나치게 팽창한 것이 분명해요. 형의 권위를 되찾아 오기 위해 충격과 공포의 응징을 해줘야겠다 맘먹어요 .남자는 재빨리 해드락을 걸어 기선을 제압해요. 당황한 동생은 해드락을 벗어나기 위해 바둥거려요. 동생의 관자놀이를 더욱더 강하게 압박하며 정중하게 이런 싸가지 없는 짓의 재발 방지를 촉구해요.
그때 동생이 옆구리를 간질이며 해드락을 풀어내요. 동생이 벌써 자신의 해드락을 풀어낼 만큼 컸단 생각에 남자는 묘한 두려움을 느껴요. 더욱 용서할 수 없어요. 여기서 밀리면 평생 형 소리 조차 듣지 못할게 분명하기 때문이에요. 꾸준히 이종격투기를 시청했던 이유가 바로 여기 있어요. 일단 동생에게 화해하자는 듯한 제스쳐를 건내요. 나의 패인트 동작에 완전히 걸려든 동생이 방어 자세를 풀어요. 그 순간 하체 테클로 동생을 자빠뜨린 후 오른손을 부여잡고 악마의 기술 암바로 연결해요.
허를 찔린 동생이 완벽하게 기술에 걸려들었어요 .고통스런 비명을 내지르지만 절대 항복하겠다는 소리는 하지 않아요. 더욱더 강하게 기술을 걸어요. 오기로 참던 동생이 울기 시작해요. 하지만 그 동안의 행태로 봐선 저건 헐리웃액션이 분명해요. 울음소리에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지만 살짝 걱정이 되는 남자는 팔에 힘을 풀어요. 이런 젠장 또 낚였어요. 동생이 기다렸다는 듯 물어 뜯어요.
쓸데없는 동정이 화를 부르는 순간이예요. 이제 고급기술따윈 필요없는 개싸움이 시작되요.
거실을 굴려다니며 물어 뜯기,꼬집기, 머리잡아 당기기 스킬을 마구잡이로 구사해요.
그 모습을 발견한 엄마가 달려와 등짝에 강스파이크를 연타로 내려치기 시작해요 연속동작으로 커서 뭐가 될꺼냐는 엄마의 무한잔소리스킬이 시작되요. 이쯤되면 여지없이 동생은 필살기 울며 꼬질르기 스킬을 선보여요 엄마의 살기 어린 시선이 남자에게 박혀요. 자칫하면 독박을 쓸 수도 있다는 생각에 남자는 감정을 잡고 글썽이며 저시키가계란을 말도 없이 먹었단 말이야 라며 말도 안되는 억울함이 듬뿍담긴 메시지를 전해요 .남자와 동생은 경쟁적으로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하며 자기 편을 들어달라며 진상을 부려요. 엄마는 시끄러우니 서로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하라며 압박해요 .하지만 엄마에게 마져 등짝이 터지는 수가 있어도 사과 할 순 없어요. 엄마는 포기한 듯 둘의 등짝을 강스파이크를 먹이고는 주방으로 돌아가요. 등짝을 비비던 남자와 동생은 서로를 잡아 먹을 듯 째려봐요 .동생이 씩씩거리며 밖으로 나가요. 남자는 왠지 싸움에 승리한 듯한 기분에 빠져 들어요 .어깨를 당당히 펴고 먹다만 라면냄비를 가랑이에 끼고 마구 퍼먹으며 다음에 써먹을 악랄한 기숙을 익혀두어요.
잠시 후 밖으로 나갔던 동생이 껄렁이들에게 린치를 당하고 들어와요. 그 모습을 본 남자는 갑자기 피가 끓어 올라요. 방금전의 싸움은 이미 머리속에서 사라진지 오래예요. 어떤 삐리리가 그랬냐며 동생을 다그치곤 패거리를 찾아가요. 패거리를 찾아가 니들이 내 동생 때렸냐며 흥분해 방방뛰기 시작해요. 껄렁패들이 가소롭다는 듯 피식거리며 도발을 해요.
이미 이성의 끊을 놓아버린 남자는 한번도 성공한적 없는 족발당수를 날려요. 역시나 실패예요. 괜히 껄렁패들의 성질만 건드리고 말았어요. 몸도 체력도 저질인 남자는 껄렁패들의 샌드백 신세가 되요. 신나게 맞고있는 남자를 바라보던 동생이 더 이상 참지못하고 달려들어 껄렁패의 되퇴부를 물어 뜯어요. 또다시 간지 안나는 개싸움이 시작되요. 남자들의 싸움 대부분이 이런식이에요. 영화에서 나오는 화려한 액션은 다 구라에요. 용감한 형제는 껄렁패와 맞서다 장렬히 전사해요.
꼬라지하고는~ 형제가 사이 좋게 쌍코피가 터졌어요. 이런사건을 겪고나서도 형제는 고맙다거나 맞은데는 괜찮냐거나 하는 말은 일절 건내지 않아요. 남자는 갑자기 쪼다처럼 맞고 돌아 다니는 동생에게 짜증이 솓구쳐요. 패거리들에게 했던 말보다 열배 쯤 심한 폭언을 퍼부어요. 자존심이 상한 동생이 다시 눈을 세로로 뜨고 대들어요. 어이를 상실한 남자는 다시 동생에게 달려들어 해드락을 걸어요. 동생도 지지않고 대들어요. 엄마가 나타나서 스파이크를 먹여요. 엄마가 가자 열받은 남자가 다시 해드락을 걸어요. 대들어요. 스파이크를 맞아요. 해드락을 걸어요. 대들어요. 스파이크를 맞아요. 해드락을 걸어요. 생명을 다하는 그날까지 형제는 이렇게 유치한 싸움을 무한 반복하며 일생을 보내요. 지금까지 형제의 싸움편이 였어요.

비속어가 좀 있으니 실생활에 사용하실 땐 주의하세요 ~;;
Mar 02nd 2010 21:39 snh21k

인터넷 사용편

여친과 해어져 귀가한 남자는 발가락으로 컴퓨터 전원을 켜고
하의를 탈의한 후 의자에 앉아 최대한 편안한 자세를 잡아요.

팬티만 입어야 엉덩이에 땀이 차는것을 최대한 막을 수 있기 때문이에요.

부팅이 될때까지 한 손으로 코를 파고 한 손으로는 마우스로 모니터에
네모를 만들어 대요.

부팅이 되면 인터넷 창을 열고 메일을 확인해요.

메일을 확인하다 "오빠 왜 연락 안 해"라는 제목의 메일을 발견해요.

스팸 메일이라고 확신 하지만 혹시나해 열어 봐요.

우라질 또 낚였어요.

분노 보다는 아쉬움이 진하게 남아요.

레이싱걸 화보집 기사를 클릭해요.

므흣한 표정으로 몸매를 감상해요.

안되는것을 알지만 치마 속을 들여다 보려 최대한 애써 보아요.

고무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다운로드 사이트에 접속해요.

검색창에 야동이라고 처요.

검색 불가 메세지가 뜨자 IT 강국에서는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처사라며 투덜 거려요.

그래도 포기는 없어요.

이번에는 "초절정"이라고 처봐요.

성공이에요.

스샷에 낚이는 실수를 피하기 위해 장고를 거듭해요.

드디어 주사위는 던저졌어요.

그동안의 감을 믿을 뿐이에요.

다운로드 되는 동안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게임을 해요.

닉네임 "초딩 스나이퍼"의 도발에 남자는 분노로 불타 올라요.

초딩과 싸우기 시작해요.

너 몇살이야 이 삐리리야.

현피 한번 뜰까? 삐리리리삐삐삐리리야.

본전도 못 찾았어요.

화가나 돌아 버려요.

초딩은 무적이라는 것을 깨달아요.

그 때 다운로드가 완료 됬다는 메세지가 떠요.

어느새 분노는 사라지고 마음이 차분하게 가라 앉아요.

동영상을 플레이 시키고 진지하게 감상을 시작해요.

그 때 엄마가 방으로 들어와 아름다운 광경을 목격해요.

이미 늦었다는 것을 알지만 남자는 필사적으로 전원 코드를 뽑아요.

엄마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해요.

어색한 공기가 방을 채워요.

엄마를 외면한 체 누워요.

엄마도 가요.

전원이 들어 와요.

이것이 바로 남자의 단호한 근성이에요.

이상 남자 탐구 생활 인터넷 사용편 이었어요.

다음은 여자의 인터넷 사용 방법이에요.

오랜만에 휴일을 즐기는 여자는 샤워를 마치고 컴퓨터 앞에 앉아 손으로
전원을 켜요.

부팅이 되는 동안 컴퓨터 앞 거울로 얼굴을 살펴요.

일주일간에 스트레스 피로로 인한 지쳐있는 피부를 재생 시켜주기 위해
냉장고에 차갑게 보관해둔 올리고 비타민과 순수 인삼 추출물 함유
지친 피부를 즉각적으로 생기있게 만들어줄 팩을 붙여요.

그 후 가장 편안한 자세로 자리를 잡아요.

이제 현대인의 생활에 마침표, 인터넷 세계에 빠져들 시간이에요.

가장 먼저 메신저를 키고 메신저에 로그인 되어 있는 사람의 목록을 살펴요.

대화명을 오늘의 기분에 맞게 "난 이제 울지 않을래"로 바꿔 줘요.

은유적이고 시적인 표현이 마음에 드네요.

인터넷 포털 사이트를 열어 A급 스타의 열애설 기사를 클릭해요.

다 아는 내용이지만 스캔들 기사는 읽을수록 재미 있어요.

여자는 스캔들 기사에 뜬 여자 연예인의 팔뚝이 부러워져요.

팔을 양쪽으로 벌려 털어 주어요.

틈틈이 운동을 해야 몸매 관리가 되기 때문이에요.

같은 옷, 다른 느낌의 기사를 클릭해 기사는 읽지 않고 사진만 봐요.

베스트 댓글을 읽고 마음에 드는 댓글에는 추천을 눌러 주어요.

인터넷 생활에 빠질 수 없는것이 음악이에요.

헤드폰을 끼고 음악 들을 준비를 해요.

이 모습이 마음에 들면 셀카로 남겨 두어요.

음악은 메신저와 연동 되어있는 미니홈피에서 듣기로 해요.

미니홈피에 들어가자 마자 오늘의 방문자 수를 확인 해요.

니미 17명 밖에 되지 안아요.

자존심이 상해요.

로그인 로그아웃 로그인 로그아웃 로그인 로그아웃을 해 반복적으로
내 미니홈피를 스스로 방문해요.

방문자 수가 30이 되었어요.

이제야 마음에 들어요.

오늘 업데이트를 했다는 일촌들을 확인해 일일이 댓글과 방명록을 남겨 주어요.

이때 메신저의 종소리가 울리며 친하지도 안은 친구가 말을 걸어 와요.

자리에 없는 척 해요.

모든 일촌의 파도 타기가 끝이 났어요.

심심해진 여자는 다시는 들어가지 않겠다고 하늘에 대고 맹세 했지만
일주일에 한번씩은 꼭 방문하고 있는 옛 남친의 홈피가 궁금해 져요.

먼저 로그아웃을 해요.

내 아이디로 들어 갔다가 이벤트라도 걸리면 큰일 이에요.

남친의 미니홈피에 심상치 않은 기운이 감돌아요.

여친 사진만을 모아 올려 놓던 우리 애기방이 통째로 사라져 버렸어요.

드디어 나보다 어리고 날씬하기 까지한 그여자와 해어졌나 봐요.

확인 사살을 하기 위해 여러명의 파도 타기 과정을 걸쳐 옛 남친의 현 여친
홈피로 들어 가요.

여자의 홈피가 모두 비공개에 오늘의 기분이 슬픔이에요.

그 여자가 깔아 놓은 백지영의 "사랑 안해"를 따라 부르며 X-boyfriend의
불행에 대한 기쁨의 세리모니를 해요.

역시 나 버리고 간 놈중에 잘된 놈이 없다며 방방 뛰어요.

이 기쁨을 나의 즐겨찾기 인터넷 쇼핑몰 언니와 나누기로 해요.

표정도 깜찍하고 몸매도 환상인 모델 언니들이 입은 신상들을 꼼꼼히 살펴요.

내가 입어도 이런 간지가 날까? 하고 고민에 빠지다가 마음에 드는 상품을
발견 했어요.

팔뚝 라인이 그대로 들어나는 원피스에요.

이 옷을 입으려면 팔뚝 살을 좀 빼야 겠어요.

여자는 다시 팔뚝살 흔들기 운동을 해요.

악세사리와 구두, 탑과 원피스, 반바지 폴더들을 꼼꼼히 살핀후
블라인드 원피스와 노이즈 숏 팬츠를 장바구니에 담아요.

하지만 결제는 하지 안아요.

장바구니에만 넣어도 이미 내것이 된 기분이 들기 때문이에요.

아까 말을 걸었던 친구가 다시 말을 거네요.

전 남친의 이별 소식을 듣고 기분이 좋아진 여자는 따뜻하게 대답해 주기로 해요.

"화장실에 갔다 왔어 미안"이라고 적당히 대답하자 친구는 괜찮다는 뜻으로
"ㅋㅋ"이라고 대답해요.

친구가 메신저로 신나게 이야기를 할 동안 팩을 때어낸 피부를 토너로 정리해요.

코 끝을 토너로 닦아내다 피지를 발견해요.

인터넷에 모공이 넓어지지 않게 피지 짜는 법을 검색한 후 인터넷 지식인이
알려준 확실한 방법으로 피지를 면봉으로 짜내요.

컴퓨터 메신저에서는 친하지 않은 친구가 쉴새 없이 떠들고 있지만
여자의 관심은 이미 코 끝 피지에 있어요.

결국 피지 빼기에 성공한 여자는 이제야 친구와의 메시저 창을 열어 보아요.

남자 친구와의 뻔하고 그렇고 그런 이야기에요.

대충 타이밍에 맞춰 "ㅋㅋ"이라고 대답하고 메신저를 오프라인으로 보이기로
바꿔 놓아요.

그리고는 미니홈피에 방문자 수를 높이기 위한 방법인 업데이트를 시작해요.

아까 찍어 두었던 셀카 사진을 미니홈피에 올려요.

그리고는 다이어리에 전 남친의 이별을 기뻐하는 마음을 은유적으로 표현해
"너도 이제 알겠지 많이 아프다는 걸..."정도의 감상문을 적어요.

전 남친이 이 글을 보면 어떤 반응을 보일지 생각만 해도 쌤통이에요.

지금까지 여자의 인터넷 사용방법 이었어요.


한국어 코메디를 보면서 이해하고 웃을 정도면 대단한 한국어 실력이내요.^^
Mar 03rd 2010 01:40 ryu

남녀탐구생활 잼있죠? ㅋㅋ 'peep show' 추천 고마워요 ^_^
Mar 05th 2010 20:56 이든

우와 한국어 방송 프로그램을 보시고 이해하시다니 대단하시네요!
그렇지만 롤러코스터에는 흔히 사용되는 약자(줄임말)이나 비속어가 많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ㅠ 음 위 대본에서는 '초딩'이라는 줄임말이 나오네요!
'초딩'은 '초등학생'의 줄임말입니다. 한국 사람들은(특히나 젊거나 어린 사람들은 더더욱) 이런 줄임말을 많이 쓰니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아니면 '롤러코스터-신조어탐구생활' 을 보고 익히시는 것도 좋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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