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일, 나쁜 일, 이상한 일
아이구~~ 진짜 신나는 (신난?) 일이 생겼죠! 얘기해 줄게~
아까 제가 성우라구요. 성우라서 일하러 여기저기 서울에 있는 녹음실에 가구요. 지난 주에 어떤 녹음실에 가서 녹음이 끝난 다음에 거기 일하는사람이랑 (오디오engineer가 한국말로 뭐지?) 이야기할 때 영화 포스터 많이 봤어요. 그것 중에 “줄거운 인생”하고 “태국기”…아… (그 영화 제목이 뭐지? 그 유명한 영화, 제목 잊었죠, 아이구~) 둘다 봐서 recognized (앗! 모르는말이 많잖아유 T.T) 했어요. 그래서 거기 일하는사람한테 그 녹음실에서 제작했냐고 그 사람이 그랬대요! 그 다음에 저한테 한국 영화 배우 중에 누구를 좋아하냐고 해서 제가 이병헌이라고 대답했어요 (놈놈놈을 봐서 진~~짜 좋아했어요). 그리고…그 사람…다음 주 이병헌이 올 거라고 했죠! 아이구, 흥분됐네…그래서 그 때에 와서 만날 수 있냐고 해서 1시에 오래요.
=D =D =D =D =D
사실은 이병헌은 안 만났는데 그래도 아주 좋아했죠. 왜냐하면 이병헌이 혼자 안 왔거든요. 좋은놈 정우성, 물론 나빠도 아주 아주 멋있는 이병헌, 이상한놈 송강호, 그리고 director 김지운은 놈놈놈DVD의 코멘태리 녹음해서 다 왔어요. 놀랐는데 아~~주 기쁘죠! 녹음할 때 제가 녹음실 밖에서 써 있어서 다 볼 수 있었어요. 그 놈들은 저를 못 본다고 생각했는데 정우성에 보고 있었을 때에는 제가 정우성에게 한번 nodded 해 봐서 정우성도 그렇게 대답했어요. 정우성은 저를 nodded 했어요! 말도 안 됐죠~ ㅋ
그리고~~~ 이병헌 앨범 “To Me” 가져 와서 녹음실에 일하는 사람에게 줘서 그 사람이 이병헌에게 줘서 이병헌이 사인해 줬어요!! 아유~~~~~~
아이구. 못 만나서 아쉬워도 그런 경험이 있어서 거기 사람들에게 저는 진짜 감사해요.
지금 비행기에 있어서 써서 (서서서서 같은 소리야~ ㅋ) 도착해서 post할게요. 미국으로 가족하고 친구들 방문하러 가서 아주 행복하구요 ^^ 오래 안 봐서 보고 싶죠…
떠나기 전에 어젯밤에 계획이 없었는데 갑자기 특별 공원에 보러 골랐어요. 혹시 “지붕위의 바이올린” 대해서 들렀어요? 주태인들에 대한 연기예요. 그리고 저는 유태인이라서 원래 그 연기에 관심이 있었는데 한국 문화로 어떻게 다르는지 보고 싶었어요. 정말 좋아했는데 본 한국 사람들은 많이 이해 잘 못 한 것 같아요. 이해할 수 있게 cultural context 필요하거든요. 한국 사람은 보통 유태교가 뭔지 몰라서 지붕위의 바이올린을 어떻게 이해해야 돼요? 한국 사람이 유태인이 알고 이해했으면 좋겠지만 그렇게 하기 전에 오래 걸릴 거예요.
미국으로 다 왔어요! 우리 남동생은 키가 커졌어요. =) 남돈생을 봐서 반가워요!! ^^
비행기에서 많이 잤어도 내일 늦게 까지 자고 푹 쉴 것 같구요. 내일 밤은 안식일이라서 남동생이랑 사원으로 가서 예배 다닐 것 같아요. 집으로 와서 반가워요~~ ^^
~~멜라니
아까 제가 성우라구요. 성우라서 일하러 여기저기 서울에 있는 녹음실에 가구요. 지난 주에 어떤 녹음실에 가서 녹음이 끝난 다음에 거기 일하는사람이랑 (오디오engineer가 한국말로 뭐지?) 이야기할 때 영화 포스터 많이 봤어요. 그것 중에 “줄거운 인생”하고 “태국기”…아… (그 영화 제목이 뭐지? 그 유명한 영화, 제목 잊었죠, 아이구~) 둘다 봐서 recognized (앗! 모르는말이 많잖아유 T.T) 했어요. 그래서 거기 일하는사람한테 그 녹음실에서 제작했냐고 그 사람이 그랬대요! 그 다음에 저한테 한국 영화 배우 중에 누구를 좋아하냐고 해서 제가 이병헌이라고 대답했어요 (놈놈놈을 봐서 진~~짜 좋아했어요). 그리고…그 사람…다음 주 이병헌이 올 거라고 했죠! 아이구, 흥분됐네…그래서 그 때에 와서 만날 수 있냐고 해서 1시에 오래요.
=D =D =D =D =D
사실은 이병헌은 안 만났는데 그래도 아주 좋아했죠. 왜냐하면 이병헌이 혼자 안 왔거든요. 좋은놈 정우성, 물론 나빠도 아주 아주 멋있는 이병헌, 이상한놈 송강호, 그리고 director 김지운은 놈놈놈DVD의 코멘태리 녹음해서 다 왔어요. 놀랐는데 아~~주 기쁘죠! 녹음할 때 제가 녹음실 밖에서 써 있어서 다 볼 수 있었어요. 그 놈들은 저를 못 본다고 생각했는데 정우성에 보고 있었을 때에는 제가 정우성에게 한번 nodded 해 봐서 정우성도 그렇게 대답했어요. 정우성은 저를 nodded 했어요! 말도 안 됐죠~ ㅋ
그리고~~~ 이병헌 앨범 “To Me” 가져 와서 녹음실에 일하는 사람에게 줘서 그 사람이 이병헌에게 줘서 이병헌이 사인해 줬어요!! 아유~~~~~~
아이구. 못 만나서 아쉬워도 그런 경험이 있어서 거기 사람들에게 저는 진짜 감사해요.
지금 비행기에 있어서 써서 (서서서서 같은 소리야~ ㅋ) 도착해서 post할게요. 미국으로 가족하고 친구들 방문하러 가서 아주 행복하구요 ^^ 오래 안 봐서 보고 싶죠…
떠나기 전에 어젯밤에 계획이 없었는데 갑자기 특별 공원에 보러 골랐어요. 혹시 “지붕위의 바이올린” 대해서 들렀어요? 주태인들에 대한 연기예요. 그리고 저는 유태인이라서 원래 그 연기에 관심이 있었는데 한국 문화로 어떻게 다르는지 보고 싶었어요. 정말 좋아했는데 본 한국 사람들은 많이 이해 잘 못 한 것 같아요. 이해할 수 있게 cultural context 필요하거든요. 한국 사람은 보통 유태교가 뭔지 몰라서 지붕위의 바이올린을 어떻게 이해해야 돼요? 한국 사람이 유태인이 알고 이해했으면 좋겠지만 그렇게 하기 전에 오래 걸릴 거예요.
미국으로 다 왔어요! 우리 남동생은 키가 커졌어요. =) 남돈생을 봐서 반가워요!! ^^
비행기에서 많이 잤어도 내일 늦게 까지 자고 푹 쉴 것 같구요. 내일 밤은 안식일이라서 남동생이랑 사원으로 가서 예배 다닐 것 같아요. 집으로 와서 반가워요~~ ^^
~~멜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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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 진짜 신나는 일이 생겼어요!
얘기해 줄게요~
아까 제가 성우일을 한다구 했어요.
'성우라서 여기저기 서울에 있는 녹음실에 일하러 가구요'가 더 자연스러운 것 같아요^^
지난 주에 어떤 녹음실에 갔어요. 녹음이 끝난 다음에 음향기술자(=오디오engineer)와 이야기할 때 그곳에 영화 포스터가 많이 있는걸 봤어요.
그것 중에 “즐거운 인생”하고 “태극기”…아… (그 영화 제목이 뭐지? =====> "태극기 휘날리며" 입니다 ^_^
그 유명한 영화, 제목 잊었죠, 아이구~) 둘다 봐서 알아볼 수 있었어요.
그래서 거기 일하는사람한테 그 녹음실에서 제작했냐고 물었더니 그 사람이 거기서 했대요!
그리고…그 사람…다음 주에 이병헌이 (그곳에) 올 거라고 했죠!
아이구, 흥분했네…그래서 그 때에 여기와서 그를 만날 수 있냐고 물으니까 1시에 오래요.
사실은 이병헌은 못 만났는데 그래도 아주 좋았어요.
왜냐하면 이병헌이 혼자 온게 아니었거든요
좋은놈 정우성, 물론 나빠도 아주 아주 멋있는 이병헌, 이상한놈 송강호, 그리고 감독(=director)인 김지운이 놈놈놈DVD의 코멘태리(이걸 한국어로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를 녹음하기 위해서 왔어요.
놀랐지만 아~~주 기뻤죠!
녹음할 때 제가 녹음실 밖에 서 있어서 다 볼 수 있었어요.
그 놈들은 저를 못 본다고 생각했는데 정우성을 보고 제가 고개를 끄덕여 인사하니까 그도 그렇게 했어요.
정우성이 저에게 인사했어요
정말 말도 안되는 일이었죠~ ㅋ
그리고~~~ 이병헌 앨범 “To Me”를 가져 와서 녹음실에 일하는 사람에게 줬는데, 그 사람이 이병헌에게 가서 그의 사인을 받아 왔어요!!
(그를) 못 만나서 아쉽지만 그런 경험을 가질수 있게 되어서 거기 사람들에게 정말로 감사해요.
지금 비행기 안에 있어요. (서서서서 같은 소리야~ ㅋ) 도착해서 글을 올릴게요.
가족하고 친구들을 보러 미국으로 가서 아주 행복하구요 ^^ 오랫동안 못만나서 보고 싶었어요…
떠나기 전인 어젯밤, 계획에 없었는데 갑자기 특별 공연을 보러 가게 됐어요.
혹시 “지붕위의 바이올린” 대해서 들어 본 적 있어요?
유태인들에 대한 이야기예요.
저는 유태인이라서 원래 그 공연에 관심이 있었는데 한국 문화로 연기하면 어떻게 다를지 보고 싶었어요.
저는 그 이야기를 정말 좋아했는데 그 공연을 본 한국 사람들은 많이 잘못 이해 한 것 같았어요.
문화적 이해가 필요하거든요.
한국 사람은 보통 유태교가 뭔지 몰라요. 지붕위의 바이올린을 그들이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요?
한국 사람이 유태인에 대해서 알고, 이해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오랜 시간이 걸릴 거예요.
=) 남동생을 봐서 반가워요!!
제 영어실력이 멜라니님의 한국어실력 만큼만 됐으면 좋겠어요ㅎ
그럼 미국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_<
전에 제가 성우라고 했지요. (했잖아요)
성우라서 일하러 여기저기 서울에 있는 녹음실에 가요
그 유명한 영화, 제목 잊어버렸어요. 아이구~) 둘다 봐서 알아 볼 수 있었어요.
모르는말이 많아요 T.
그래서 거기 일하는사람한테 그 녹음실에서 제작했냐고 그 사람이 그렇대요!
그리고…그 사람이 다음 주에 이병헌이 올 거라고 했어요!
왜냐하면 이병헌만 안 왔거든요. <-문맥상 이게 맞네요 (=이병헌만 안오고 다른 사람들은 왔거든요)
좋은놈 정우성, 물론 나빠도 아주 아주 멋있는 이병헌, 이상한놈 송강호, 그리고 감독 김지운은 놈놈놈DVD의 영화해설을 녹음하러 왔어요. 제 생각대로 고쳤습니다. 문맥상 이게 맞을 것 같아요.
진짜 감사해요 도 괜찮아요 ^^
지금 비행기에 있어서 써요. (서서서서 같은 소리야~ ㅋ) 도착해서 글 올릴게요.
미국에 다 왔어요!
우리 남동생은 키가 컸어요. '크다' 는 두가지 의미 있어요 1) tall, big, large, great,, 2) grow up, become taller 그래서 여기서는 '컸어요' 쓰는 것이 더 좋아요. 왜냐하면 크다 itself has the meaning of 'become taller' (taller only)
내일 밤은 안식일이라서 남동생이랑 사원으로 가서 예배 갈 것 같아요.
집에 와서 기뻐요(좋아요)~~ ^^ '반갑다'는 무엇을 보거나 듣거나 만났을 때 쓰는 것이 더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