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고양이
이거는 우리 오랫동안 기른 고양이다. 엘사라고 한다~ 이제 고양이는 나이가 많는데 아직도 행북하게 살고 피곤해도 자주 놀기 좋아한다.
나는 어떻게 우리 고양이를 받았는지 잘 모른다. 우리가 고양이를 샀다고 생각하지 않은데 대신 찾았다고 생각하지만 진짜 잘 모른다. 오랫동안 우리 같이 살는데 나는 8년 전에 갑자기 영국에 이사핬지만 우리 아버지와 엘사 함께 호주에서 살고 있다.
나는 연초에 호주에 돌아갔다. 이사하기 이후 처음이라서 오랫동안 엘사를 만나지 못했다. 그런데 우리 고양이가 나를 아직도 잘 기억했다! 나를 무섭지 않고 나에게 빨리 실행했다! 우아~ 그 느낌이 너무 좋다. 오랫동안 친구들이 만나는 느낌이다.
엘사는 나이가 진짜 많으니까 내가 엘사를 다시 볼 수 없을 것이라 생각해서 많이 슬퍼지만 많이 따뜻한 추억도 있다.
우리 고양이~ 사랑한다!
나는 어떻게 우리 고양이를 받았는지 잘 모른다. 우리가 고양이를 샀다고 생각하지 않은데 대신 찾았다고 생각하지만 진짜 잘 모른다. 오랫동안 우리 같이 살는데 나는 8년 전에 갑자기 영국에 이사핬지만 우리 아버지와 엘사 함께 호주에서 살고 있다.
나는 연초에 호주에 돌아갔다. 이사하기 이후 처음이라서 오랫동안 엘사를 만나지 못했다. 그런데 우리 고양이가 나를 아직도 잘 기억했다! 나를 무섭지 않고 나에게 빨리 실행했다! 우아~ 그 느낌이 너무 좋다. 오랫동안 친구들이 만나는 느낌이다.
엘사는 나이가 진짜 많으니까 내가 엘사를 다시 볼 수 없을 것이라 생각해서 많이 슬퍼지만 많이 따뜻한 추억도 있다.
우리 고양이~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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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우리가 오랫동안 기른 고양이다.
엘사라고 한다~ 이제 고양이는 나이가 많은 데 아직도 행복하게 살고 있고 피곤해도 자주 놀기를 좋아한다.-
나는 어떻게 우리 고양이를 기르게 되었는 지 잘 모른다.
우리가 고양이를 샀다고는 생각이 들진 않고 대신 (고양이가 우리를) 찾아왔다고 생각하는데 진짜 잘 모른다.
오랫동안 우리는 같이 살았는 데, 나는 8년 전에 갑자기 영국으로이사왔고, 우리 아버지와 엘사는 함께 호주에서 살고 있다.
나는 연초에 호주에 돌아왔다. (만약 Taliana님이 아직 호주에 있으면 '돌아왔다'로 하시고 다시 영국으로 돌아가서 현재 호주에 있지 않으면 '돌아갔다'가 나아요.)
이사한 이후 호주에 간 것이 처음이라서 오랫동안 엘사를 만나지 못했다.
나를 무서워 하지 않고 나에게 빨리 실행했다!-------(???? 실행했다는 것이 무엇인지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나를 무서워 하지 않고 나와 빨리 다시 친해졌다'는 것 같아요)
오래된 친구들을 만나는 느낌이다.
엘사는 나이가 진짜 많아서, 나는 엘사를 다시 볼 수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많이 슬펐지만 많이 따뜻한 추억도 많이 있다.
주둥이(=입, 사람한테는 '주둥이'라는 말을 쓰면 듣는 사람이 화를 내니깐 쓰지 마세요)부분이 하얀것만 제 고양이랑 다르네요. ㅎㅎㅎ
완전 귀여워라..
나이가 많아도 놀기 좋아하나봐요.
제 고양이들은 먹고 자고, 또 먹고 자고, 먹고 자고... ㅜㅠ;;;
"달리다" 이건 단어를 사용하고 싶은데 '고양이가 나에게 빨리 달렸다'고 해면 아마 이상해요? 고양이가 나에게 빨리 왔다?
'고양이가 나에게 빨리 왔다'
'고양이가 나한테 빨리 왔다'
'고양이가 나한테 빨리 달려왔다'
다 괜찮아요~!!!!
고양이가 반가워서 탈리아나님을 보자마자 달려왔다는 것이지요?
오호~~~ 엄청 귀엽다~~~ ㅎㅎㅎ
제 고양이들중에 2마리는 제가 다가가면 도망가는 일이 더 많은 데 ㅜㅜ;;
이건 우리가 오랫동안 기른 고양이다.
엘사라고 한다~ 이제 고양이는 나이가 많은데 아직도 행복하게 살고 있고, 자주 피곤해 해도 노는 걸 좋아한다. ("자주 놀기"는 어색해서 순서를 바꿔 보았습니다.)
나는 어떻게 우리 고양이를 받았는지(얻었는지) 잘 모른다.
우리가 고양이를 샀다고 생각하지는 않고, 대신 찾았다고 생각하지만 진짜 잘 모른다.(찾았다고의 의미를 잘 모르겠습니다. 주인 없는 고양이를 "주웠다"는 표현인가요?)
오랫동안 우리는 같이 살았는데, 내가 8년 전에 갑자기 영국으로 이사하면서 우리 아버지와 함께 엘사는 호주에서 살고 있다.
나는 올해 초에 호주에 돌아갔다.("연초"도 맞습니다만 이 문장에선 "올해 초"가 더 어울립니다.)
이사한 이후 처음이라서 오랫동안 엘사를 만나지 못했다.
나를 무섭게 여기지 않고 나에게 빨리 실행했다! (빨리 실행했다는 의미를 모르겠습니다. 고양이가 나에게 "안겼다"라는 표현인가요?)
오랫동안 떨어져 있던 친구들을 만나는 느낌이다.
엘사는 나이가 진짜 많으니까 내가 엘사를 다시 볼 수 없을 것이라 생각하면 많이 슬퍼지지만 정말 따뜻한 추억도 있다. ("많이"가 한 문장안에 연속해서 들어가서 어색해졌습니다. 그래서 하나를 지우고 "정말"로 바꿔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