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복죽

PUBLIC_FLAG_#{@journal.pf_int} RSS feed of Taliana's latest journal entries Feb 13th 2010 23:53 food cooking

요즘 저는 너무 바쁘고 날씨가 진짜 추워요. 아프고 싶지 않아서 잘 먹도 잘 자도 노력했어요. 그런데, 지난 주에 아주 아팠어요. 아직도 아파요. 닷새동안 침대에 있었어요 ㅠㅁㅠ

어제 제 동거인이 저한테 사과하고 배를 줬고 저는 오늘 전복죽을 만들었어요. 와! 진짜 맛있다! 이것은 처음 만들었어요.

어때 보여요? 잘했어요?
Feb 13th 2010 23:58 Debby

  • 아프기 싶지 않아서 잘 먹도 잘 자도 노력했어요.
  • 아프 싶지 않아서 잘 먹고 잘 자려고 노력했어요.

 

  • 그런데, 지난 주에 아주 아팠어요.
  • 그런데 지난 주에 많이 아팠어요.

 

  • 닷새동안 침대에 있었어요 ㅠㅁㅠ
  • 닷새가 무슨뜻인가요..?

 

  • 어제 제 동거인이 저한테 사과하고 배를 줬고 저는 오늘 전복죽을 만들었어요.
  • 어제 저하고 동거하는 사람이 저한테 사과하고 배를 줬고 저는 오늘 전복죽을 만들었어요.

 

  • 이것은 처음 만들었어요.
  • 이건 처음 만들어 본거였어요.

 
Feb 14th 2010 00:20 hambaknun

  • 아프고 싶지 않아서 잘 먹도 잘 자도 노력했어요.
  • 아프고 싶지 않아서 잘 먹 자도자려고 노력했어요.

 
건강이 빨리 회복되기를 빕니다.
전복죽이 맛있어 보이네요.
요리 솜씨가 좋으세요!
Feb 14th 2010 20:55 supra

  • 요즘 저는 너무 바쁘고 날씨가 진짜 추워요.
  • 요즘 저는 너무 바쁘고 날씨가 진짜 추워요. 요즘 저는 너무 바빠요.이곳 날씨는 진짜 추워요.

 
빨리 아픈 것이 낳기를 바래요.
전복죽 정말 맛있게 보이네요. 좋은 친구를 두셨군요.^^
It looks so delicious!!!
You have a really good friend!
I envy you.
Feb 17th 2010 13:43 Jenny

wow 전복죽 is quite healthy and expensive food!
Hope you get b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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