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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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09th 2011 22:42
지난 주는 아주 아팠어요.
열은, 40도까지 났어요.
그렇게 앞은 게 이전에 기억 할 수 없어요.
다음 주에는 시험을 봐요.
이 학기는 마지막 학기인데요.
마치면 조럽 하군요.
이걸 미들 수 없어요.
졸업 한 다음에 어떤 일을 찾을 수 있는다고 궁금 하네요.
내 전공은 전자공학이에요.
근데 리투아니아는 한국과 달리 전자공학을 관련된 회사가 적어요.
그래서 때때로 걱정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