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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211's entry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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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211

오늘 또 비가 왔어요. 일기예보에 의하면 다음 달 반까지 그칠 거예요. 오전도 따뜻한 햇살이 있었는데 오후에 변했어요. 내 친구 중에 비가 오면 기분이 우울해진 사람이 있어요 . 스트레스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 같아요. 나는 비가 오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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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9, 2012 17:52
wm211

오늘은 사장님께 저에게 제가 모르는 인무를 시켰어요. 나는 그 일을 하기 위해서 다른 곳에 전화를 몇 개 했는데 답은 다 달라요. 인터넷에서도 많이 검색했어요. 제가 그 다양한 답을 다 적었어요. 아직은 정확한 답을 찾지 못하지만 내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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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8, 2012 17:56
wm211

역사책

몇 일 동안 역사책을 읽고 있었어요. 역사에서는 많은 불쌍한 백성들의 생활보습을 봤어요. 옛날에 어떤 책에서 아래에 쓰던 말을 봤어요. 당신이 지금은 힘들다고 생각하나요 ,그런면 역사책을 한번 읽고 보세요. 그 때는 잘 이해하지 못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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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7, 2012 17:50
wm211

친구

내 친구 중에 한 명은 지금 고민이 많아요. 나는 그 친구에게 고민하고 있는 일을 분석하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 이야기를 많이 했어요. 그런데 그 친구는 내 말을 듣은 후에 계속 고민하고 있었어요. 나는 더 이상 어떻게 해야 친구는 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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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5, 2012 21:03
wm211

실수

빨리 말을 할 때 항상 쉽게 실수할 거예요. 나는 오늘도 동료에게 그런 실수를 했어요. 소심한 사람이라면 나를 원망할 거예요. 왜 실수한 후에 그렇게 하지 않았더라면 좋겠다는 생각이 나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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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4, 2012 15:59
wm211

비가 그치지 않는 모양이에요

오늘은 별일이 없었어요. 비만 계속 내리고 있었어요. 어제에는 온동화도 많이 적게 돼서 신을 수 없는 정도이었에요. 오늘 신고 있는 구두는 또 적게 되면 새로운 신발을 사야 될 거예요. 퇴근할 때 비가 그치지 않는 모양이에요. 내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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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3, 2012 17:35
wm211

이상해요

옆에 사람이 있을 때 나는 내 생각을 제대로 펴지 못해요.생각할 수 있는 공간은 좁아지게 됐어요. 왜 그렇게 되는지 나도 몰라요 . 때로는 나는 아는 그 친구는 그 자리에 없을 때 나는 쉽게 그분이 안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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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2, 2012 16:04
wm211

소중함

기지고 있을 때 그 것의 소중함을 모르고 잃어버릴 때 후회됐어요. 처음부터 무엇을 위해서 여기가지 건뎌 왔어요?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마세요. 그 때는 아무 것도 가지지 않은 채 방황하는 동안 힘들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지금은 가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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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1, 2012 16:46
wm211

표정관리

진짜인지 가짜인지 다른 사람의 진심을 잘 구별하지 못해요. 그런데 그 사람과 이야기를 하는 것은 싫어해요. 그 사람의 앞에서 내 표정를 잘 관리하려고 했는데 잘하지 못해요. 내 기분은 안 좋아 보여요. 싫어하는 일 때문에 기분은 나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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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 2012 21:58
wm211

극복

세상의 진짜 모습이 무엇을까?. 학교에 있을 때 나는 보고 아는 세상와 너무 달라요. 지금은 겪은 것은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아요. 앞으로 더 큰 곤란이 있더라도 잘 극복할 거예요. 가족과 친구들을 더 사랑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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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9, 2012 21:44
wm211

생각

오후 네 시에 운동을 하는 사람들도 많고 그 시간에 나는 항상 사무실에 있어서 밖에 나가지 못하고 운동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무엇을 대해서 생각을 하려고 해요. 자기,친구,가족,동료,인간관계, 등등 대해서 깊이 생각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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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8, 2012 17:56
wm211

금요일

오늘은 금요일이었어요. 금요일이 오면 마음이 가벼워지고 기분도 좋아졌어요. 학교에 다녔을 때 금요일이 오면 내일인 토요일부터 쉴 수 있는 희망에 가까워지기 때문에 금요일이 오면 좋은 날이 올 거라는 심리가 있었어요. 하지만 내일은 일을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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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 2012 22:52
wm211

오늘은 뜻밖이었어요

오늘은 풍선이란 동료가 내 뒤에서 있는 서류장에서 서류를 찾을 때 나에게 우리 집에 이사가 다 끝나면 너는 우리 집에 한 번 놀러오라고 했어요. 전에 내 뒤에서 서류를 찾을 때 항상 나에게 너의 의자를 조금 비켜 달라는 것과 같은 말을 했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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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6, 2012 22:30
wm211

오늘은 전화를 안 할래요.

어제는 친구가 소개해줬던 친구는 오늘 나에게 전화도 하지 않고 메시지도 보내지 않았어요. 이상해요. 나를 마음에 들지 않는 모양이었어요. 어제 첫 번째 전화는 여자인 내가 먼저 했어요.오늘은 전화를 안 할래요. 내년이나 내후년에 결혼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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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5, 2012 16:33
wm211

일단 알기부터 시작할래요.

어제는 대학친구가 자기의 사촌 형을 나에게 소개시켜줬어요. 퇴근 후에 나는 먼저 그분에게 전화했어요. 여자인 내가 더 적극적인 셈이었어요. 우리 대화할 때는 편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어요. 앞으로 잘 될 수 있을지 지금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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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5, 2012 10:45
wm211

의무가 없어요.

어제 열을 받은 일이 생겼어요. 힘들게 참았어요. 자세한 것을 말하기 좀 불편해요. 나에게 도와줄 있는 사람이 돈 때문인 것 같아서 그런지 나를 도와주지 않기로 했어요.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나시 생각해 보니까 그렇게 심하고 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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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3, 2012 14:29
wm211

친구

내 친구중에 한면은 이번 달 말에 혼인신고할 거예요. 그 친구는 조금만 걱정해요. 결혼 후에 남편은 그에게 잘 대하지 않으면 어떻게 하냐고 해요. 그는 요즘 혼수준비 때문에 바쁘지만 행복해 보였어요. 그들을 보면 결혼은 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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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1, 2012 17:21
wm211

2012년의 첫눈이에요

지금은 눈이 펑펑 내리고 있어요. 2012년의 첫눈이에요. 와.아름다워요. 낭만적이에요. 내리고 있는 눈을 보면서 복잡한 생각도 간단해지고 무거운 마음도 가벼워져요. 좋은 일만 생길 것 같아요. 오늘도 일을 하는 날이 아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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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0, 2012 10:28
wm211

편해요

오늘은 사무살에 나는 다른 동료 한명과 같이 있었어요. 다른 사람들은 다 일이 있어서 외출했어요. 나에게 일을 시키는 상사도 안 계셔서 마음이 편하고 읽고 싶은 기사나 뉴스를 마음대로 읽을 수 있었어요. 오랫동안 앉아서 몸이 추워져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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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9, 2012 14:44
wm211

나가고 싶어요.

오늘은 날씨가 따뜻해졌어요. 햇살도 좋았어요. 이런 날에 밖으로 나가고 산책하는 게 건강에 좋았어요. 나는 일을 해야 돼요. 일을 안 하면 안 돼요. 사무실에 심심할 때 가족들을 생각나서 마음이 편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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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8, 2012 1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