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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ko

요즘 일기를 쓰는 게 점 부담스러워졌다. With native lang

요즘 일기를 쓰는 게 점 부담스러워졌다. 받아쓰기나 책 읽기에 시간이 많이 걸려서 일기를 쓰는 시간이 아깝다. 게다가 할 수 있는 한 새로 배운 표현들을 쓰려고 하지만 늘 같은 표현을 쓰고 말다. 그렇다고 지금까지 계속해서 이곳에 일기를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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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5th 2013 23:03
yukko

오늘은 따뜻한 날씨였다. With native lang

오늘은 따뜻한 날씨였다. 아침에 아가노강 둑을 드라이브를 했다. 아주 날씨가 좋아서 집에만 있는 게 아쉬워져서 나갔다. 둑 위는 주변 경치가 잘 보여서 기분이 좋다. 눈익은 작고 흰 꽃들이 바람에 흔들리고 있었다. 그리고 논이 먼 곳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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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4th 2013 22:03
yukko

계속해서 이 방 안에 있는 것 With native lang

계속해서 이 방 안에 있는 것 벽시계 이 것은 집을 지었을 때 남편 회사 동료들이 준 것이다. 진자 부분이 원래 예쁘게 움직이고 있다가 고장나서 멈춰 버렸다. 시계 부분은 지금도 정확하게 움직이고 있다. 개와 고양이의 사진 개는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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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3rd 2013 22:18
yukko

이 방 안에 있는 것 With native lang

이 방 안에 있는 것 코타츠, 코타츠 이불, 코타츠 판, 유단 추울 때에는 코타츠를 켜는 게 아니라 전기 유단을 켜는다. 다른 지역에서는 이제 더워졌다고 했지만 니가타에서는 아직 추울 때다 있다. 대현 텔레비전, 스피커 별로 스피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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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2nd 2013 22:01
yukko

오늘도 책장 정리를 했다.

오늘도 책장 정리를 했다. '서가' 보다 '책장' 이라는 단어가 어울릴 것 같다. 사전을 찾으면 던어가 몇 개나 나오는데 그 중에서 잘 어울리는 단어를 고르기 어렵다. 틀리지는 않지만 어색한 표현을 자주 쓰고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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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1st 2013 23:56

Testimonials from My Friends

yuribada
거의 매일같이 일기를 쓰실 만큼 정말 열심히 한국어를 공부하고 계시는 분입니다. 한국에서는 느낄 수 없는 일본의 일상생활을 일기를 통해 느낄 수 있지요. 첨삭이 필요 없을 만큼 유창한 한국어 일기를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