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자리
오래간만에 대학교 친구와 같이 술을 마셨다.그들 중에는 지금 대학원에 다니고 있는 학생도 있고 회사에 다니는 사회인도 있다.하지만 한번 만나서 술을 먹으면 그런 차이없이 나는 2년전처럼 다학생이 되들아갈 수가 있다.그 날에 회사에서 아무리 짜증한 일이 있어도 피곤해도, 그들 얼글을 보면 다 잊어버리고 바보처럼 술을 마실수가 있다.나는 그런 친구를 무엇보다도 중영한 사람이다고 생각한다.
나는 가족한테도 상담할 때가 있는데, 동갑이고 같은 고민 거리 있는 그 친구들에는 고민을 털어 놓는게 쇱고 마음도 편하다.친구들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 것 같아서 오늘은 대학원을 졸업한 후의 진로에대해서,엣날 여자 친구 결혼식 초대장이 왔는데 가야하는지 없는지등 많이 이야기를 했다.
제미있는 이야기보다 좀 무거운 이야기를 많이 했다고 생각하는데,이 사진에 나오는 표정은 오히려 행복게 보인다.
아마 진짜로 이야기를 해서 행복했던 말이디.
죽을 때까지 나한테는 이 친구들을 중연한 선제인줄 확실한다.
나는 가족한테도 상담할 때가 있는데, 동갑이고 같은 고민 거리 있는 그 친구들에는 고민을 털어 놓는게 쇱고 마음도 편하다.친구들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 것 같아서 오늘은 대학원을 졸업한 후의 진로에대해서,엣날 여자 친구 결혼식 초대장이 왔는데 가야하는지 없는지등 많이 이야기를 했다.
제미있는 이야기보다 좀 무거운 이야기를 많이 했다고 생각하는데,이 사진에 나오는 표정은 오히려 행복게 보인다.
아마 진짜로 이야기를 해서 행복했던 말이디.
죽을 때까지 나한테는 이 친구들을 중연한 선제인줄 확실한다.
- 16
- 3
- 1
Journals Statistics
Latest entry
Latest comments
Entries by Month
- 2011
- - February (2)
- - January (9)
- 2010
- - December (9)
- - November (9)
- - October (7)
- - September (8)
- - August (6)
- - July (8)
- - June (7)
- - May (8)
- - April (2)
- - March (9)
- - February (7)
- - January (7)
- 2009
- - December (8)
- - November (10)
- - June (1)
- - January (4)




오래간만에 대학교 친구와 술을 마셨다. 대학원에 다니는 친구도 있고 회사원도 있는데 같이 술 마시다보면 2년전 대학생 시절로 되돌아가는 기분이다. 그날 회사에서 아무리 짜증나는 일이 있어도 다같이 만나면 다 잊고 술을 마실 수 있다. 내게 그런 친구들은 누구보다 소중한 사람이다.
가끔 가족과 상담할 때도 있는데 동갑이고 같은 고민거리가 있는 친구들이 훨씬 쉽고 편하다. 친구들도 그렇게 생각할 것이다. 오늘은 대학원 졸업 후 진로, 옛 여자 친구 결혼식에 갈지말지에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재미있는 이야기보단 좀 무거운 이야기를 많이 한 것 같은데, 사진에 표정은 오히려 행복해 보인다.^^
아마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눠서 그런 것 같다. 죽을때까지 이 친구들은 나한테 정말 중요한 존재일 거라고 확신한다.
최대한 자연스럽게 고쳐봤습니다. (I made it as natural as i can)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hope it helps). 궁금한 거 있으면 질문 주세요. (Feel free to give me a question)
저도 친구들을 만나면 세상의 어려운 그 무엇도 다 잊고
같이 술을 마시며 회포를 풉니다. ^^ 재미있는 이야기네요.
두더지>감사합니다.더 한국어스러운 표형이 되어서 도움이 되었어요.
David Gunmo>마사는 양을 생각할수 있으면 더 좋은데요 =ㅂ=;
seongyang>고마워요. 그러나 결혼식에는 결국 갔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