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rl's talk
지난 워요일에 한국친구한테 내 동네친구 2 면를 소개해줬다.
이 한국친구는 일본에 온지 몇달 되었는데,일본 친구를 만나는 기회가 별로 없어서 속개해 달아고 한 말이다.
동네친구는 여자들인데,만난지 20년이 되었으까 나한데는 가족같은 사람이다.그녀는 요즘 한국 가수 동방신기에 열중하고 있다.
역 앞에 있는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했는데,여자들은 만나자마차 큰 소리로 이야기 시작했다."새로운 매니큐어를 해봤다"나 "같은 지하철에 탄 남자가 멋있었다" 나 그런 이야기들이다.그리고 한국 친구한데 질문 공세로 나왔다.
다른 여자에도 많은데,동네친구는 이야기할 때, "그런데"가 많이 나오고 이야기 거리가 이쪽에 가고나 조쪽에 가고나 한다.
이런 이야기를 일본에서는 "girl's talk" 라고 하는데,한국친구는 그 모습을 봐서 놀았던 것 같다.
어떤 것에 대하도"카와이!! (귀여워)"라고 말한다. 한국사람이 일본여자에 안고 있는 일본여자의 미지는 아마 사실이다.
가끔 시끄러우지만,나는 그런 "girl's talk" 을 싫어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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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포로 빠지곤 한다" << 이것은 속담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