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눈티
우리 집 근체에 있는 호텔 라운지에서 오랜 꿈이었던 "애프터눈티"를 했다.
산단 접시 위에는 크로크 무슈와 휘낭시에, 마카롱등 내가 좋아하는 과자밖에 없었다.
이런 과자를 번쩍번쩍 빛나게 닦이는 은식기로 먹었다. 이것에 낫는 사치가 있을까.
홍차는 올리지날 불렌드인데, 풍미가 깊으고 맛있었다. 우유는 같이 나오지 않았던 것을 보니까,
아삼이 아니였다고 생각하는데...
나는 평소는 케피보다 홍차를 많이 마신다. 케피는 나한테는 자극이 좀 센 것 같아.
그래서 이런 호화스러운 티타임은 계속 동경해 왔다.
재일 입에 맞았던 것은 크로크 무슈이다. 녹신녹신하게 녹았던 치즈 밑에 연어의 훈제가 있었고,
표현하기 힘들만금 매치된 풍미가 있었다.
영국사람들은 이런 고급한 티타임을 매일 지내고 있다고 하는 것일까?
나도 영국에서 태어났으면 좋았을텐데.
그리고 호텔 19충에서 보는 경치도 최고이었다. 내가 살고 있는 곳을 이렇게 높은 장소에서 본적이 없었기때문에 알아차리지 않았는데, 나는 캉토 펼야에 가운데에 살고 있었구나.
날씨가 좋아서 멀리에 쯔쿠바산이 연하게 보였다.
땨로는 이런 자기에게 주는 포상이 있어도 되겠지?
산단 접시 위에는 크로크 무슈와 휘낭시에, 마카롱등 내가 좋아하는 과자밖에 없었다.
이런 과자를 번쩍번쩍 빛나게 닦이는 은식기로 먹었다. 이것에 낫는 사치가 있을까.
홍차는 올리지날 불렌드인데, 풍미가 깊으고 맛있었다. 우유는 같이 나오지 않았던 것을 보니까,
아삼이 아니였다고 생각하는데...
나는 평소는 케피보다 홍차를 많이 마신다. 케피는 나한테는 자극이 좀 센 것 같아.
그래서 이런 호화스러운 티타임은 계속 동경해 왔다.
재일 입에 맞았던 것은 크로크 무슈이다. 녹신녹신하게 녹았던 치즈 밑에 연어의 훈제가 있었고,
표현하기 힘들만금 매치된 풍미가 있었다.
영국사람들은 이런 고급한 티타임을 매일 지내고 있다고 하는 것일까?
나도 영국에서 태어났으면 좋았을텐데.
그리고 호텔 19충에서 보는 경치도 최고이었다. 내가 살고 있는 곳을 이렇게 높은 장소에서 본적이 없었기때문에 알아차리지 않았는데, 나는 캉토 펼야에 가운데에 살고 있었구나.
날씨가 좋아서 멀리에 쯔쿠바산이 연하게 보였다.
땨로는 이런 자기에게 주는 포상이 있어도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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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과자를 번쩍번쩍 빛나게 닦기는 은식기로 먹었다.
이것에 맞는 사치가 있을까.
나는 평소는 커피보다 홍차를 많이 마신다.
커피는 나한테는 자극이 좀 센 것 같아.
때로는 이런 자기에게 주는 포상이 있어도 되겠지?
애프터눈V티
우리 집 근처에 있는 호텔 라운지에서 오랜 꿈이었던 "애프터눈 티"를 마셨다.
삼단 접시 위에는 크로크 무슈와 휘낭시에, 마카롱등 내가 좋아하는 과자밖에 없었다.
이런 과자를 번쩍번쩍 빛나게 닦인 은식기로 먹었다.
이것보다 나은 사치가 있을까.
홍차는 오리지날 블렌드인데, 풍미가 깊으고 맛있었다.
케피는 나한테는 자극이 좀 센 것 같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런 호화스러운 티타임을 계속 동경해 왔다.
제일 입에 맞았던 것은 크로크 무슈이다.
표현하기 힘들만큼 매치된(어울리는) 풍미가 있었다.
영국사람들은 이런 고급스러운 티타임을 매일 가지고 있다고 하는 것일까?
그리고 호텔 19층에서 보는 경치도 최고였다.
내가 살고 있는 곳을 이렇게 높은 장소에서 본적이 없었기V때문에 알아차리지 못했는데, 나는 캉토 평야의 가운데에 살고 있었구나.
날씨가 좋아서 멀리에 쯔쿠바산이 연하게 보였다.
때로는 이런(or이렇게) 자기에게 주는 포상이 있어도 되겠지?
사진만으로도 정말 호화스러운 분위기의 티타임입니다@_@~~
홍차는 어떤 것을 좋아하세요?
저 사진 자꾸 보니까 배고프네요. l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