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티나 요리집
우리 집 근처에 뮤면한 팔레스티나 식당이 있다.
터키 요리집은 일본에서도 많이 있는데 팔레스티나 요리집은 아주 드물다.
텔레비전에서도 몇번 본 적이 있고 언젠가 가고 싶다고 생각 해 왔는데, 기회가 없어서 안 갔다.
그러나 그 날은 가족들이 모두 밖에서 할 일이 있었기 때문에 외식하게 되었다.
둘도 없는 좋은 기회이라서 가보기로 했다.
난 "مسقعة" 라고 하는 그라탱가튼와 "حَلاوة" 라고 하는 케이크 주문했다.
요리 이름은 어떻게 읽는지 아직 모르다. 물런 그 요리가 나올 때까지 어떤 모습인지도 몰랐다.
평소는 친숙한 요리를 많이 먹지만 가꿈 그런 요리를 먹는 것도 제밌다.
그라고 멱추도 한잔 시켰다. 나는 이슬람교도가 아니라서 술을 마셔도 되겠지?
"مسقع" 는 토마토와 양파의 감미와 염소 고기의 묘미가 잘 어울려서 맛있었다.
내 어머니가 자주 만드는 요리와 좀 닮았다. 어머니는염소가 아나라 되지 고기를 쓰지만.
"حَلاوة"는 중근동 제국에서는 축하 자리에서 먹는 과자다고 한다.
안에 나무 열매가 가득 차 있는 파이이다. 소박하고 수련한 맛이 있었다.
맥주는 물런 맛있었다. 역시 나는 “아사히”보다 “키린”가 입에 맞는 것 같다.
"팔레스티나" 하는 난어를 들면 ‘분쟁’‘테러리스트’등 나쁜 이미지가 먼저 생각나지만, 거게서도 사람들이 살고 있는 말이다. 분쟁때문에 무서울 때도 있는지 모르겠지만, 가끔은 맛있는 음식을 먹고 제밌게 이야기하고 있을 것 같다.
그런데 그런 사람 모습보다 분쟁 광경이 생각나는 것은 슬프다…
아직 잘 알려지지 않는 팔레스티나 요리이지만, 앞으로 유면하게 되면 좋겠다.
터키 요리집은 일본에서도 많이 있는데 팔레스티나 요리집은 아주 드물다.
텔레비전에서도 몇번 본 적이 있고 언젠가 가고 싶다고 생각 해 왔는데, 기회가 없어서 안 갔다.
그러나 그 날은 가족들이 모두 밖에서 할 일이 있었기 때문에 외식하게 되었다.
둘도 없는 좋은 기회이라서 가보기로 했다.
난 "مسقعة" 라고 하는 그라탱가튼와 "حَلاوة" 라고 하는 케이크 주문했다.
요리 이름은 어떻게 읽는지 아직 모르다. 물런 그 요리가 나올 때까지 어떤 모습인지도 몰랐다.
평소는 친숙한 요리를 많이 먹지만 가꿈 그런 요리를 먹는 것도 제밌다.
그라고 멱추도 한잔 시켰다. 나는 이슬람교도가 아니라서 술을 마셔도 되겠지?
"مسقع" 는 토마토와 양파의 감미와 염소 고기의 묘미가 잘 어울려서 맛있었다.
내 어머니가 자주 만드는 요리와 좀 닮았다. 어머니는염소가 아나라 되지 고기를 쓰지만.
"حَلاوة"는 중근동 제국에서는 축하 자리에서 먹는 과자다고 한다.
안에 나무 열매가 가득 차 있는 파이이다. 소박하고 수련한 맛이 있었다.
맥주는 물런 맛있었다. 역시 나는 “아사히”보다 “키린”가 입에 맞는 것 같다.
"팔레스티나" 하는 난어를 들면 ‘분쟁’‘테러리스트’등 나쁜 이미지가 먼저 생각나지만, 거게서도 사람들이 살고 있는 말이다. 분쟁때문에 무서울 때도 있는지 모르겠지만, 가끔은 맛있는 음식을 먹고 제밌게 이야기하고 있을 것 같다.
그런데 그런 사람 모습보다 분쟁 광경이 생각나는 것은 슬프다…
아직 잘 알려지지 않는 팔레스티나 요리이지만, 앞으로 유면하게 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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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팔레스티나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팔레스타인인 나라를 말하는 듯) 요리집
우리 집 근처에 유명한 팔레스티나 식당이 있다.(더 이상 팔레스티나를 고치지는 않겠습니다.)
터키 요리집은 일본에 많이 있는데 팔레스티나 요리집은 아주 드물다.
텔레비전에 나오는 팔레스티나요리집을 몇 번 본 적이 있어서 나중에 가보고 싶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기회가 없어서 가지 못했다.(자신의 의지로 인해 하지 못할 때는 "안 갔다"지만 기회가 없어서는 자신의 의지가 아니기 때문에 "못 갔다."못갔다를 좀 자연스레 하다보니 "가지 못했다"가 된 것입니다.)
더군다나 그 날은 가족들이 모두 밖에 할 일이 있었기 때문에 외식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둘도 없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서 음식점에 가보기로 했다.
요리 이름은 어떻게 읽는지 아직은 모르겠다.
물론 그 요리가 나올 때까지는 어떤 모습인지도 몰랐다.
평소에는 친숙한 요리를 많이 먹었지만 가끔 그런 색다른 요리를 먹는 것도 재미있었다.
그라고 맥주도 한잔 시켰다.
"مسقع" 는 어머니가 자주 만드는 요리와 좀 비슷했다.
어머니는 염소가 아니라 돼지 고기를 쓰지만.
"حَلاوة"는 중근동 제국의 축하 자리에서 먹는 과자라고 한다.
이것은 안에 나무 열매가 가득 차 있는 파이이다.
맥주는 물론 맛있었다.
역시 나는 “아사히”보다 “키린”가 입에 맞는 것 같았다.
"팔레스티나" 하는 단어를 들면 ‘분쟁’‘테러리스트’등 나쁜 이미지가 먼저 생각나지만, 거기서도 사람들이 살고 있는 말이다.(무슨 뜻인지 모르겠어요 제가 생각하기엔 1. 거기서 살고있는 사람들 만이다. 아니면 2. 거기서도 사람들이 살고 있는 마을이다.)
분쟁때문에 무서울 때도 있는지 모르겠지만, 가끔은 맛있는 음식을 먹고 재밌게 이야기하고 있을 것 같다.
그런데 그런 사람 모습보다 분쟁 광경이 생각나는 것이 많아서 슬프다.
아직 잘 알려지지 않는 팔레스티나 요리이지만, 앞으로 유명하게 되면 좋겠다.
제가 영어를 시제 때문에 쩔쩔 매는 거 처럼 パク씨도 과거시제를 써야하는데 현재시제를 쓰시네요.. 그런점하고 좀 더 매끄럽게 글을 쓰신다면 훨씬 실력이 좋아지실듯 하네요...ㅋ
하하하 그럼 안녕히 계세요..
그 문장 의미가 두번째 2. 거기서도 사람들이 살고 있는 마을이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