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업의 어려움

PUBLIC_FLAG_#{@journal.pf_int} RSS feed of パク's latest journal entries Sep 20th 2010 02:18
호텔 프런트에서 일 시작한지 벌써 1년이 되었다.
그 동안 많은 것을 배웠는데 어제 하나 알아차맀던 것이 있다.
서비스업에서는 손님 요망을 응하는 것보다 사퇴하는 것이 더 오렵다고 하는 것이다.
"어디 가고 싶다" "뭐뭐 사고 싶다" "뭐뭐 필요하다" 그런 요망에게 금방 대응하는 것은
서비스업에 기본이다.
하기 어려운 것이라면, 그 대신에 어떤 제안을 하면 제일 좋은지 생각하는 것은 호텔맨의 솜씨를
발휘할 장면다고 말할 수 있다.
그 결과, 손님의 미소와 감사의 말을 들을 수 있는 것은 이 일의 최대의 매력이다.

그러나 그 요망이 이룰수 없는 것이라면, 또한 그 손님이 개념 없는 사람이라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예를 들면,정산을 부탁해도 거부하는 사람에게 어떤 말을 하는 것이 좋을까.
오제 나는 이런 경우를 경험했다.

어느 손님은 지불 금액이 많아지기 때문에 도중 정산을 부탁했다.
원레 우리 호텔에서는 체크인 때 정산 방법이 현금이라면 정산을,크레디트 카드이라면 카드 번호
등록을 부탁하고 있다. 그러나 그 손님은 체크인 때 양쪽을 거부했던 말이다.
그레서 내선으로 도중 정산을 부탁하고 "알았어"라고 하는 말을 믿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지금
은행에서 4만엔밖에 찾알 수가 앖어서 도중 정산을 할수 없다고 한다.

나는 기가 막혀서 말 못했다. 서비스를 받았으니까 대가로 돈을 내는 것이 보통 일이다.
그것을 어떻게 거부할수 있을까. 이런 사람을 만난적이 없다.
우리 서비스에 문제가 있었던 것이 아니다. 그런 보고는 듣지 않다.
그 손님에 진짜 돈이 없는 것도 아니다. 이전에도 이 손님은 도중 정산을 거부핬는데, 결국
체크아웃 때 지불했다고 하는 이력이 있다.
그리고 고급 시계를 과시하면서 외제차 열쇠를 쥐는 사람에게서 "돈이 없다" 라고 하는 말을
들어도 신뢰 못 한다.

5분 정도 끈기 있게 설득을 했는데, 결국 도중 정산은 못 받았다.
아마 전회같이 체크아웃 때 지불할 것이다.
나는 분해다. 그 선님한테 짜증이 났던 것이 아니라, 그 선님을 설득 할수 없었던 무력한 내가
용서 못했기 때문이다. 나는 "큰 소리로 폭언을 퍼붓으면 타 괜찮다"라고 그 선님에세 인정했던 것이다.

어떤 태도를 취하면 좋았을까...계속 사과하면서 정산을 부탁하면 좋았을까.
아니면 "너이외도 손님은 있어. 나는 오제 방에 3면도 만실때문에 숙박을 거절했거든"라고
강하게 나오면 좋았을까. 아직 자문자답하고 있다.
Sep 20th 2010 02:39 Dattie

  • 호텔 프런트에서 일 시작한지 벌써 1년이 되었다.
  • 호텔 프런트에서 일 시작한지 벌써 1년이 되었다.

 

  • 그 동안 많은 것을 배웠는데 어제 하나 알아차맀던 것이 있다.
  • 그 동안 많은 것을 배웠는데 어제 하나 알아차던 or 알아차린 것이 있다.

 

  • 서비스업에서는 손님 요망을 응하는 것보다 사퇴하는 것이 더 오렵다고 하는 것이다.
  • 서비스업에서는 손님의 요구에 응하는 것보다 거절하는 것이 더 어렵다는 것이다.

 

  • "어디 가고 싶다" "뭐뭐 사고 싶다" "뭐뭐 필요하다" 그런 요망에게 금방 대응하는 것은
  • "어디 가고 싶다" "뭐뭐 사고 싶다" "뭐뭐 필요하다" 그런 요구에() 금방 대응하는 것은

 

  • 서비스업에 기본이다.
  • 서비스업 기본이다.

 

  • 하기 어려운 것이라면, 그 대신에 어떤 제안을 하면 제일 좋은지 생각하는 것은 호텔맨의 솜씨를
  • 하기 어려운 것이라면, 그 대신에 어떤 제안을 하면 제일 생각하는 것은 호텔맨의 솜씨를

 

  • 발휘할 장면다고 말할 수 있다.
  • 발휘할 수 있는 장면이라고 말할 수 있다.

 

  • 그러나 그 요망이 이룰수 없는 것이라면, 또한 그 손님이 개념 없는 사람이라면 어떻게 하면
  • 그러나 그 요구가 이룰수 없는 것이라면, 또한 그 손님이 무례한 사람이라면 어떻게 해야 (개념이 없다는 말은 상대방을 너무 비하하는 말같네요. 오히려 욕에 가까운 느낌.)

 

  • 오제 나는 이런 경우를 경험했다.
  • 어제 나는 이런 경우를 경험했다.

 

  • 어느 손님은 지불 금액이 많아지기 때문에 도중 정산을 부탁했다.
  • 어느 손님에게는 지불 금액이 많아지기 때문에 도중 정산을 부탁했다.

 

  • 원레 우리 호텔에서는 체크인 때 정산 방법이 현금이라면 정산을,크레디트 카드이라면 카드 번호
  • 우리 호텔에서는 체크인 때 정산 방법이 현금이었다면 정산을, 신용카드라면 카드 번호

 

  • 그러나 그 손님은 체크인 때 양쪽을 거부했던 말이다.
  • 그러나 그 손님은 체크인 때 양쪽을 거부했었다.

 

  • 그레서 내선으로 도중 정산을 부탁하고 "알았어"라고 하는 말을 믿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지금
  • 서 내선으로 도중 정산을 부탁하고, "알았어"라고 하는 말을 믿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지금

 

  • 은행에서 4만엔밖에 찾알 수가 앖어서 도중 정산을 할수 없다고 한다.
  • 은행에서 4만엔밖에 찾 수가 어서 도중 정산을 할수 없다고 한다.

 

  • 나는 기가 막혀서 말 못했다.
  • 나는 기가 막혀서 말 못했다.

 

  • 이런 사람을 만난적이 없다.
  • 이런 사람을 만난적이 없다.

 

  • 그런 보고는 듣지 않다.
  • 그런 보고는 듣지 못했다.

 

  • 그 손님에 진짜 돈이 없는 것도 아니다.
  • 그 손님 진짜 돈이 없는 것도 아니다.

 

  • 이전에도 이 손님은 도중 정산을 거부핬는데, 결국
  • 이전에도 이 손님은 도중 정산을 거부했었는데, 결국

 

  • 그리고 고급 시계를 과시하면서 외제차 열쇠를 쥐는 사람에게서 "돈이 없다" 라고 하는 말을
  • 그리고 고급 시계를 과시하면서 외제차 열쇠를 가진 사람에게서 "돈이 없다" 라고 하는 말을

 

  • 아마 전회같이 체크아웃 때 지불할 것이다.
  • 아마 예전 or 전과 같이 체크아웃 때 지불할 것이다.

 

  • 나는 분해다.
  • 나는 분다.

 

  • 그 선님한테 짜증이 났던 것이 아니라, 그 선님을 설득 할수 없었던 무력한 내가
  • 님한테 짜증이 났던 것이 아니라, 그 님을 설득 할수 없었던 무력한 나를

 

  • 용서 못했기 때문이다.
  • 용서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 나는 "큰 소리로 폭언을 퍼붓으면 타 괜찮다"라고 그 선님에세 인정했던 것이다.
  • 나는 "큰 소리로 폭언을 퍼붓으면 괜찮다"라고 그 님에 인정했던 것이다.

 

  • 나는 오제 방에 3면도 만실때문에 숙박을 거절했거든"라고
  • 나는 에 3 만실때문에 숙박을 거절했거든"라고 (昨日の夜に来た三人の客を意味するのなら、赤い字のまま)

 
한국어가 능숙합니다^^ 작은 오타들을 제외하면 크게 틀린 부분 없이 무난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해주세요~
Sep 20th 2010 23:41 holi

  • 그 동안 많은 것을 배웠는데 어제 하나 알아차맀던 것이 있다.
  • 그 동안 많은 것을 배웠는데 어제 새롭게 깨달은 것이 있다.

 

  • 하기 어려운 것이라면, 그 대신에 어떤 제안을 하면 제일 좋은지 생각하는 것은 호텔맨의 솜씨를
  • 하기 어려운 것이라면, 그 대신에 어떤 제안을 하면 제일 좋은지 생각해 내는 것은 호텔맨의 솜씨를

 

  • 발휘할 장면다고 말할 수 있다.
  • 발휘할 수 있는 상황이다.

 

  • 그러나 그 요망이 이룰수 없는 것이라면, 또한 그 손님이 개념 없는 사람이라면 어떻게 하면
  • 그러나 그 요망이 들어줄 수 없는 것이고 그 손님이 개념 없는 사람이라면 어떻게 해야 될까.

 

  • 예를 들면,정산을 부탁해도 거부하는 사람에게 어떤 말을 하는 것이 좋을까.
  • 예를 들면 정산을 부탁해도 거부하는 사람에게 어떻게 말해야 할까.

 

  • 어느 손님은 지불 금액이 많아지기 때문에 도중 정산을 부탁했다.
  • 어떤 손님에게 지불 금액이 많아졌기 때문에 중간 정산을 부탁했다.

 

  • 원레 우리 호텔에서는 체크인 때 정산 방법이 현금이라면 정산을,크레디트 카드이라면 카드 번호
  • 이런 경우에 우리 호텔에서는 체크인 때 정산 방법이 현금이라면 정산을,크레디트 카드이라면 카드 번호

 

  • 서비스를 받았으니까 대가로 돈을 내는 것이 보통 일이다.
  • 서비스를 받았으니까 대가로 돈을 내는 것이 당연한 일이다.

 

  • 그것을 어떻게 거부할수 있을까.
  • 어떻게 그것을 거부할수 있을까.

 

  • 이런 사람을 만난적이 없다.
  • 이런 사람 만난 적이 없다.

 

  • 그런 보고는 듣지 않다.
  • 그런 보고는 받지 않았다.

 

  • 들어도 신뢰 못 한다.
  • 들으면 신뢰할 수 없다.

 

  • 그 선님한테 짜증이 났던 것이 아니라, 그 선님을 설득 할수 없었던 무력한 내가
  • 그 손님한테 짜증이 났던 것이 아니라, 그 손님을 설득할 수 없었던 무력한 나를

 

  • 용서 못했기 때문이다.
  • 용서 못 했기 때문이다.

 

  • 아니면 "너이외도 손님은 있어.
  • 아니면 "너 이외에도 손님은 있어.

 

  • 나는 오제 방에 3면도 만실때문에 숙박을 거절했거든"라고
  • 나는 어젯밤에도 만실때문에 3명의 숙박을 거절했거든"라고

 
한국어를 참 잘하시네요.
문장이 좀 더 자연스러워 보일 수 있도록 약간 수정해 봤어요. ^^
Oct 17th 2010 23:48 パク

Dattie>"개념이 없다"가 이렇게 나쁜 말인줄 몰랐습니다...한국 친구가 자주 쓰는 말이라고 가르처 주셨는데요==;

holi> 감사합니다!

Journals Statistics

Latest entry

See more >>

Latest comments

See more >>

Entries by Mon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