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요리를
친구와 같이 태국 요리를 먹으로 긴자에 갔다왔다.
파크치의 득특한 풍미때문에 태국요리를 잘 안 먹는다고 하는 사람도 많은데 나는 태국요리를 좋아한다.
그 태국집은 태국식 찌게가 유면하며 이전부터 가고 싶었던 것이다.
얕은 냄비에다가 많은 해물과 야채, 닭고기를 놓다가 그것을 볽은 소스에 담그고 먹었다.
한국요리보다 맵고 태국요리다운 풍미가 있고 맛있었다.
그런데 태국 요리를 먹으면서 호텔 프런트에서 같이 일하는 누나를 생각이 났다.
그 누나는 태국에서 약 3년동안 살안 적이 있으니까 태국말이 잘 한다.
그날 식당에 오기전에 하나 배웠던 태국어가 "สวัสดี ครับ" 이다.
이것은 태국어로 "안녕"라고 하는 의미가 있지만, 나한테는 이집트의 상형 문자처럼 보인다.
이런 여러운 말을 말할 수가 있는 누나가 대단하다고 식사하면서 친구에거 말핬다.
그러면 그 친구는 "나에가는 '안녕'도 이집트의 상형 문자처럼 보이는데?"라고 했다.
생각하면 나도 한국어 공부 시작했을 때 교과서에서 써 있는 'ㄱㄴㄷㄹㅁ'를 보면서 "이 기호가 뭐야?"라고
느껐던 것이다.
일단 법척을 기억하면 태국어도 의외로 할수 있는지 모르겠다.
한국어를 습득한후부터 태국어도 공부시작해도 재미있다.
언제부터인지 상상 못 하지만...
파크치의 득특한 풍미때문에 태국요리를 잘 안 먹는다고 하는 사람도 많은데 나는 태국요리를 좋아한다.
그 태국집은 태국식 찌게가 유면하며 이전부터 가고 싶었던 것이다.
얕은 냄비에다가 많은 해물과 야채, 닭고기를 놓다가 그것을 볽은 소스에 담그고 먹었다.
한국요리보다 맵고 태국요리다운 풍미가 있고 맛있었다.
그런데 태국 요리를 먹으면서 호텔 프런트에서 같이 일하는 누나를 생각이 났다.
그 누나는 태국에서 약 3년동안 살안 적이 있으니까 태국말이 잘 한다.
그날 식당에 오기전에 하나 배웠던 태국어가 "สวัสดี ครับ" 이다.
이것은 태국어로 "안녕"라고 하는 의미가 있지만, 나한테는 이집트의 상형 문자처럼 보인다.
이런 여러운 말을 말할 수가 있는 누나가 대단하다고 식사하면서 친구에거 말핬다.
그러면 그 친구는 "나에가는 '안녕'도 이집트의 상형 문자처럼 보이는데?"라고 했다.
생각하면 나도 한국어 공부 시작했을 때 교과서에서 써 있는 'ㄱㄴㄷㄹㅁ'를 보면서 "이 기호가 뭐야?"라고
느껐던 것이다.
일단 법척을 기억하면 태국어도 의외로 할수 있는지 모르겠다.
한국어를 습득한후부터 태국어도 공부시작해도 재미있다.
언제부터인지 상상 못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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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요리
친구와 같이 태국 요리를 먹으러 긴자에 갔다왔다.
그 태국집은 태국식 찌게가 유명하여 이전부터 가고 싶었던 곳이다.
얕은 냄비에다가 많은 해물과 야채, 닭고기를 놓고 그것을 붉은 소스에 담가서 먹었다.
그런데 태국 요리를 먹으면서 호텔 프런트에서 같이 일하는 누나 생각이 났다.
그 누나는 태국에서 약 3년동안 산 적이 있으니까 태국말을 잘 한다.
이것은 태국어로 "안녕"이라고 하는 의미가 있지만, 나한테는 이집트의 상형 문자처럼 보인다.
이렇게 어려운 말을 할 수 있는 누나가 대단하다고 식사하면서 친구에게 말했다.
그러면 그 친구는 "나에게도 '안녕'이라는 글자가 이집트의 상형 문자처럼 보이는데?"라고 했다.
생각해보면 나도 한국어 공부 시작했을 때 교과서에서 써 있는 'ㄱㄴㄷㄹㅁ'를 보면서 "이 기호가 뭐야?"라고
느껐던 적이 있었다.
일단 법칙을 기억하면 태국어도 의외로 공부할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한국어를 습득한후부터 태국어 공부해도 재미있다.
언제부터였는지는 잘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