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친구
오래간만에 대학교 친구를 만났다.
대학교를 졸업한지 3년이 되었고 우리는 서로 다른 진로를 나아가고 있다.
그 날에 만났던 친구 중에는 대기업에서 맷일 밤 늦게까지 열심히 일하고 있는 친구도 있고 기업을 일으키시작한 친구도 있다. 나 같은 경우는 아르바이트이지만, 옛날부터 하고 싶어 왔던 일을 하며 날마다 충실감을 느낀다.
우리가 졸업을 했을 때는 이런 모습을 누가 상상할수 있었을까?
보통 최직한지 3념 되면 많은 변화가 생긴다.
예를 들면 처음 전직의 평균 년수는 최직한지 3년이다. 그리고 다른 회사 아니라도 같은 회사의 지방지사로 전근가는 사람도 많다. 여자이라면 결혼도 있겠지.
이런 생활 스타일 변화를 느껴도 우리는 구냥 멸심히 살아야하는 말이다.
변화가 무서운 게 아니다. 오히려 필요하는 것이다.
그러나 조금만 외럽다. 언제까지나 우리는 아름다운 기억 속에 있는 그대로 있을 수가 없으니까.
그런 것을 생각하면서 술을 마셨는데, 친구들이 여전히 내 앞에서 바보같은 이야기하면서 웃고 있었다. 그러자 좀 기뻤다. 앞으로도 아무리 생활이 변하면도 그 사람자신이 바뀌지 않는 것을 기원하면 맥주를 다 마셔 버렸다.
대학교를 졸업한지 3년이 되었고 우리는 서로 다른 진로를 나아가고 있다.
그 날에 만났던 친구 중에는 대기업에서 맷일 밤 늦게까지 열심히 일하고 있는 친구도 있고 기업을 일으키시작한 친구도 있다. 나 같은 경우는 아르바이트이지만, 옛날부터 하고 싶어 왔던 일을 하며 날마다 충실감을 느낀다.
우리가 졸업을 했을 때는 이런 모습을 누가 상상할수 있었을까?
보통 최직한지 3념 되면 많은 변화가 생긴다.
예를 들면 처음 전직의 평균 년수는 최직한지 3년이다. 그리고 다른 회사 아니라도 같은 회사의 지방지사로 전근가는 사람도 많다. 여자이라면 결혼도 있겠지.
이런 생활 스타일 변화를 느껴도 우리는 구냥 멸심히 살아야하는 말이다.
변화가 무서운 게 아니다. 오히려 필요하는 것이다.
그러나 조금만 외럽다. 언제까지나 우리는 아름다운 기억 속에 있는 그대로 있을 수가 없으니까.
그런 것을 생각하면서 술을 마셨는데, 친구들이 여전히 내 앞에서 바보같은 이야기하면서 웃고 있었다. 그러자 좀 기뻤다. 앞으로도 아무리 생활이 변하면도 그 사람자신이 바뀌지 않는 것을 기원하면 맥주를 다 마셔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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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에 만났던 친구 중에는 대기업에서 매일 밤 늦게까지 열심히 일하는 친구도 있었고 자신의 사업을 시작한 친구도 있었다.
나 같은 경우는 아르바이트이지만, 옛날부터 하고 싶어 왔던 일을 하며 날마다 보람을 느낀다.
보통 취직한지 3년이 되면 많은 변화가 생긴다.
그리고 다른 회사는 아니라도 같은 회사의 지방지사로 전근가는 사람도 많다.
여자이라면 결혼도 할 수 있겠지.
이런 생활 스타일 변화를 느껴도 우리는 그냥 열심히 살아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조금은 외롭다.
앞으로도 아무리 생활은 변하더라도 그 사람 자신이 바뀌지 않는 것을 기원하며 맥주를 다 마셔 버렸다.
금방 다시 여학생 시절로 다시 돌아 갈 수 있다고 하니까요..
그래서 친구가 좋고 소중한 거라고 합니다.
대학교를 졸업한지 3년이 지났고, 우리는 서로 다른 진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그 날, 만났던 친구 중에는 대기업에서 매일 밤 늦게까지 열심히 일하고 있는 친구도 있었고, 사업을 시작한 친구도 있었다. (혹은 기업을 세운 친구도 있었다.)
나 같은 경우는 아르바이트이긴 하지만,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지만), 옛날부터 하고 싶어 왔던 일을 하며 날마다 충실감을 느낀다.
예를 들면 처음 전직하는 평균 년수는 취직한지 3년이다.(이라고 한다)
여자라면 결혼도 있겠지.
오히려 필요한 것이다.
세세한 단어나 조사에 조금 더 신경을 쓰시면 정말 완전 한국인이라고 해도 믿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