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여행
회사 선배 네 사람과 같이 요코하마로 드라이브했다 왔다.
아침에 우리 집 근처에 있는 렌터카십에서 프리우스를 빌리고 선배집으로 마중 나갔다.
선배 두면은 아홉시까지 야근이라서 토쿄역 앞에서 만나기로 했다.
먼저 수족관에 갔다. 그 선배는 네리마에서 살고 있는데, 지하철로 가면 좀 멀다.
하지만 자동차로 가면 30분도 결리지 않았다. 생각보다 너무 가까워서 놀랐다.
"이렇게 가까우니까 다음에는 네 집으로 놀로 갈게" 라고 말했던 선배는 이 날에서 5날 후에 진짜 왔다.
토쿄 역에서 졸립게 보이는 선배 두면을 태우고 고속도로를 질주했다.
평일이라서 비고 있었다. 역시 평일에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게 좋다.
먼저 수족관에 갔다. 여름에도 수족관에 갔는데, 거기가 아니라 더 큰 곳이다.
그 수족관에는 제일 큰 수조안에 터널이 있고, 360도 펼쳐지는 푸른 공간이 너무 아름다웠다.
제일 인상에 남았던 것은 백금이다. 일점을 계속 술프게 보고 있는 이 백금씨...
그에 무순 일이 생겼는지 모르겠지만, 우리는 그런 백금을 보고 엉겁결에 "백금씨, 힘 내세요!" 라고 외쳤다.
그 다음에 같은 구에 있는 아웃렛 쇼핑 몰에서 쇼핑을 했다. 나는 이전부터 필요하다고 생각해온 양말만 샀는데, 여자들이 대단했다. 내가 사기전에 한달동안 고민할 것 같은 비싼 것을 서슴없이 많이 샀다. 관내는 그리스마수 분위기 일색이었다. 예쁜 장식, 행복하게 지나가는 커플들...
나 같은 애인이 없는 세 면과 그 당일 아침 일찍에 해어진 여자친구가 집을 떠나갔던 한면은 이런 모습을 차가운 시선으로 보고 있었다.
회사 선배와 이렇게 놀아가는 것은 처음이였는데, 노무 재밌었다.
여자 친구가 없어도 나에게는 그 사람들이 있다!ㅋ
다시 어디 가고 싶구나.
아침에 우리 집 근처에 있는 렌터카십에서 프리우스를 빌리고 선배집으로 마중 나갔다.
선배 두면은 아홉시까지 야근이라서 토쿄역 앞에서 만나기로 했다.
먼저 수족관에 갔다. 그 선배는 네리마에서 살고 있는데, 지하철로 가면 좀 멀다.
하지만 자동차로 가면 30분도 결리지 않았다. 생각보다 너무 가까워서 놀랐다.
"이렇게 가까우니까 다음에는 네 집으로 놀로 갈게" 라고 말했던 선배는 이 날에서 5날 후에 진짜 왔다.
토쿄 역에서 졸립게 보이는 선배 두면을 태우고 고속도로를 질주했다.
평일이라서 비고 있었다. 역시 평일에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게 좋다.
먼저 수족관에 갔다. 여름에도 수족관에 갔는데, 거기가 아니라 더 큰 곳이다.
그 수족관에는 제일 큰 수조안에 터널이 있고, 360도 펼쳐지는 푸른 공간이 너무 아름다웠다.
제일 인상에 남았던 것은 백금이다. 일점을 계속 술프게 보고 있는 이 백금씨...
그에 무순 일이 생겼는지 모르겠지만, 우리는 그런 백금을 보고 엉겁결에 "백금씨, 힘 내세요!" 라고 외쳤다.
그 다음에 같은 구에 있는 아웃렛 쇼핑 몰에서 쇼핑을 했다. 나는 이전부터 필요하다고 생각해온 양말만 샀는데, 여자들이 대단했다. 내가 사기전에 한달동안 고민할 것 같은 비싼 것을 서슴없이 많이 샀다. 관내는 그리스마수 분위기 일색이었다. 예쁜 장식, 행복하게 지나가는 커플들...
나 같은 애인이 없는 세 면과 그 당일 아침 일찍에 해어진 여자친구가 집을 떠나갔던 한면은 이런 모습을 차가운 시선으로 보고 있었다.
회사 선배와 이렇게 놀아가는 것은 처음이였는데, 노무 재밌었다.
여자 친구가 없어도 나에게는 그 사람들이 있다!ㅋ
다시 어디 가고 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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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선배 네 사람과 같이 요코하마로 드라이브를 다녀 왔다.
선배 두명은 아홉시까지 야근이라서 토쿄역 앞에서 만나기로 했다.
"이렇게 가까우니까 다음에는 네 집으로 놀러 갈게" 라고 말했던 선배는 이 날에서 닷새후 /=5일 후에 진짜로 우리집에 놀러 왔다.
토쿄 역에서 졸려 보이는 선배 두명을 태우고 고속도로를 질주했다.
평일이라서 도로가 텅 비어 있었다.
제일 인상에 남았던 것은 백곰이다.
한 곳을 계속 슬프게 보고 있는 이 백곰씨...
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는 그런 백금을 보고 엉겁결에 "백금씨, 힘 내세요!" 라고 외쳤다.
관내는 크리스마스 분위기 일색이었다.
나 같은 애인이 없는 세 명과 그 당일 아침 일찍에 해어진 여자친구가 집을 떠나갔던 한명은 이런 모습을 차가운/=쓸쓸한 시선으로 보고 있었다.
회사 선배와 이렇게 놀러간 것은 처음이였는데, 너무 재미있었다.
여자 친구가 없어도 나에게는 함께 할 그 친구들이 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