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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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유학 시절 친구와 같이 망년회를 했다.
그 친구들을 마지막에 만난지 3년이 되었으니까 진짜 오래간만의 만남이였다.
회장은 요쿄하마 차이나 타운에 있는 중국집이였다. 차이나 타운에는 몇번 가본 적이 있고 식사도 했는데 저녁밥을 먹는 것은 사실은 처음이었다. 차이나 타운에 있는 중국집은 보통 고급식당이라서 못 갔기 때문이다.
하지만 거기는 식사하면서 술을 마셔도 한면이 약¥4000이니까 너무 쌌다.
코스요리가 아니였지만 배가 부를 만큼 많이 먹을 수 있었다.

3년이 되면 변하는 것도 많다. 남자친구와 해어진 사람도 있고 새로운 남자친구와 사귀시작한 사람도 있다. 전직한 사람도 있다. 특히 우리 연대는 결혼하는 사람이 요즘 많으니까 "난 내년 결혼할 거야" 라고 하는 말을 들 것 같아서 두근거리면서 이야기했는데,행인지 불행인지 모르겠지만 아직 그런 사람이 없었다.
난 심장이 강하는 편이 아니라서 갑자기 빅뉴스를 들려고 하면 준비가 빌요하다.
그러니 3년에 한번이 이나리 더 만나야 겠다. 내 가슴때문에 뿐만 아니라 구리운 사람을 잘 보는 것은 기쁜 것이지 않아?
시년회를 언제 할까 지금 계획하고 있다.
Dec 25th 2010 23:52 끌림

  • 그 친구들을 마지막에 만난지 3년이 되었으니까 진짜 오래간만의 만남이였다.
  • 그 친구들을 마지막에 만난지 3년이 되었으니까 진짜 오래간만의 만남이다.

 

  • 회장은 요쿄하마 차이나 타운에 있는 중국집이였다.
  • 회장(장소)은 요쿄하마 차이나 타운에 있는 중국집이다.

 

  • 하지만 거기는 식사하면서 술을 마셔도 한면이 약¥4000이니까 너무 쌌다.
  • 하지만 거기는 식사하면서 술을 마셔도 한당 약¥4000이라서 너무 쌌다.

 

  • 코스요리가 아니였지만 배가 부를 만큼 많이 먹을 수 있었다.
  • 코스요리 아니였지만 배가 부를 만큼 많이 먹을 수 있었다.

 

  • 3년이 되면 변하는 것도 많다.
  • 3년이 흐르면 변하는 것도 많다.

 

  • 남자친구와 해어진 사람도 있고 새로운 남자친구와 사귀시작한 사람도 있다.
  • 남자친구와 어진 사람도 있고 새로운 남자친구와 사귀시작한 사람도 있다.

 

  • 특히 우리 연대는 결혼하는 사람이 요즘 많으니까 "난 내년 결혼할 거야" 라고 하는 말을 들 것 같아서 두근거리면서 이야기했는데,행인지 불행인지 모르겠지만 아직 그런 사람이 없었다.
  • 특히 우리 나이대요즘 결혼하는 사람이 많으니까 "난 내년 결혼할 거야" 라고 하는 말을 들 것 같아서 두근거리면서 이야기했는데,행인지 불행인지 모르겠지만 아직 그런 사람 없었다.

 

  • 난 심장이 강하는 편이 아니라서 갑자기 빅뉴스를 들려고 하면 준비가 빌요하다.
  • 난 심장이 강 편이 아니라서 갑자기 빅뉴스를 들려고 하면 준비가 요하다.

 

  • 그러니 3년에 한번이 이나리 더 만나야 겠다.
  • 그러니 3년에 한번이 아니라자주 만나야 겠다.

 

  • 내 가슴때문에 뿐만 아니라 구리운 사람을 잘 보는 것은 기쁜 것이지 않아?
  • 내 가슴때문에 뿐만 아니라 그리웠던 사람을 자주 보는 것은 기쁜 것이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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