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뼈
지난 주의 어느 날싸가 좋았던 날. 나는 강아지와 같이 리빙 룸에서 놀고 있었다.
요즘 너무 바빠서 강아지를 못 만났으니까 오랜간만에 줄고은 시간을 지내자고 했었다.
인현을 던지면 강아지는 기뻐해서 덤벼들어 왔다.
"하카세(강아지 이름),하지마~"라고 까줄으면서 말하는 나.
그리고 뒤로 나아가려고 하면...쿵 소리가 나면서 나는 소파에다가 넘어졌다.
뒤에 소파가 있는 줄 몰라서 엉덩이를 강타했다고 한 말이다.
말할수 없을 만큼 앞아서 번민하는 나과 그런 나를 핥는 강아지.
마치 진부한 코매디인 것 같았다.
그러나 본인은 30분동안 아픈 엉덩이를 누르면서 소파에서 눕고 있었는데...
아픔은 금방 없어질 것이다고 생각하니까 병원에 안 갔고 2일 3일 지났는데, 전혀 좋아지지 않았다. 오히려 무딘 이픔이 계속했다.
정말이지 큰 일인것 같다고 근처에 있는 정형외과에 가봤다.
그 병원은 새롭고 멋진 건물안에 있었고 관내에는 클래식 음악이 흘렀고 대합실에는 열대어들이 큰 수조안에서 헤엄치고 있었다.
나는 엑스레이 검사와 MRI검사를 받았다. MRI검사는 처음 받았기때문에 좀신났다.
둥근 기계안에 점점 몸이 들어갈 때는 솔직히 제밌었다.
검사 결과는 역시 꼬리뼈에 금이 갔다고 했다. 의사선생님 말씀하시려면 "미골은 깁스를 붙일수 없는 곳에 있다. 그리고 약을 처방할 만큼 아픔이 심하지 않을 것 같다. 힘들겠지만 사 주일 동안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상태를 보는 것이 좋아".
요컨대 어쩔 수 없다고 한 말이다.
자, 생각보다 중상이 아니였고 의자에 앉을 때마다 아프지만 일도 할수 있다.
불행중 다행이다고 생각하자마차 진짜 불행이 생겼다.
(접수 여성): 시마네님. 모두 ¥7250입니다.
(나) : !? !? !? !?
치료법이 없고 약도 안 난다. 구냥 사진을 찍었던 뿐이다.
급료닐 직선. 다음 날은 회사 선배와 미팅...
나는 마지막으로 치명적인 타격을 접수의 예쁜 누나에서 받았다.
요즘 너무 바빠서 강아지를 못 만났으니까 오랜간만에 줄고은 시간을 지내자고 했었다.
인현을 던지면 강아지는 기뻐해서 덤벼들어 왔다.
"하카세(강아지 이름),하지마~"라고 까줄으면서 말하는 나.
그리고 뒤로 나아가려고 하면...쿵 소리가 나면서 나는 소파에다가 넘어졌다.
뒤에 소파가 있는 줄 몰라서 엉덩이를 강타했다고 한 말이다.
말할수 없을 만큼 앞아서 번민하는 나과 그런 나를 핥는 강아지.
마치 진부한 코매디인 것 같았다.
그러나 본인은 30분동안 아픈 엉덩이를 누르면서 소파에서 눕고 있었는데...
아픔은 금방 없어질 것이다고 생각하니까 병원에 안 갔고 2일 3일 지났는데, 전혀 좋아지지 않았다. 오히려 무딘 이픔이 계속했다.
정말이지 큰 일인것 같다고 근처에 있는 정형외과에 가봤다.
그 병원은 새롭고 멋진 건물안에 있었고 관내에는 클래식 음악이 흘렀고 대합실에는 열대어들이 큰 수조안에서 헤엄치고 있었다.
나는 엑스레이 검사와 MRI검사를 받았다. MRI검사는 처음 받았기때문에 좀신났다.
둥근 기계안에 점점 몸이 들어갈 때는 솔직히 제밌었다.
검사 결과는 역시 꼬리뼈에 금이 갔다고 했다. 의사선생님 말씀하시려면 "미골은 깁스를 붙일수 없는 곳에 있다. 그리고 약을 처방할 만큼 아픔이 심하지 않을 것 같다. 힘들겠지만 사 주일 동안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상태를 보는 것이 좋아".
요컨대 어쩔 수 없다고 한 말이다.
자, 생각보다 중상이 아니였고 의자에 앉을 때마다 아프지만 일도 할수 있다.
불행중 다행이다고 생각하자마차 진짜 불행이 생겼다.
(접수 여성): 시마네님. 모두 ¥7250입니다.
(나) : !? !? !? !?
치료법이 없고 약도 안 난다. 구냥 사진을 찍었던 뿐이다.
급료닐 직선. 다음 날은 회사 선배와 미팅...
나는 마지막으로 치명적인 타격을 접수의 예쁜 누나에서 받았다.
- 7
- 0
- 1
Journals Statistics
| Total | 121 entries |
|---|---|
| This Month | 0 entries |
| This week | 0 enrties |
Latest entry
| High tea (0) |
| 하네다 공항 (2) |
| Shopping monster tour in Tokyo (0) |
| 신년회 (3) |
| Dog-free sosiety (0) |
Latest comments
| Feb 23rd lucia |
| Feb 23rd K |
| Jan 28th tropicalisland27 |
| Jan 28th yeji |
| Jan 26th sky04 |
Entries by Month
| 2011 |
|---|
| - February (2) |
| - January (9) |
| 2010 |
| - December (9) |
| - November (9) |
| - October (7) |
| - September (8) |
| - August (6) |
| - July (8) |
| - June (7) |
| - May (8) |
| - April (2) |
| - March (9) |
| - February (7) |
| - January (7) |
| 2009 |
| - December (8) |
| - November (10) |
| - June (1) |
| - January (4) |
날씨가 좋았던 지난 주 어느 날.
나는 거실에서 강아지와 놀고 있었다.
요즘 너무 바빠서 강아지를 못 보았으므로 오랜간만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려고 했었다.
인형을 던지면 강아지는 기뻐서 달려 들곤 했다.
"하카세(강아지 이름),하지마~"라고 (까줄으면서~~>?? 까불면서?) 말하는 나.
그리고 뒤로 나아가려고 하다가(-뒷 걸음질을 하다가 ) ...쿵 소리가 나면서 나는 소파에 걸려서 넘어졌다.
뒤에 소파가 있는 줄 몰라서 엉덩이를 강타한 것이다.
말할수 없을 만큼 너무 아파서 쩔쩔매는 나과 그런 나를 핥아주는 강아지.
마치 진부한 코메디인 것 같았다.
그러나 나는 30분동안 아픈 엉덩이를 문지르며/=비비며 소파에서 누워 있었는데...
아픔은 금방 없어질 것이다고 생각하니까 병원에 안 가고 2일 3일 지났는데, 전혀 좋아지지 않았다.
오히려 둔한 아픔이 계속했다.
MRI검사는 처음 받았기 때문에 좀 신났다.~~~> (하하...병원 검사가 신 났어요? )
둥근 기계안에 점점 몸이 들어갈 때는 솔직히 재미있었다.
불행중 다행이다고 생각하자마자 진짜 불행이 생겼다.
치료법이 없고 약도 먹을필요 없다.
그냥 사진만 찍었던 뿐이다.
급료닐 직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