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쿄 하루 여행의 계획
태국 친구가 토쿄에 이번 금요일에 놀아 온다고 한다.
그레서 토쿄를 안내하게 되었는데, 어떤 곳이 좋을까 지금 생각하고 있다.
외국인들이 많이 가는 것이라면 코쿄가 처음에 생각났다.
그러나 아마 제미 없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경복궁은 국립 박물관이라서 안에 돌어갈 수가 있지만 지금도 천황이 사실고 있는 코쿄는 물런 구경할 수 없다. 경비적인 이유때문에 밖에서는 궁전이 전혀 안 보이고 큰 공원 같은 것이 있는 뿐. 마당에는 일방인도 갈 수가 있기는 있지만, 코쿄에 가본적이 있는 분은 아시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구냥 자디밭이다.
실망시킬지도 모르겠지만 이것은 가기전에 설명해야 겠다.
그 다음에는 아사쿠사가 좋을 것 같다. 기년풍 집이 많아서 일본스러운 것을 사려고 하면 거기가 제일이지. 빨간 색 대제등은 충격을 줄 것 같다. 센소지 절에 참배하는 것도 제밌겠다.
문제는 아사쿠사에 있는 음식점은 다 삐산다고 하는 것이다. 인기가 있는 관광지이니까 어쩔수 없지만 길은 줄을 서서 많은 돈을 낼 기분이 아무리 하여도 될 수 없다.
아사쿠사보다 오히려 우에노에 가서 싸고 맛있은 식당을 찾아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 친구는 도자기 수집이 취미이다고 들언 적이 있다. 쇼핑은 긴자에 있는 백화점에서 하기로 하자. 특히 "노리타케"를 좋아한다고 한다. 미쯔코시나 타카시마야등 여러 백화점을 안터넷으로 찾아봐봤는데 노리타케의 도자기를 다루는 곳은 마쯔야밖에 없었다. 그럼 마쯔야에 가자. 좀 오래돤 건물인데 괜찮지.
소핑은 과격한 운동중에 하나이니까 백화점을 구경한후에 카페에 가야지.
좋은 것이 있을까...찾아야 한다.
밤에 럿뽕기로 가면 "일본에 살고 있는 외국인"을 잘 볼 수가 있고 제밌겠다. 또한 술집도 많고.
좀 지안이 좋지 않은 것이 걱정이지만.
토쿄 타워을 보고 싶다고 말하지만 좀 먼 곳에서 보는 것이 직접 가는 것보다 예쁘게 보인다. 애당초 타워자체에 올라가면 어떻게 토쿄타워를 보는 것야? 럿뽕기 히르즈에서 보는 야경을 나는 좋아한다.
엇...이 일기를 쓰면서 관광 코스가 정해졌다. 바로 "일석이조"이다!
그레서 토쿄를 안내하게 되었는데, 어떤 곳이 좋을까 지금 생각하고 있다.
외국인들이 많이 가는 것이라면 코쿄가 처음에 생각났다.
그러나 아마 제미 없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경복궁은 국립 박물관이라서 안에 돌어갈 수가 있지만 지금도 천황이 사실고 있는 코쿄는 물런 구경할 수 없다. 경비적인 이유때문에 밖에서는 궁전이 전혀 안 보이고 큰 공원 같은 것이 있는 뿐. 마당에는 일방인도 갈 수가 있기는 있지만, 코쿄에 가본적이 있는 분은 아시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구냥 자디밭이다.
실망시킬지도 모르겠지만 이것은 가기전에 설명해야 겠다.
그 다음에는 아사쿠사가 좋을 것 같다. 기년풍 집이 많아서 일본스러운 것을 사려고 하면 거기가 제일이지. 빨간 색 대제등은 충격을 줄 것 같다. 센소지 절에 참배하는 것도 제밌겠다.
문제는 아사쿠사에 있는 음식점은 다 삐산다고 하는 것이다. 인기가 있는 관광지이니까 어쩔수 없지만 길은 줄을 서서 많은 돈을 낼 기분이 아무리 하여도 될 수 없다.
아사쿠사보다 오히려 우에노에 가서 싸고 맛있은 식당을 찾아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 친구는 도자기 수집이 취미이다고 들언 적이 있다. 쇼핑은 긴자에 있는 백화점에서 하기로 하자. 특히 "노리타케"를 좋아한다고 한다. 미쯔코시나 타카시마야등 여러 백화점을 안터넷으로 찾아봐봤는데 노리타케의 도자기를 다루는 곳은 마쯔야밖에 없었다. 그럼 마쯔야에 가자. 좀 오래돤 건물인데 괜찮지.
소핑은 과격한 운동중에 하나이니까 백화점을 구경한후에 카페에 가야지.
좋은 것이 있을까...찾아야 한다.
밤에 럿뽕기로 가면 "일본에 살고 있는 외국인"을 잘 볼 수가 있고 제밌겠다. 또한 술집도 많고.
좀 지안이 좋지 않은 것이 걱정이지만.
토쿄 타워을 보고 싶다고 말하지만 좀 먼 곳에서 보는 것이 직접 가는 것보다 예쁘게 보인다. 애당초 타워자체에 올라가면 어떻게 토쿄타워를 보는 것야? 럿뽕기 히르즈에서 보는 야경을 나는 좋아한다.
엇...이 일기를 쓰면서 관광 코스가 정해졌다. 바로 "일석이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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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동안 도쿄 여행의 계획
이번 금요일날 태국 친구가 도쿄에 놀러 온다고 했다.
그래서 도쿄를 안내하게 되었는데, 어떤 곳이 좋을지 지금 생각중이다.
외국인들이 많이 가는 곳이라면 코쿄가 처음에 생각이 났다.
그러나 아마 재미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경복궁은 국립 박물관이라서 안에 들어갈 수가 있겠지만 코쿄는 지금도 천황이 살고 있기 때문에 구경을 할 수가 없다.
경비적인 이유 때문에 밖에서는 궁전이 전혀 보이지 않고 큰 공원 같은 것이 있는 뿐이다.
마당에는 일반인도 들어갈 수 있다, 코쿄에 가본적이 있는 사람은 알고 있겠지만 그냥 잔디밭이다.
실망할 수도 있으니까 이것은 가기전에 미리 설명해야 겠다.
기념품 상점이 많아서 일본스러운 것(일본의 전통적인 것) 을 사려고 한다면 거기가 제일이지.
빨간색 대제등은 충격을 줄 것 같다.
센소지 절에 참배하는 것도 재밌겠다.
문제는 아사쿠사에 있는 음식점은 다 비싸다는 것이다.
인기가 있는 관광지라서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하는건 어쩔수 없지만 많은 돈을 낼 기분이 아무리 하여도 될 수 없다. (뒷부분은 무슨 뜻인지 모르겠어요??ㅜㅜ)
아사쿠사보다 오히려 우에노에 가서 싸고 맛있은 식당을 찾아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 친구는 도자기 수집이 취미라고 들은 적이 있다.
미쯔코시나 타카시마야등 여러 백화점을 인터넷으로 검색해 봤는데 노리타케의 도자기를 다루는 곳은 마쯔야밖에 없었다.
좀 오래된 건물인데 괜찮지.
쇼핑은 체력소모가 많이 되니까 백화점을 구경한후에 카페에 가야지.
밤에 롯본기로 가면 "일본에 살고 있는 외국인"을 많이 볼 수가 있고 재미있다.
좀 지안(시간??)이 많지 않다는 것이 걱정이지만.
도쿄 타워를 보고 싶다고 말하지만 좀 먼 곳에서 보는 것이 직접 가는 것보다 예쁘게 보인다.
애당초 타워자체에 올라가면 어떻게 도쿄타워를 보는 것야?
롯본기 힐즈에서 보는 야경을 나는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