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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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같이 유락초에서 신년회를 했다.
"한되지"라고 하는 한식집에서 했는데 너무 제밌는 술집이었다.
가게안에는 "○○불동산"아나 "○○약국"이나 "○○학원"등 한글로 써 있는 다양한 간판이 걸리고 있었어 미치 한국에 여행로 온 느낌이 들었다. 내가 몇번도 타녔던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도 있었어 그리웠다.
한국스로운 것을 될 수 있는데로 많이 모았다고 하는 분위기라서 가게는 한국보다 한국스로웠다. 그러나 그 한국스로움이 오히려 부지연스럽고 신기한 인테리어였다.
메뉴는 삼겹쌀과 전, 계란부침처럼 대표적인 한식뿐만 아니라 "뉴역식 한국 감자 튀김"이나 "불고기 롤"가튼 창작한식도 있었다. 나는 한식을 평소 많이 먹는 편이지만 미국식 한식을 본적이 없어서 놀랐다. 제밌겠으니까 주문을 해봤는데 맛있었다. 하지만 역시 보통 한식만 못 했지만.
분위기도 맛도 좋운 이 술집. 이제 일본에 가자고 하시는 분은 한번 가보시면 어떨까.

그런데 친구 중에 한국 친구가 한면이 왔으니까 일기를 쓰면서 의문을 품은 질문들 많이 할 수 있었다. 예를 드면 "갔다왔다"와 "타녀왔다"의 차이등...
그리고 내가 일하는 호텔에서 언제나 한국 손님께 쓰는 한국말도 화깅해 봤다.
그러자 "이름"보다 "성함"이 더 정손한 말씨인줄 알고 "크레디트 카트"보다 "신용 카트"가 일방적인 표현이다고 하는 것도 알수 있었다.

이렇게 가끔 한국어로 일기를 쓰고 많은 첨삭을 받아서 좋은 도음이 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직접 모르는 점을 묻어볼 수 있으면 더 편리하다.
그리고 호텔 프런트에서는 한국말을 할줄 아는 사람이 나밖에 없기 때문에 내 한국말의 잘못을 자적해 주는 사람이 없어서 이런 친구는 의지가 된다.
"랭귀지 익스체인지"라고 하는 말이 생각났다. 한국말 잘 못 하는 일본사람과 일본어 잘 못 하는 한국사람이 소로 공부한다. 너무 제밌겠다.
오늘 만난 한국 친구는 일본어가 너무 잘하니까 그 친구보다 일본말이 잘 하지 않은 한국 친구를 소개해 준다고 한다.
뜻밖의 수확을 얻았던 신년회였다.
Jan 28th 2011 09:38 うそやん

  • "한되지"라고 하는 한식집에서 했는데 너무 제밌는 술집이었다.
  • "한되지"라고 하는 한식집에서 했는데 너무 제밌는재미있는 술집이었다.

 

  • 가게안에는 "○○불동산"아나 "○○약국"이나 "○○학원"등 한글로 써 있는 다양한 간판이 걸리고 있었어 미치 한국에 여행로 온 느낌이 들었다.
  • 가게안에는 "○○불동산"아나이나 "○○약국"이나 "○○학원"등 한글로 써 있는 다양한 간판이 걸리고걸려 있었어 미치마치 한국에 여행을 온 느낌이 들었다.

 
Jan 28th 2011 09:46 yeji

  • "한되지"라고 하는 한식집에서 했는데 너무 제밌는 술집이었다.
  • "한되지"라고 하는 한식집에서 했는데 너무 밌는 술집이었다.

 

  • 가게안에는 "○○불동산"아나 "○○약국"이나 "○○학원"등 한글로 써 있는 다양한 간판이 걸리고 있었어 미치 한국에 여행로 온 느낌이 들었다.
  • 가게안에는 "○○동산"아나 "○○약국"이나 "○○학원"등 한글로 써 있는 다양한 간판이 걸리고 있었어걸려 있어서 치 한국에 여행 온 느낌이 들었다.

 

  • 내가 몇번도 타녔던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도 있었어 그리웠다.
  • 내가 몇번 타고 녔던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도 있 그리웠다.

 

  • 한국스로운 것을 될 수 있는데로 많이 모았다고 하는 분위기라서 가게는 한국보다 한국스로웠다.
  • 한국스운 것을 될 수 있는데로 많이 모았다고 하는 분위기라서 가게는 한국보다 한국스웠다.

 

  • 그러나 그 한국스로움이 오히려 부지연스럽고 신기한 인테리어였다.
  • 그러나 그 한국스움이 오히려 부연스럽고 신기한 인테리어였다.

 

  • 메뉴는 삼겹쌀과 전, 계란부침처럼 대표적인 한식뿐만 아니라 "뉴역식 한국 감자 튀김"이나 "불고기 롤"가튼 창작한식도 있었다.
  • 메뉴는 삼겹과 전, 계란부침처럼 대표적인 한식뿐만 아니라 "뉴식 한국 감자 튀김"이나 "불고기 롤"가튼같은 창작한식(틀린말은 아니지만 이러한 요리를 퓨전요리라고 합니다.)도 있었다.

 

  • 제밌겠으니까 주문을 해봤는데 맛있었다.
  • 제밌겠으니까재미로 주문을 해봤는데 맛있었다.

 

  • 하지만 역시 보통 한식만 못 했지만.
  • 하지만 역시 보통 한식만 못 했지만.

 

  • 분위기도 맛도 좋운 이 술집.
  • 분위기도 맛도 좋 이 술집.

 

  • 이제 일본에 가자고 하시는 분은 한번 가보시면 어떨까.
  • 이제 일본에 가자고려고 하시는 분은 한번 가보시면 어떨까.

 

  • 그런데 친구 중에 한국 친구가 한면이 왔으니까 일기를 쓰면서 의문을 품은 질문들 많이 할 수 있었다.
  • 그런데 친구 중에 한국 친구가 한면이 왔으니까한 명 와서 일기를 쓰면서 의문을 품은궁금했던 질문들 많이 할 수 있었다.

 

  • 예를 드면 "갔다왔다"와 "타녀왔다"의 차이등...
  • 예를 면 "갔다왔다"와 "녀왔다"의 차이 등...

 

  • 그리고 내가 일하는 호텔에서 언제나 한국 손님께 쓰는 한국말도 화깅해 봤다.
  • 그리고 내가 일하는 호텔에서 언제나 한국 손님께 쓰는 한국말도 화깅확인해 봤다.

 

  • 그러자 "이름"보다 "성함"이 더 정손한 말씨인줄 알고 "크레디트 카트"보다 "신용 카트"가 일방적인 표현이다고 하는 것도 알수 있었다.
  • 그러자 "이름"보다 "성함"이 더 손한 말씨인줄 알고 "크레디트 카"보다 "신용 카"가 적인 표현이다고 하는라는 것도 알수 있었다.

 

  • 이렇게 가끔 한국어로 일기를 쓰고 많은 첨삭을 받아서 좋은 도음이 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 이렇게 가끔 한국어로 일기를 쓰고 많은 첨삭을 받아서 은 도이 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 하지만 직접 모르는 점을 묻어볼 수 있으면 더 편리하다.
  • 하지만 직접 모르는 점을 어볼 수 있으면 더 편리하다.

 

  • 그리고 호텔 프런트에서는 한국말을 할줄 아는 사람이 나밖에 없기 때문에 내 한국말의 잘못을 자적해 주는 사람이 없어서 이런 친구는 의지가 된다.
  • 그리고 호텔 프런트에서는 한국말을 할줄 아는 사람이 나밖에 없기 때문에 내 한국말의 잘못을 적해 주는 사람이 없어서 이런 친구는 의지가 된다.

 

  • 한국말 잘 못 하는 일본사람과 일본어 잘 못 하는 한국사람이 소로 공부한다.
  • 한국말 잘 못 하는 일본사람과 일본어 잘 못 하는 한국사람이 로 공부한다

 

  • 너무 제밌겠다.
  • 너무 밌겠다.

 

  • 오늘 만난 한국 친구는 일본어가 너무 잘하니까 그 친구보다 일본말이 잘 하지 않은 한국 친구를 소개해 준다고 한다.
  • 오늘 만난 한국 친구는 일본어 너무 잘하니까해서 그 친구보다 일본말하지 않은못하는 한국 친구를 소개해 준다고 한다.

 

  • 뜻밖의 수확을 얻았던 신년회였다.
  • 뜻밖의 수확을 얻던 신년회였다.

 
한국말 잘 하시네요! 저도 일본말을 잘 하고 싶어요!^^
Jan 28th 2011 09:51 tropicalisland27

  • "한되지"라고 하는 한식집에서 했는데 너무 제밌는 술집이었다.
  • "한되지"라고 하는 한식집에서 했는데 너무 밌는 술집이었다.

 

  • 가게안에는 "○○불동산"아나 "○○약국"이나 "○○학원"등 한글로 써 있는 다양한 간판이 걸리고 있었어 미치 한국에 여행로 온 느낌이 들었다.
  • 가게 안에는 "○○불동산부동산"아나이나 "○○약국"이나 "○○학원"등 한글로 써 있는 다양한 간판이 걸리고 있었어 걸려 있어 미치마치 한국으로 여행 온 느낌이 들었다.

 

  • 내가 몇번도 타녔던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도 있었어 그리웠다.
  • 내가 몇번도 타고 다녔던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도 있었어어서 그리웠다.

 

  • 한국스로운 것을 될 수 있는데로 많이 모았다고 하는 분위기라서 가게는 한국보다 한국스로웠다.
  • 한국스로운스러운 것을 될 수 있는 데로 많이 모았다고 하는 분위기라서 가게는 가계 분위기 때문에 그런지 한국보다 한국스로스러웠다. // 파란 글씨는 틀린 표현은 아니지만 더욱 자연스러운 표현이예요^

 

  • 그러나 그 한국스로움이 오히려 부지연스럽고 신기한 인테리어였다.
  • 그러나 그 한국스로스러움이 오히려 부연스럽고 신기한 인테리어였다.

 

  • 메뉴는 삼겹쌀과 전, 계란부침처럼 대표적인 한식뿐만 아니라 "뉴역식 한국 감자 튀김"이나 "불고기 롤"가튼 창작한식도 있었다.
  • 메뉴는 삼겹쌀과 전, 계란부침처럼 대표적인 한식뿐만 아니라 "뉴식 한국 감자 튀김"이나 "불고기 롤"가튼같은 창작 한식도 있었다.

 

  • 제밌겠으니까 주문을 해봤는데 맛있었다.
  • 제밌겠으니까 재미삼아 주문을 해 봤는데 (꽤) 맛있었다.

 

  • 분위기도 맛도 좋운 이 술집.
  • 분위기도 맛도 좋 이 술집.

 

  • 이제 일본에 가자고 하시는 분은 한번 가보시면 어떨까.
  • 이제 일본에 가자고 려고 하시는 분은 한번 가보시 것이 어떨까?

 

  • 그런데 친구 중에 한국 친구가 한면이 왔으니까 일기를 쓰면서 의문을 품은 질문들 많이 할 수 있었다.
  • 그런데게다가, 친구 중에 한국 친구가 한왔으니까와서 일기를 쓰면서 의문을 품은궁금했던 질문들 것 들을 많이 질문 할 수 있었다. //일상 대화에서는 의문을 품다 보다는 궁금하다가 더 적절한 것 같아요. 의문을 품다는 뭔가 사인(死因)이라던지 심각하고 부정적인상황에 더 자주 쓰입니다. 예를 들어, 문제의 답이 궁금하다는 단순히 답이 알고 싶은 반면 문제의 답에 의문을 품다라고 하면, 답이 틀렸다고 의심하는 것과 같습니다.

 

  • 예를 드면 "갔다왔다"와 "타녀왔다"의 차이등...
  • 예를 면 "갔다왔다"와 "녀왔다"의 차이 등...

 

  • 그리고 내가 일하는 호텔에서 언제나 한국 손님께 쓰는 한국말도 화깅해 봤다.
  • 그리고 내가 일하는 호텔에서 언제나 한국 손님께 쓰는 한국말도 화깅확인해 봤다.

 

  • 그러자 "이름"보다 "성함"이 더 정손한 말씨인줄 알고 "크레디트 카트"보다 "신용 카트"가 일방적인 표현이다고 하는 것도 알수 있었다.
  • 그러자 "이름"보다 "성함"이 더 손한 말씨인줄 알수 있었고 "크레디트 카트"보다 "신용 카트"가 일적인 표현이다고 하는 것도 알수 있었다.

 

  • 이렇게 가끔 한국어로 일기를 쓰고 많은 첨삭을 받아서 좋은 도음이 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 이렇게 가끔 한국어로 일기를 쓰고 많은 첨삭을 많이 받아서 좋은 도이 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 하지만 직접 모르는 점을 묻어볼 수 있으면 더 편리하다.
  • 하지만 직접 모르는 어볼 수 있으면 더 편리하다.

 

  • 그리고 호텔 프런트에서는 한국말을 할줄 아는 사람이 나밖에 없기 때문에 내 한국말의 잘못을 자적해 주는 사람이 없어서 이런 친구는 의지가 된다.
  • 그리고 호텔 프런트에서는 한국말을 할 줄 아는 사람이 나밖에 없기 때문에 내 한국말의 잘못을 적해 주는 사람이 없어서 이런 친구는 의지가 된다.

 

  • 한국말 잘 못 하는 일본사람과 일본어 잘 못 하는 한국사람이 소로 공부한다.
  • 한국말 잘 못 하는 일본사람과 일본어 잘 못 하는 한국사람이 소로서로 같이 공부한다.

 

  • 너무 제밌겠다.
  • 너무 밌겠다.

 

  • 오늘 만난 한국 친구는 일본어가 너무 잘하니까 그 친구보다 일본말이 잘 하지 않은 한국 친구를 소개해 준다고 한다.
  • 오늘 만난 한국 친구는 일본어 너무 잘하니까 그 친구보다 일본말이 잘 하지 않은못 하는 한국 친구를 소개해 준다고 한다.

 

  • 뜻밖의 수확을 얻았던 신년회였다.
  • 뜻밖의 수확을 얻았던 신년회였다.

 
와 정말 잘쓰셨네요! 제가 고친 부분들은 다 자잘한 실수들에 불과해요. 한국어 공부를 꽤 오랫동안 하셨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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