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력
일 때문에 바빠서, 공부 시간이 없어요. 그리고 한국어로 표현할수 없는 내 생각이 많아요. 스트레스가 많아요.
요즘 외국어 단어하고 문법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는데 내 판단으로는 단어가 더 필요해요. 왜냐 하면, 이것을 보세요:
나, 주말, 친구 같이 놀다.
나는 ...사람과...XX았어요.
단어가 모르는 사람이 자기 생각을 표현할수 없지요.
요즘 외국어 단어하고 문법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는데 내 판단으로는 단어가 더 필요해요. 왜냐 하면, 이것을 보세요:
나, 주말, 친구 같이 놀다.
나는 ...사람과...XX았어요.
단어가 모르는 사람이 자기 생각을 표현할수 없지요.
- 30
- 1
- 3
Journals Statistics
Latest entry
Latest comments
Entries by Month
- 2010
- - December (1)
- - October (1)
- - September (1)
- - August (6)
- - June (1)
- - May (1)
- 2009
- - November (1)
- - September (1)
- - July (4)
- - May (2)
- - January (3)
- 2008
- - November (1)





저도 영어로 제 생각을 표현하는게 쉽지 않은것처럼요..^^
물론 단어를 많이 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Alex님이 만드신 윗 문장을 보면 단어보다 조사가 부족하신것 같아요.
Alex님! 균형을 이루며 공부하세요~~화이팅!
Doreen 씨,
정정해주셨어서 감사합니다.
<나, 주말, 친구 같이 놀다> 는 예문이었어요. 단어만 있으면 문법이 안되도 의미가 명백하다고 표현하고 싶었어요.
아직 한국어 병치가 잘 모르겠는데, 어휘 접근법으로 공부하면 좋아질거예요. 예를 들어, <스트레스가 많이 싸여요>. 어휘 덩어리라고 해요.
이제부터 더 열심히 공부 할거예요!
가장 스트레스 받는 것 같아요. 단어가 중요하다는 생각에 동의해요!
저도 요즘 외국어를 공부 중이지만 말할 때 필요한 단어를 모르면 답답하더라구요.
Alex씨는 한국어 잘하고 계시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열심히 공부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