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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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아홉살 인생”라는 책을 읽어보셨나요?
몇 달 전에 소중한 친구한테 이 책을 받았는데 아직도 조금밖에 못 읽었어요. 지금은 다시 시작하려고요. 이 책을 원작적으로 만든 영화도 있다면서요?
저는 아홉살때 기억에 남는 아야기 하나 할...
오늘은 친구랑 토마토는 과일인지 채소인지 내기했어요.
저는 토마토를 너무 많이 좋아해서 틀림 없이 토마토가 과일이라고 말했어요.
“아니거든! 토마토는 채소야.”라고 친구가 했어요.
“확실하게 과일이야.”
“채소야. 채소!”
...
오늘은 (한국)친구랑 기차역으로 걸어가다가 젊은 커플이 열정적인 키스하는 걸 봤어요.
“DMV!”라고 친구가 말했어요.
제가 당화하게 친구를 쳐다봤어요/바라봤어요. "Department of Motor Vehicles? 뭔소...
외국어를 배우면 당연히 많은 실수를 하게 될수 있죠. 근데 틀린 문법이나 틀린 철자보다 어색한 표현을 쓰면 더 웃기죠?
에를 들면...
...청계천을 산책하다가 고기를 봤는데 친구한테 “봐봐봐! 생선 있다!”라고 신나게 그랬어요. 왜냐...
어렸을때 제가 잘 못 했으면 우리 엄마가 큰 나무 숟가락을 들면서 저를 때리시려고 집에서 여기저기 추적하셨어요. 근데 저를 야단쳤을때 때린 거 보다 엄마의 화나신 목소리가 더 무섭더라고요. (이젠 엄마는 부드러워지신 거 같지만 아빠는 원래 쿨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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