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카드
어제밤 민지하고 같이 원카드를 해서 놀았다.
민지는 친한 언니 딸이고 초등학교 3학년 여학생이다.
유학으로 한국에 와 있었을 때는 많이 해봤는데 너무 오랫만에 하니까 룰도 잘 모르겠고 처음은 당황스러웠다.
둘이서 하니까 서로 공격카드도 많고 그치 없었다.
한 20분이나 지났을까..
민지는 재밌게 하고 있는 것 같지만, 난 점점 지루해지고 빨리 끝내버리고 싶었다.
민지: 이모...솔직히 하기 싫지?
나 : 아..아니!! 재미있는데 민지야 ^^;;;;
민지: 우리 그만둘까?
나: 무슨 소리 하노~;; 끝까지 해야지~
30분 경과..
나: 원카드!!!
드디어 내가 있겼다!!!
라고 생각했는데..
바로 조커를 낸 민지.
10장 먹는 나.
안 끝난다~~!!
이제 져도 되니까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 라는 마음 밖에 없는 나.
꼭 이기고 싶다고 집중하고 있는 민지.
민지: 원카드!!
7을 내고 마크를 바꾸려고 하는 민지.
하지만, 나머지 한장 남았으니, 무슨 마크로 바꾸는지는 아주 중요한 바였다.
민지: 스페이드!!!
나는 공격카드는 이제 없지만 7이 있었다.
나는 깊이 생각했다.
이건 완전 심리작전이다.
민지는 스페이드라고 말했지만, 설마 남은 카드 마크를 그대로 말 안하겠지..
그러니까 그대로 하면 민지가 한장 먹겠지.
나는 그냥 스페이드를 냈다.
민지: 아싸~~~!!!
약 40분에 달한 시합이 마침내 마쳤다.
역시 초등학생이 순수했다.
어른한테 이겼다고 날리난 민지.
나는 순수하게 기뻐하는 민지를 앞에 내 탁한 마음을 느껴서 창피했다.
나도 순수한 마음으로 살아가려고 생각했다.
민지는 친한 언니 딸이고 초등학교 3학년 여학생이다.
유학으로 한국에 와 있었을 때는 많이 해봤는데 너무 오랫만에 하니까 룰도 잘 모르겠고 처음은 당황스러웠다.
둘이서 하니까 서로 공격카드도 많고 그치 없었다.
한 20분이나 지났을까..
민지는 재밌게 하고 있는 것 같지만, 난 점점 지루해지고 빨리 끝내버리고 싶었다.
민지: 이모...솔직히 하기 싫지?
나 : 아..아니!! 재미있는데 민지야 ^^;;;;
민지: 우리 그만둘까?
나: 무슨 소리 하노~;; 끝까지 해야지~
30분 경과..
나: 원카드!!!
드디어 내가 있겼다!!!
라고 생각했는데..
바로 조커를 낸 민지.
10장 먹는 나.
안 끝난다~~!!
이제 져도 되니까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 라는 마음 밖에 없는 나.
꼭 이기고 싶다고 집중하고 있는 민지.
민지: 원카드!!
7을 내고 마크를 바꾸려고 하는 민지.
하지만, 나머지 한장 남았으니, 무슨 마크로 바꾸는지는 아주 중요한 바였다.
민지: 스페이드!!!
나는 공격카드는 이제 없지만 7이 있었다.
나는 깊이 생각했다.
이건 완전 심리작전이다.
민지는 스페이드라고 말했지만, 설마 남은 카드 마크를 그대로 말 안하겠지..
그러니까 그대로 하면 민지가 한장 먹겠지.
나는 그냥 스페이드를 냈다.
민지: 아싸~~~!!!
약 40분에 달한 시합이 마침내 마쳤다.
역시 초등학생이 순수했다.
어른한테 이겼다고 날리난 민지.
나는 순수하게 기뻐하는 민지를 앞에 내 탁한 마음을 느껴서 창피했다.
나도 순수한 마음으로 살아가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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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 민지하고 같이 원카드를 하면서 놀았다.
유학으로 한국에 와서 많이 해봤는데 너무 오랫만에 하니까 룰도 잘 모르겠고 처음은 당황스러웠다.
둘이서 하니까 서로 공격카드도 많고 끝이 없었다.
나: 무슨 소리 하노~;; 끝까지 해야지~ (釜山の方言、すごいですね、へへ)
드디어 내가 이겼다!!!
이제 져도 되니까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는 마음 밖에 없는 나.
이건 완전 심리전이다.
약 40분에 달한 시합을 마침내 마쳤다.
역시 초등학생이라 순수했다. 순수했다 or 순진했다.(저도 애매하네요..ㅎㅎ)
어른한테 이겼다고 난리난 민지.
나는 순수하게 기뻐하는 민지 앞에서 내 탁한 마음을 느껴서 창피했다. (조금 어렵네요,,, 나는 순수하게 기뻐하는 민지 앞에서 순수하지 못한 마음을 가진 내가 창피했다.)
나도 순수한 마음으로 살아가야겠다고 생각했다.
유학으로하러 한국에 와 있었을 때는 많이 해봤었는데 너무 오랫만에 하니까 룰도 잘 모르겠고 처음은에는 당황스러웠다.
하지만, 나머지 한 장이 남았으니, 무슨 마크로 바꾸는지는 아주 중요한 바였했다.
나는나에겐 공격카드는 이제 없지만 7이 있었다.
나는 깊이게 생각했다.
민지는 스페이드라고 말했지만, 설마 남은 카드 마크를 그대로 말 안하했겠지..
그러니까 그대로 하면 민지가 한 장 먹겠지.
약 40분에 달한 동안 했던 시합을게임이 마침내 마쳤끝났다.('시합'은 보통 공식적인 자리<TV, 경기장 등>에서 하는 것을 말해요. 여기서는 '게임' 혹은 "게임명'을 말하는 게 자연스러워요)
日記を見ると十分に純粋な人のようです
유학으로 한국에 와 있었을 때는 많이 해봤는데 너무 오랫만에 오랜만에 하니까 룰도 잘 모르겠고 처음은에는 당황스러웠다.
민지는 재밌게 하고 있는 것 같지만, 난 점점 지루해지고져서 빨리 끝내버리고 싶었다.
첨삭 감사해요^^
조금 더 이려움 표현을 많이 쓰고 싶은데 아직 표현능력이 많이 부족하네요;;
열심히 하겠으니 앞으로도 잘 부탁 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