アモス・ダラゴンと息子の冒険

  •  
  • 489
  • 19
  • 4
  • Japanese 
Apr 27th 2012 00:40
夕飯を食べているに、食卓に置いてあるに留まった。
アモス・ダラゴン」と書かれたタイトルだった。
図書館ラベルが貼られているのを見ると、図書館で借りてきたようだった。
ページか読んでみると、ファンタジー小説ようだ。
幼い実に沢山小説を読んだ。

小説は、
監獄を抜け出して婚約を奪った奴ら復讐したり、
潜水に乗ってダイオウイカと闘ったりもした。
にはもうひとつ世界が広がっていた。

お父さんね、それ勉強終わってから読んでるんだよ。」
小言を食らうと思ったのか、聞いてもないのに先手を打ってきた。
面白いの?いっぱい読んでいいよ。」
きみを読みながら培った想像は、数々条件を組み合わせ、選択基準を立て、
リスクを減らしながら目標への最短経路を探し求めるのに役に立つから。
なんてことは言わなくていい
言わずとも、いずれ自然とわかるだろうから。

2012/8/1 添削反映
저녁을 먹다가 식탁옆에 놓인 책이 눈에 띄었다.
아모스 다라곤이라고 적인 타이틀의 책이었다.
도서관의 라벨이 붙어 있는 걸 보면 큰아들이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인것 같았다.
몇 장 책장을 넘겨보니 판타지 소설인 것 같다.
어린 시절, 나는 참으로 많은 소설을 읽었다.

소설속에서 나는,
감옥을 빠져나가 약혼녀를 빼앗은 놈들에게 복수를 하기도 하고,
잠수함을 타고 대왕오징어와 싸우기도 했다.
책 속에는 또 다른 세계가 펼쳐져 있었다.

"아빠, 나 그거 공부 다하고 보는 거야."
잔소리할거라고 생각했던 것일까,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큰아들이 선수를 친다.
"재미있어? 많이 읽어."
네가 책을 읽으면서 키운 상상력은, 수많은 조건을 조합해서 선택의 기준을 세우고
리스크를 줄여가며 목표에의 최단경로를 찾는데 도움이 될 테니까.
그런 말은 하지 않아도 된다.
직접 말하지 않아도 훗날 저절로 알게 될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