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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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텔레비프로에서 얼굴을 들고 위를 보면 좋은 생각이라고 할까 사고방식이 적극적게 되었대요.
어느 날 아침에 눈이 펑펑 내리고 있었다.
거리를 걸으면서 그 텔레비프로가 문뜩 생각 나서 얼굴을 들고 하늘을 쳐다봤다.
눈이 반짝반짝 내리는 모습이 내 눈앞에 보이며 너무 아름다웠어다.
나도 모르게 양손을 가로 펴고 내리는 눈을 온몸으로 느끼고 있었다.
그 순간! 이 동작 어디선가 본 적이 있었다! 라고 생각이 들었다.
맞아,맞아,그거야 그거!
'겨울연가'에서 본 유면한 장면이다!
배용준 씨가 했던 그 동작이에 틀림없다!
나는 그 장면을 봤을 때 이렇게 하늘을 쳐다보면서 양손을 펴고 걷는 사람이 어디 있어!
좀 우습게 보고 있었다.
그런 내가 정말 똑같은 동작을 하다니...그 때는 상상도 못했다.
윤석호감독님 그리도 배용준씨~미안해요.
내가 생각이 짧은 것 같았요.
어느 날 아침에 눈이 펑펑 내리고 있었다.
거리를 걸으면서 그 텔레비프로가 문뜩 생각 나서 얼굴을 들고 하늘을 쳐다봤다.
눈이 반짝반짝 내리는 모습이 내 눈앞에 보이며 너무 아름다웠어다.
나도 모르게 양손을 가로 펴고 내리는 눈을 온몸으로 느끼고 있었다.
그 순간! 이 동작 어디선가 본 적이 있었다! 라고 생각이 들었다.
맞아,맞아,그거야 그거!
'겨울연가'에서 본 유면한 장면이다!
배용준 씨가 했던 그 동작이에 틀림없다!
나는 그 장면을 봤을 때 이렇게 하늘을 쳐다보면서 양손을 펴고 걷는 사람이 어디 있어!
좀 우습게 보고 있었다.
그런 내가 정말 똑같은 동작을 하다니...그 때는 상상도 못했다.
윤석호감독님 그리도 배용준씨~미안해요.
내가 생각이 짧은 것 같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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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 얼굴을 들고 위를 보면 좋은 생각이 난다고 할까(Sorry, I don't no exactly this mean.) 사고방식이 적극적으로 변한대요.
어느 날 아침에 눈이 펑펑 내리고 있었어요. (I think it's more natural.)
거리를 걸으면서 그 텔레비전 프로그램이 문뜩 생각 나서 얼굴을 들고 하늘을 쳐다봤어요.
눈이 반짝반짝 내리는 모습이 내 눈앞에 보이며 정말 아름다웠다. Or 아름다웠어요. ( "너무" is only used in the negative sentences.)
나도 모르게 양팔을 활짝 펴서 내리는 눈을 온몸으로 느끼고 있었다.
이 동작 어디선가 본 적이 있었다! or 있다!
배용준 씨가 했던 그 동작이 틀림없다!
나는 그 장면을 봤을 때 이렇게 하늘을 쳐다보면서 양팔을 펴고 걷는 사람이 어디 있어!
네~네~좋아해요^^ 그 때는 완전히 빠져서 개나 서나 배용준씨만 생각해서 일도 손에 잡히지 않아서 큰일 났어요.
하지만 저는 일본마준마가 아니에요.ㅋㅋ
얼마전에 텔레비프로에서 얼굴을 들고 위를 보면 좋은 생각이 든다고 할까 사고방식이 적극적이게 되었대요.
눈이 반짝반짝 내리는 모습이 내 눈앞에 보이며 너무 아름다웠었다.
나도 모르게 두 팔을 벌리고 내리는 눈을 온몸으로 느끼고 있었다.
'겨울연가'에서 본 유명한 장면이다!
배용준 씨가 했던 그 동작이에 틀림없다!
나는 그 장면을 봤을 때 저렇게 하늘을 쳐다보면서 두 팔을 벌리고 걷는 사람이 어디 있어!
좀 우습게 생각하고 있었다.
그랬던 내가 정말 똑같은 동작을 하다니...그 때는 상상도 못했다.
윤석호감독님 그리고 배용준씨~미안해요.
내가 생각이 짧았어요.
꼭 그렇게 하세요~.그러면 사악고냉이 씨도 바로 배용준 씨가 되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