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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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우리 엄마가 집 앞 길에서 철도의 회수권을 주웠다.
그 회수권은 비에 맞아서 젖고 구기고 있었다.
지금 엄마가 말리고 있는데..
이건 하느님께서 주신 선물인가?^^;
왜냐하면 그 행선지는 내가 가고 싶은 대도시에 가는 회수권이다.
여기에는 친한 친구도 있고, 그러고보니 지난주에 그 친구한테 "빨리 놀러 오라고" 전화도 받았다.
어떻게 할까?
"경찰서에 신고해야되나? 물론 해야지! 아니면 내가 그대로 받아도 되나?"
내 머리 속에는 막마와 천사가 싸우고 있었다.
그래서 친구한테 물어봤다가 "즉시 받지!" 라고 말했다.
내 상상대로...
나는 그렇게 말해주는 친구를 뽑아서 물어본 것 같아~
나는 내 뒤를 밀어주는 사람이 필요한 것 뿐이었다 ^^;
너도 공모자다~~~ㅋㅋ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하지만 옛날에 우리 엄마가 주웠던 돈으로 전기밥솥을 샀답니다.
나는 그 전기밥솥으로 화상을 입은 아픈 기억이있었다.게다가 얼굴에...
역시..하느님 보고 있나봐~~~ 하느님..이건 선물이죠?? ㅎㅎ
그 회수권은 비에 맞아서 젖고 구기고 있었다.
지금 엄마가 말리고 있는데..
이건 하느님께서 주신 선물인가?^^;
왜냐하면 그 행선지는 내가 가고 싶은 대도시에 가는 회수권이다.
여기에는 친한 친구도 있고, 그러고보니 지난주에 그 친구한테 "빨리 놀러 오라고" 전화도 받았다.
어떻게 할까?
"경찰서에 신고해야되나? 물론 해야지! 아니면 내가 그대로 받아도 되나?"
내 머리 속에는 막마와 천사가 싸우고 있었다.
그래서 친구한테 물어봤다가 "즉시 받지!" 라고 말했다.
내 상상대로...
나는 그렇게 말해주는 친구를 뽑아서 물어본 것 같아~
나는 내 뒤를 밀어주는 사람이 필요한 것 뿐이었다 ^^;
너도 공모자다~~~ㅋㅋ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하지만 옛날에 우리 엄마가 주웠던 돈으로 전기밥솥을 샀답니다.
나는 그 전기밥솥으로 화상을 입은 아픈 기억이있었다.게다가 얼굴에...
역시..하느님 보고 있나봐~~~ 하느님..이건 선물이죠?? ㅎㅎ
아까 우리 엄마가 집 앞 길에서 철도(기차?) 회수권을 주웠다.
그 회수권은 비에 젖어서 구겨져 있었다.
거기에는 친한 친구도 있고, 그러고보니 지난주에 그 친구한테 "빨리 놀러 오라고" 전화도 받았다
내 머리 속에선 악마와 천사가 싸우고 있었다.
첩네~악마가 이길까? 천사가 이길까?하느님~~~
나는 그 전기밥솥에 화상을 입은 아픈 기억이 있었다.게다가/더군다나 얼굴에...
역시..하느님이 보고 있나봐~~~ 하느님..이건 선물이죠??
그 회수권 제가 물어 볼게요 오늘 밤에 하느님한테...
네~엄청 비싸요.ㅠㅠ 아마 그 회수권은 8000엔짜리가 될 만큼!
내대신 물어 보시다니...정말 고맙습니다^^:ㅋㅋ
어떻게 말씀하신지..가르쳐 주세요~
아마"사양하지 말고 받아라~~" 그죠?
내일 엄마가 신고하기 전에....
요새 일이 많으셔서 어제 만났네요.
http://www.uremon.com/heaven/
이 사이트 알아요? 재밌네요..ㅎ
ㅋㅋ 재밌는 시이트네요~. 저는 헛카이토로 가야겠네요~
하지만 한국으로 가고 싶어서 몇 번이나 해버렸어요..결과는 달랐어요.
그래도 너무 재미있네요~ 잘 찾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