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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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tive language
- English
- Learning
-
Korean
| ID |
349280 |
| Age |
17
|
| Nation and region |
U.S.A
|
| Sex |
Female
|
| Occupation |
student
|
Points:
15
Entries Written
102
Corrections Made
53
Friends
22
Good Points
About me
안녕하세요. 캐시라고 해요. 8월부터 부산에 살 거예요. 저에게 말해주세요~
skype: yourfriendcasey
아침마다 새가 곤충을 먹는다.
훌쩍거리지마! 난 사탕을 5분에 줄게, 약을 먹은 후.
데이트를 청하라고 했지만 청하기가 두려워. 그 사람이 아니라고 말할 수도 있어.
잎을 잡으려고 기린은 목을 뻗는다.
미국에서 유가 매일 올...
최근 저는 좋고 재미도 있는 한국 텔레비전 프로그램을(티비 쇼를) 찾고 있어요. 저의 한국어 읽은 능력이 꽤 좋지만 들은 능력이 부족하거든요.
대부분의 드라마를 별로 안 좋아해요. 많은 드라마가 너무 예견 가능한 구성을 있어요.
근데 저는...
비가 오늘밤까지 와 댔으면 좋겠다. 비가 온 채 밖에서 나는 앉아 있었으면 싶다. 계속 올 듯하는데 아마 난 매우 바쁠 것이다. 아, 시간이 있곤 했다! 근데 열심히 일할 만한 가치가 있을 것 같다. 정말로 낮잠이 필요 있다. 죽을 만큼 피곤하다...
난 나처럼 유학하러 한국으로 갈 세 명 학생에게 얘기했다. 근데 아무도 한번 째 선택을 한국아니였다. 그들은 일본으로 싶어했다. 대신 한국에 가야 될 것이다. 한글도 잘 쓸 줄 모른다. 그리고 해더라는 여자가 내가 케이팝을 별로 싫어하라고 했기 ...
내 가장 친한 친구와 함께 얘기하고 싶었지만 오늘 학교에 결석했다.
경찰관이 나를 외쳤고 신분증을 보느냐고 물었다.
언니가 내 방에 나왔고 새로운 티셔츠를 보지를 물었다.
남자아이는 죽은 개의 뼈를 묻으면서 울었다.
난 직장에 죽는 식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