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 할 수 없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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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16th 2012 13:16
얘기 할 수가 없은 말은 있어요?
사람들은 이 세상에 살을 때 고미가 있을 때 그 느낌을 잘 아는 사람이 자기가 밖에 없을 거 같아요.
이것은 제 생각이에요.

저는 답답할 때 속상할 때 누가 제 옆에 있고 저랑 얘기도 하면 좋겠다고 생각 했는데요.
왜냐면 생활중에서 마음에 안 든 게 이렇게 많이 있을 줄 몰랐어요.
근데 저는 더 열심히 살고 공부 해야 돼요.

이 일기는 그냥 마음때로 일기이에요.
ㅋㅋ..오늘도 기쁘게 될 거죠?